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8월16일(화) 09:04    


‘조지스트’들은 희년제도를 곡해하고 있다 2022.08.16 09:04
 토지공개념 주장이 여간해선 사라지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종교성에 있다. 공교롭게도 이 주장의 뿌리를 따라가 보면 크고 작은 온갖 기독교 단체가 나온다. 이른바 ‘희년 제도’에 기초한 토지.. (김성욱)


삼성을 노조가 경영한다고요? 2022.08.14 02:21
 쉽게 말해보자. 이런 식의 개헌은 사실상의 시장경제 부정이다. 그렇다면 사회주의로 가자는 것인가? 사회주의를 사회적 경제로 포장한 것인가? 판단을 위해 분석해 보면 이렇다. 당시 민주당 개헌안이.. (김성욱)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2022.08.07 23:09
‘자유민주주의’ vs ‘자유가 빠진 민주주의 주사파 등 운동권 세력은 문재인 퇴임 후에도 여전히 권력의 칼자루를 쥐고 있다. 대통령은 바꿨지만 지지기반이 취약한 윤석열은 고립무원 지경이다. 1987년 체제 이후 처음으로 5년 만에 정권을 빼앗긴 민주당.. (김성욱)


토지를 공유하자는 그리스도인들 2022.08.07 23:09
 상당수 국민들은 토지(土地) 문제만큼은 일정 부분 공유(共有) 내지 공개념(共槪念)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골치 아픈 것은 보수 내지 중도를 자처한 사람들, 기독인 중에도 이런 생각을 하는 경.. (김성욱)


한민족의 링컨 대망론 2022.07.31 22:58
 북한 체제를 무너뜨리고 선교의 길을 열어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해야 할 이 민족에 거룩한 지도자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차차(次次)기 대통령이 될지, 아니면 그보다 먼 미래의 일이 될지는 알 수.. (김성욱)


말로는 “복음통일”, 행동은 ‘햇볕정책’ 2022.07.31 22:58
영적으론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다. 좌경화된 그리스도인들은 부득부득 부정하지만, 공산주의 또는 그 변종인 사회주의 이념은 기독교와 양립할 수 없다.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철학적으로 이해하기 .. (김성욱)


대깨문 목사님의 탄생 2022.07.23 01:25
 이념은 결국 마음의 문제다. 상처와 쓴 뿌리, 절망감·상실감·원통함, 해결되지 않은 숱한 마음의 질병은 세상을 보는 시선을 뒤틀어 버린다. 감사와 희락, 기쁨 대신 미움, 증오, 분노는 이 세상, 이.. (김성욱)


북한이 끝까지 집착한 남한의 어느 혁명가(?) 2022.07.23 01:20
 이 신영복은 북한이 집요하게 데려가려 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2016년 외교부가 비밀해제한 ‘베트남 억류공관원 석방교섭 회담(뉴델리 3자회담)’이라는 제목의 외교문서가 있다. 1978년 12월 인도 .. (김성욱)


독립군 살해에 연루된 공산당원 홍 장군 2022.07.14 21:05
 문재인의 홍범도 장군 숭앙(崇仰) 역시 같은 흐름이다. 홍범도 장군 유해는 2021년 8월18일 국립현충원에 정식 안장됐고 문재인은 그에게 건국훈장 1등급 ‘대한민국장’을 수여했다. 당시 문재인.. (김성욱)


목사님 아직도 신영복을 존경하시죠? 2022.07.14 21:01
 김원봉·홍범도와 함께 과거 문재인이 자주 언급했던 인물 중 하나가 신영복(1941~2016)이다.  황당한 일이지만, 신영복은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도 자주 인용된다. 신념의 .. (김성욱)


죄인임을 깨닫는 순간부터 2022.07.13 02:03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순간부터 영은 자라난다.고통의 원인이 자신을 가해하는 타인이라고 생각하는 한 그는 여전히 고난의 수렁에서 벗어날 수 없다. (김성욱)


이병헌·유지태·조승우의 나쁜 배역 2022.07.03 01:45
김원봉 (1898-1958)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조지오웰의 ‘1984’에서 “오세아니아” 진실부(眞實部, Ministry of Truth) 기.. (김성욱)


압살롬의 길을 가는 이른바 민주화 세대 2022.07.02 23:12
 주사파 등 운동권 출신의 생각과 마음을 잡고 있는 것은 음란(淫亂)이다. 이 땅에 대한 욕망, 정욕, 탐심이다. 정의·공정·평등·평화·인권은 앞에 내건 간판, 정크푸드(junk food)를 감싸는 포장.. (김성욱)


이재수·변창훈·조진래...사라진 이름들 2022.07.02 23:10
 지난 5년 문재인 시대도 사망의 악취가 독하다. 많은 이들이 죽었고 억울한 이들도 많았다. 2017년 12월2일 소위 적폐청산 수사 과정에서 변창훈 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국정원 파견검사.. (김성욱)


“그녀가 죽을 때까지 목을 잘랐다” 2022.06.30 18:09
 한국의 독특한 운동권 집단인 주사파는 일조일석에 나온 건 아니다. 조선왕조 500년 저주의 뿌리가 있었다.  조선시대의 어두운 저주의 민낯 중 하나는 끝도 없던 당쟁(黨爭)이었다...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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