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31일(일) 14:55    


촛불이 다시 붙힌 봉수교회 옹호론 2019.05.20 07:36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0 1.  사실상 봉수•칠골교회 논란은 예전에 정리된 일이다. 2012년 4월21일 탈북자들 중심으로 설립된 북기총(북한기독교총연합회)은 “북한 내 세워진 두 개의 선전용 거짓교회(봉.. (김성욱)


117만 인민군 유지할 돈이 될 봉수교회 헌금 2019.05.20 07:02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9 봉수•칠골교회 등을 통해 흘러갈 ‘헌금’은 요긴한 돈이다. ■ 이는 북한이 핵무기•미사일 포기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핵무기•미사일을 지속 개발 및 부품 수입을 할 수 있는 .. (김성욱)


헌금하지 않는다면 예배드려도 좋다 2019.05.20 06:48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8 봉수•칠골교회 가짜 논란은 더욱 육중한 의미를 갖는다. 낭만적 얘기를 하는 이들도 많지만, 남한 기독교인의 봉수•칠골교회 예배는 대한민국 체제의 위협이 된다. 이곳이 짭짤한 외화벌이 .. (김성욱)


교회 근처 맴돌다간 고문당한다 2019.05.20 06:43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7 1.모든 미혹은 약간의 사실을 담고 있다. 태영호 전 공사의 말처럼, 봉수교회가 북한 주민의 의식을 바꾸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열성 당원이라도 십자가를 보고 예배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신앙이 생길 .. (김성욱)


‘여전히’ 봉수교회를 감싸는 사람들 2019.05.20 04:43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6 1.기독교 탄압 세계 1위. 이런 북한에 세워진 이른바 공식적 예배당, 봉수교회, 칠골교회를 감싸는 이들이 여전히 수두룩하다. 부득불 “가짜 교회는 아니”라는 적극적 옹호부터 “가짜긴 하지만 계속 도우.. (金成昱)


“자유민주 접근”했다는 김정은, 살육(殺戮)의 역사 2019.05.18 17:29
어린이, 임산부, 형제와 친족을 가리지 않고 살해하고 고문하고 짓이겼고 지금고 살인을 즐긴다.   1. 송영무 전 국방장관이 5월16일 국방연구원 세미나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유민주 사상에 접근한 상태”라고 말했다.      2. 김정은은 희.. (김성욱)


햇볕정책은 거짓이다 2019.05.14 06:07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5 햇볕정책은 거짓이다. 어떤 나라와 화해•교류•협력하면 평화가 온다는 것은 정상적 체제일 때 가능할 뿐이다. 악신 들린 사이비 종교집단, 강도떼, 마적단, 산적들은 언제나 속이고 훔치고, .. (김성욱)


북한 여성 성적유린에는 침묵하는 여성단체들 2019.05.14 06:05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4 ‘북한인권’ 이슈도 한국, 특히 교회마저 세계적 흐름과 온도 차가 벌어진다. 한국에서 ‘북한인권’ 이슈는 평화의 연막 뒤로 밀려나 버렸다. 북한인권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조차 찾기 어렵다.  그러.. (김성욱)


북한주민 계속 죽게 하는 인간적 지원 2019.05.14 06:00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2 의도가 좋다고 결과가 좋은 건 아니다. 소위 인도적 지원, 인간적 지원은 굶어 죽고, 맞아 죽고, 얼어 죽는 주민을 살리지 못한다. 군(軍)과 당(黨) 즉 북한정권 특권층과 관리층이 독식한다.  결.. (김성욱)


28만 명 구원...서독의 도덕적 결단이 이뤄낸 통일 2019.05.14 05:49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1 ‘통일될 때까지 서독이 끝까지 동독을 지원했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독일은 한국과 다르다. 서독은 오직 동독 붕괴를 위한 지원만 했었다. 이른바 3불(不) 원칙이다. 동독이 원치 않으면 주지 않았.. (김성욱)


보수매체가 앞장서는 북한 민둥산 살리기 2019.05.14 05:46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0 소위 전통 있는 어느 보수언론이 앞장서는 황폐한 북한의 ‘민둥산’ 살리기 지원도 같은 맥락이다. 통일 이후 심을 나무, 지금 심자는 것인데 결과는 전혀 달랐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물론 천안함 사.. (김성욱)


'북한주민 마음을 잡자’는 허황된 인간적 지원론 2019.05.14 05:44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9 인도적(人道的) 지원이라기 보다 인간적(人間的) 지원이다. 주님의 마음이 아닌 인간의 생각에 터잡은 것이다. 논리도 다양하고 다기(多岐)하다. ‘북한주민의 마음을 잡아야 통일을 한다’거나 ‘김정은 정권.. (김성욱)


굶어죽는 이들 대신 평양 지배층만 먹이는 빵 공장, 국수공장 2019.05.14 05:42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8 종교인 중 평양을 자주 오가는 이들이 적지 않다. 미국 등 외국 시민권을 활용해, 인도적 지원을 한다는 이유다. 대부분 목사, 장로, 선교사 등 기독교인이거나 의사 같은 전문직도 많다.  이들은 국내.. (김성욱)


100불에 사고 마신 평양 봉수교회 커피 2019.05.10 13:25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7 북한의 기독교 박해는 세계 최악이다. 오픈도어스(open doors) 통계에 따르면, 18년 연속 1등(2019 월드워치 리스트).  캐톨릭 역시 2018년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를 통해  “金.. (김성욱)


10조 안 주니 천안함 폭침, 46명 살해 2019.05.10 13:22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6 북한은 국가 형태의 마적 집단과 유사하다. 인도적 지원은 이런 집단에 뜯기는 돈이다. MB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이 천안함 폭침 전 요구한 돈은 현찰만 최소 100억 달러(10조 원)에 ..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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