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3일(일) 01:45    


이병헌·유지태·조승우의 나쁜 배역 2022.07.03 01:45
김원봉 (1898-1958)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조지오웰의 ‘1984’에서 “오세아니아” 진실부(眞實部, Ministry of Truth) 기.. (김성욱)


압살롬의 길을 가는 이른바 민주화 세대 2022.07.02 23:12
 주사파 등 운동권 출신의 생각과 마음을 잡고 있는 것은 음란(淫亂)이다. 이 땅에 대한 욕망, 정욕, 탐심이다. 정의·공정·평등·평화·인권은 앞에 내건 간판, 정크푸드(junk food)를 감싸는 포장.. (김성욱)


이재수·변창훈·조진래...사라진 이름들 2022.07.02 23:10
 지난 5년 문재인 시대도 사망의 악취가 독하다. 많은 이들이 죽었고 억울한 이들도 많았다. 2017년 12월2일 소위 적폐청산 수사 과정에서 변창훈 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국정원 파견검사.. (김성욱)


“그녀가 죽을 때까지 목을 잘랐다” 2022.06.30 18:09
 한국의 독특한 운동권 집단인 주사파는 일조일석에 나온 건 아니다. 조선왕조 500년 저주의 뿌리가 있었다.  조선시대의 어두운 저주의 민낯 중 하나는 끝도 없던 당쟁(黨爭)이었다... (김성욱)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으나 2022.06.30 18:05
 지난 번 대선 과정에서 당시 윤석열 후보의 손바닥 ‘왕(王)’자와 주변의 법사·도사 등 미신 논란이 불거졌었다. 당시 문제제기는 상대 후보였던 이재명 주변의 무속 논란과 뒤엉켜 혼전(混戰)이 돼.. (김성욱)


하리수씨를 만나셨군요 2022.06.29 23:34
 문재인 민주당 정권은 운동권 출신이 주류를 이뤘다. 이들의 정체(正體)는 2022년 4월30일 검찰 수사권 박탈을 위한 검찰청법 개정안, 소위 검수완박 법안 본회의 통과 당시 확인된다. 당시 민주.. (김성욱)


“나는 진보세력입니다” 2022.06.28 20:07
 2022년 4월 말 국군 현역 대위 한 사람이 북한의 간첩 활동을 벌이다 잡혔다. 북한 공작원인 해커로부터 가상화폐를 받고 군사기밀을 빼돌리다가 구속된 것이다. 공교롭게도 그는 북한 지휘부 제거 .. (김성욱)


O박사는 내게 공작원 명단을 말했다 2022.06.28 20:04
 평양정권이 무너지는 날 남한 내 로동당 입당자 명단도 확인될 것이다. 97년 한국에 망명한 황장엽 전 조선로동당 비서는 간첩 5만 명 설을 이야기했다. 김정은만 알고 있겠지만 이들은 직파간첩, .. (김성욱)


조선로동당에 입당한 어느 국회의원 2022.06.27 17:51
 북한의 김일성주의, 주체사상(主體思想)은 80년대 이후 한국의 운동권 주류가 되었다. 도식화하자면 한국의 운동권 주류는 곧 주사파다. 그렇지 않아도 주사파에 동조하는 세력이다.  흔히 .. (김성욱)


김일성 망령이 떠돌고 있다. 아직도 2022.06.26 21:48
이념은 흘러간 노래가 아니다  갈 길이 멀고 할 일이 많다. 이 민족이 그렇다.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 도다 하였고(히 3:10)”  갈 길 멀고 할 .. (김성욱)


한민족 교회를 향한 부르심 2022.06.25 23:28
 한국이 이 지경이 된 것은 교회가 저 지경이 돼 버렸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세계선교를 향한 민족적 부르심(calling)이 있는 백성이다. 사명을 가진 자들이 사명을 잊으면, 주님은 매를 드신다. .. (김성욱)


사람이 사람을 먹는 것에 관하여 2022.06.24 23:47
 세상 사람들은 정치 개혁, 경제 개혁, 조세 개혁, 국방 개혁 등 수많은 개혁의 필요성을 말한다. 하지만 진정한 개혁의 본질은 언제나 종교의 개혁, 예수 혁명이었다. 종교개혁, 예수 혁명 없는 개.. (김성욱)


탑의 체험, 세상을 바꾸다 2022.06.23 23:35
 악에 대한 저항은 대개 두 가지 형태를 취한다. 하나는 인간의 방식, 다른 하나는 주님의 방식이다. 로마 가톨릭의 타락은 14세기경부터 그리스·로마의 인본주의를 통해 기독교를 극복하려는 르네.. (김성욱)


‘한국 개신교계, 북한 인민병원 260개 건립’ 에 대한 논평 2022.06.22 23:48
‘조용기 심장전문병원’(평양심장병원) 하나님의 이 민족을 향한 부르심과 택하심이라는 차원에서 중요한 말씀을 드리고 기도제목을 나누려고 합니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6월14일 .. (김성욱)


멀쩡한 대낮에 마녀가 들끓던 시대 2022.06.21 00:01
 지금 이 나라에 절실한 개혁은 종교개혁, 그를 위한 나의 회개, 겉 사람의 죽음이다.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난 때를 생각해 보라. 중세시대 천 년은 분명 도덕적인 시대였다. 그러나 엄숙함에 가려..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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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유지태·조승우의 나쁜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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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죽을 때까지 목을 잘랐다”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으나
하리수씨를 만나셨군요
“나는 진보세력입니다”
O박사는 내게 공작원 명단을 말했다



 1. 하리수씨를 만나셨군요
 2. “그녀가 죽을 때까지 목을 잘랐다”
 3. “나는 진보세력입니다”
 4. O박사는 내게 공작원 명단을 말했다
 5.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으나
 6. 이병헌·유지태·조승우의 나쁜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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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재수·변창훈·조진래...사라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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