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8월16일(화) 09:04    


역사는 확률과 통계로 이뤄지지 않았다 2022.06.18 23:45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지금 한국의 민낯은 6·25 전란에 필적할 파열과 균열의 시기다. 피 흘리지 않는 정치적 내전은 평양이 무너질 날까지 거세질 것이다.  부인하고 싶지만 인정하지 .. (김성욱)


“동포여 희망을 버리지 마시오” 2022.06.17 01:54
 인천상륙작전 역시 기도의 열매다. 3일 만에 수도 서울이 함락된 후 낙동강 전선만 간신히 지키던, 말 그대로 풍전등화(風前燈火)의 때였다.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 외에는 믿을 분이 없었다... (김성욱)


파리의 기도가 UN을 흔들다 2022.06.17 01:52
1948년 대한민국 승인을 얻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유엔총회에 참석한 대표단. 아래 왼쪽부터 모윤숙, 조병옥, 장면, 김활란, 위 왼쪽부터 정일형, 김우평, 장기영, 김진구 기도로 세워진.. (김성욱)


예수 이름으로 세워진 유일한 나라 2022.06.16 20:20
 대한민국은 기도 속에 잉태됐고 기도하며 태어났고 수많은 위기, 위난, 난관을 하나님께 기도하며 넘어온 나라다. 건국, 근대화, 민주화 굵직굵직한 흐름 뒤에는 경건한 자들의 기도가 있었다. .. (김성욱)


“장작을 모아라. 불씨를 붙여라” 2022.06.15 16:47
  ‘조선의 엘리야’로 불리는 박관준 장로는 일제시대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1939년 3월24일 일본 의회에 잠입해 “여호와 하나님의 사명이다.”며 단상을 향해 전단을 .. (김성욱)


“이 운동의 주모자는 하나님이시다” 2022.06.14 01:11
 하나님은 140여 년 전 복음과 함께 고난을 주셨다.  예수를 믿게 된 우리의 아버지, 또 그 아버지의 아버지 세대는 허다한 시련을 견디며 하늘의 임재와 권능을 맛봤다. 일제시대 .. (김성욱)


기도가 뉴스를 바꾼다 2022.06.13 23:25
“구해주세요” 2,300통 생명의 편지  역사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 주님의 기이한 행적을 보라. 영의 눈을 열어 본다면, 한민족은 복음을 받아들이기 이전과 이후로 갈라질 것이다.  마르틴 루터가 이끌어 낸 변혁의 불은 칼뱅을.. (김성욱)


8천 만 욥이여 일어나라 2022.06.12 18:49
 ‘25시’라는 책을 쓴 루마니아 작가 게오르규(Constantin Virgil Gheorghiu. 1916- 1992년)는 “빛은 동방에서 온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도의 빛이 무명의 아주 작.. (김성욱)


슈퍼빌런 타노스와 백범의 잘못된 만남 2022.06.12 18:35
 남북협상파는 뭘 하던 사람들인가? 많은 이들은 대한민국의 남한 단독정부 수립이 아니라 백범 김구(1876-1949)가 옳았다, 그가 참여한 남북협상이 옳았다고 아쉬워한다. 무지한 일이기 이전에 .. (김성욱)


‘친일파 이승만’ 너절한 프레임 2022.06.11 00:32
 “친일파 이승만” 2021년 8월 15일. 당시 광복회장 김원웅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과 고(故)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로 규정하며 “대한민국은 민족 정통성 궤도를 이탈해 왔다”고 이를 갈며 .. (김성욱)


아들에게 이승만을 가르칩니다 2022.06.11 00:20
 성경의 창(窓), 성령이 주시는 울림이 없다면 이승만은 탐욕스러운 폭군처럼 비춰진다. 건하지만 이승만 건국에 대한 폄훼는 근본적으로 이데올로기에서 기인한다. 남한의 좌파 운동권은 보수세력에 대.. (김성욱)


보라. 놀라운 일을 하였도다 2022.06.09 23:38
 범인(凡人)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너무 큰 고난이 빚어낸 거인인 탓일까. 우남(雩南) 이승만은 그런 인물이다. 이 글은 사서(史書)가 아니다. 그러나 최소의 변호를 남긴다. 그것이 그의 덕.. (김성욱)


더러운 진창에서 피어난 화려한 연꽃 2022.06.08 23:13
  화려한 연꽃은 더러운 진창에서 피어난다. 조선이 그랬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이들은 믿음이 생겼다. 자신의 영혼을 살리신 주님이 이 나라도 살려줄 것임.. (김성욱)


100년 전 어느 무당 여인의 오열 2022.06.07 23:18
 한민족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받아들이시는 아들이었는지 모른다. 가난한 백성의 형극과 아픔은 구한말 극에 달했다. 관직을 사고파는 매관매직(賣官賣職), 부정부패(不正腐敗)... (김성욱)


슬픔은 에너지 2022.06.06 23:12
무궁화 꽃이 온 세상에 피었습니다  주님의 거룩한 꿈을 품은 이들아. 고난 앞에 숨지 말라. 피하지 말라. 내가 내게 말하니 사명을 이루는 자들은 고난을 겪는다. 넘치도록 수고를 한 바울은 옥에 갇혔고 수없이 매를 맞았다. 사십에..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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