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ain(../php/bannerLOGO.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libertyherald/www/v2_top.html on line 74

Warning: main(../php/bannerLOGO.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libertyherald/www/v2_top.html on line 74

Warning: main(../php/bannerLOGO.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libertyherald/www/v2_top.html on line 74

Warning: main()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php/bannerLOGO.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php/lib/php') in /home/hosting_users/libertyherald/www/v2_top.html on line 7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6월22일(금) 07:42    


슬픈 헤겔, 실패한 역사 2018.02.17 20:27
인본주의의 사이비 자유와 그리스도의 영원한 자유 1. 창세 이래 모든 인간은 자유(自由)를 쫓았다. 그러나 진정한 자유는 우리 심령(心靈) 가운데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가 있을 뿐이다.   인간의 겉 사람, 육(肉)의 생각이 죽고 속사.. (KIM )


스켈레톤 썰매와 '이미 승리하신' 하나님 2018.02.17 14:27
역사는 사람이 아닌 주님이 이루실 것입니다 빛이 임하면 어둠은 자취를 감추고 맙니다. 어둠 속에 갇혀 있을 땐 괴롭고 힘들고 아프기만 하지만 우리 안에 이미 오신 예수의 빛을 믿을 때 승리와 영광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스켈레톤이라는 .. (장연수)


예수님 음성을 따르는 펜스 美부통령 2018.02.16 19:42
나는 기독교인이고 보수주의자이며 공화당원이다. 이 순서대로다 북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이상의 강경한 입장을 견지해 온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이에 따라 행하는 인물이다.   14일 ABC 방송의 토크쇼 ‘더 뷰’(The View)에 .. (김수로)


펜스 美부통령, "김여정? 악마정권에서 일해 무시" 2018.02.16 19:15
한국 대다수 언론이 미·북 대화를 부추기며 호들갑이다. 이들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미 언론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대화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라는 발언을 인용, 미·북 .. (정동일)


문재인 “미국도 북한과 대화할 의사 있어” 2018.02.15 02:46
강경하기만 했던 북한에 대한 미국의 태도가 한국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 한국 청와대의 판단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도 북한과 대화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강경하기만 했던 북한에 대한 미국의 태도가 한국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 한국 청와대의 판단이다.   아래는 VOA 보도 내용이다.. (VOA()


美국무부 “북한과 대화할 시점 아냐…비핵화 의지 있어야” 2018.02.15 02:44
비핵화 단계가 진전되지 않으면 대북 압박은 풀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미국의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이 국무부 청사에서 정례기자설명회에 나선 모습. 미국 국무부는 현 단계는 북한과 대화할 시점이 아니라는 점을 밝혔다. 아래는 VOA 보.. (VOA()


미국의 목표는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북 핵 폐기 2018.02.15 02:40
미국의 정보기관 수장들이 북한이 협상을 통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이 없다는 기존의 판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의 `관여’를 내비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한반도 현안.. (VOA()


백악관 “북한 비핵화할 때까지 최대 압박 강화할 것” 2018.02.15 02:39
북한 정권이 비핵화를 할 때까지 최대의 압박을 강화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비핵화 문제는 타협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면 북한과 관여할 의지가 있다고 전했다.    백악.. (VOA()


美재무차관 “北도우면 美금융시스템서 차단...북한과 미국 중 선.. 2018.02.15 02:37
미 재무부는 누구든 북한을 도울 경우 미국 금융시스템에서 차단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혹은 북한과의 거래 중 하나를 택하라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14일 북한 대표단의 평창 동계올.. (VOA()


美재무차관 “북한과 미국 중 선택해야” 2018.02.15 02:35
미 재무부는 누구든 북한을 도울 경우 미국 금융시스템에서 차단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혹은 북한과의 거래 중 하나를 택하라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14일 북한 대표단의 평창 동계올.. (VOA()


심판은 먼저 경제 환란으로 올지 모른다. 2018.02.14 17:0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고 있다. 마지막 기회는 교회의 기도뿐이다. 심판(審判)은 전쟁 이전에 경제 환란이 될 가능성이 많다. 북한과 남한 내 주사파 세력은 경제적 위기를 사회주의 통일의 기회로 보는 탓이다.   2018년 2월 현재, 미국의 적 북한과 잠재적 적 중국.. (KIM )


인본주의라는 우상숭배 2018.02.14 13:1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세상이 마지막으로 갈수록 드러날 가장 속기 쉬운 우상숭배가 인본주의(人本主義)다. 인본주의는 ‘거짓 자아’, ‘겉 사람’의 소위 이성과 지성이 수천 년 역사 속에 다듬어 온 정교한 이론(理.. (KIM )


김일성 일족의 평화가 아닌 8천만 평화의 올림픽이 되기를 기도.. 2018.02.13 11:04
2018년 주님의 놀라운 역전을 꿈꾸며 1. 2월13일 현재 한국에서는 격렬한 산통 끝에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올림픽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코흘리개 양 갈래 머리처럼 갈라져 버렸다. 한쪽에서는 핵을 가진 북한 정권에 잘 보여야 .. (KIM )


개헌과 2018년 반전의 역사 2018.02.12 00:21
2018년 한 해, 주님이 이루실 놀라운 역전과 반전의 전조를 느끼며 가슴이 떨린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1. 개헌(改憲), 헌법이 바뀌고 체제가 뒤집어 질지도 모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6·1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의 동시 실시가 여야 모두의 공약”이라며 당론 확정을 서두르고 있다. 문재인 대.. (KIM )


파탄을 향하는 한미동맹 2018.02.10 17:02
북한은 정권이 망하고 한국은 경제가 무너진다. 문재인 정부는 남북한 정권과 국내 지지세력 그리고 중·러를 동원해 트럼프 정부의 대북(對北)타협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올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탄핵돼 유화적 민주당 정권이 들.. (KIM )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Search

자유통일은 산사태처럼 일어난다.
"北 생화학무기·탄도미사일도 포기해야"..
UN난민기구 "전 세계 난민자격 탈북자 ..
UN, 북한에 강제실종 정보 요청…김정..
美상원의원 “웜비어 사망, 사악한 북한 ..
美전문가들 “김정은 방중, 핵 보유한 정..
美국방부 “미-한 연합 군사훈련 모두 ..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길



 1.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
 2.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길
 3. 美상원의원 “웜비어 사망, 사악한 북한..
 4. 자유통일은 산사태처럼 일어난다.
 5. UN난민기구 "전 세계 난민자격 탈북..
 6. 美전문가들 “김정은 방중, 핵 보유한 ..
 7. UN, 북한에 강제실종 정보 요청…김..
 8. 美국방부 “미-한 연합 군사훈련 모두 ..
 9. "北 생화학무기·탄도미사일도 포기해야..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