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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25일(금) 11:05    


미·북 야합(野合)과 역사의 반전 2018.05.03 12:19
이 어둠의 결탁이 깨지기를 여호와께 부르짖을 따름이다. 미·북 야합(野合) 가능성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아사히신문 3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사전조율을 위해 방북한 미국 중앙정보국(CIA) 당국자 및 핵전문가 3명에게 “대륙간탄도미사일.. (金成昱)


천영우 “판문점 선언, 비핵화 기초 없이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 2018.05.01 16:58
“비핵화에 관한 북한의 공약은 너무 애매하고 모호하고 정체성이 없다”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이명박 정부 시절 외교안보수석)이 문화일보와 가진 대담(對談) 발언 발췌 모음.   △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대한 총평 “그림과 .. (편집국)


“북한, 구체적 행동 보여야 진정성 확인” 2018.05.01 14:49
미국의 전직 당국자와 한반도 전문가들은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 의미에만 감정적으로 빠져있기 보다 북한에 ‘비핵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을 요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IAEA 사찰을 조속히 .. ()


갈루치 “완전한 비핵화 검증 불가…핵 실험장 폐기는 쇼” 2018.05.01 14:46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표현은 모호하며 실제로 이를 검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 핵 특사가 밝혔습니다. 갈루치 전 특사는 30일 VO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북한의 핵 실험장 폐쇄 .. (VOA)


美의원들, 4.27결과에 신중…“비핵화 정의와 절차 결여” 2018.05.01 14:43
합의에 비핵화의 구체적 정의와 절차가 들어있지 않다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미 의회 의원들은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긍정적인 첫 단계로 평가하면서도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합의에 비핵화의 구체적 정의와 절차가 들어있지 않다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의원들의 반응을 이조은 기자.. (VOA)


美상원의원 설문 "김정은 핵 포기 가능성 회의적" 2018.05.01 14:37
미 상원의원 20명 중 16명이 북한의 비핵화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전망 미 상원의원 20명 중 16명이 북한의 비핵화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중요한 체제 보존 수단인 핵무기를 완전히 없애는 대신 관련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선에 그칠 공산이 크다는 진단입니.. (VOA)


트럼프 “북핵 폐기 안 하면 회담장 떠날 것” 2018.05.01 14:33
성공하지 않는다면 정중하게 (회담장을) 떠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판문점이 미-북 정상회담 개최 후보지로 고려되고 있다며 제3국이 아닌 현장에서 일이 진행되는 것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회담의 성공은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라며 김정은이.. (VOA)


결정된 것은 없다. 부르짖어 기도할 뿐 2018.04.30 13:21
▪ 남북 정상회담이 끝나고 북한 비핵화의 공이 미국으로 넘어갔다. 미국의 입장은 엇갈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원칙을 고수하면서,.. (김영풍)


청와대, 미국과 북핵 해법 충돌 2018.04.30 13:15
청와대는 30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의 비핵화 해법으로 ‘리비아식 모델’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발언과 관련 “이미 그 논쟁은 지나간 것”이라고 말했다.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전.. (출처: )


北에 비타협적인 美안보책임자 2018.04.30 13:12
볼튼 “비핵화, 생·화학무기와 납북자 문제도 포함해야” ▪ “미국은 북한 정권이 비핵화에 완전히 전념하기 전에 제재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다”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9일 미 ‘폭스뉴스 선데이’와 ‘CBS’ 방송의 ‘FACE NATI.. (김영풍)


평화협정 이후 한미동맹은 약화-해체 국면으로 치달을 것 2018.04.30 12:56
남북은 지난 27일 정상회담 '판문점 선언'에서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했다. 북한이 한·미 연.. (편집국)


'판문점 선언'이 국회 비준되는 날 2018.04.30 12:49
국회 비준을 통해 ‘불가역적 효력’을 지니도록 한다는 방침 판문점 선언이 국회에서 비준되면 6.15-10.4선언의 낮은 단계 연방제와 종전선언-평화협정-평화체제가 추진된다. 결국 주한미군의 역할과 지위가 바뀌며 한미동맹은 형해화 될 것이다. 미국의 통상압력 강.. (편집국)


美상원, 북한수용소 철폐 결의안 발의 2018.04.26 14:14
“잔혹한 인권 유린 대가 치러야” 소위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 둔 24일, 미 상원에 북한 수용소 철폐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 남북은 잔인한 평화 사기극을 벌이고 있지만 미국과 세계는 북한의 자유와 인권의 선언을 하고 있.. (VOA)


美상원,북한 정보 자유에 1천만 달러 배정 2018.04.26 14:07
아시아 지역에 대한 미국의 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법안이 미 상원에 발의 아시아 지역에 대한 미국의 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법안이 미 상원에 발의됐다. 북한의 정보 자유를 위해 매년 1천만 달러를 투입하도록 했다. 한국은 미국과 세계가 주도하는 인권과 자유라는 보편적 흐름과 충.. (VOA)


현대인의 가장 큰 우상 2018.04.26 14:01
남북과 열방이 모두 사는 제사장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계신다. 현대인의 가장 큰 우상은 바알이 된 돈(물질)과 아스다롯이 된 지식(인본주의)이다.   우상 중의 우상, 지상에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는 교만이 만들어 낸 가장 악랄한 인본주의 중 하나는 사..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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