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9월18일(수) 01:00    


지저스웨이브, 예수의 파도가 땅 끝까지 2019.09.18 01:00
인간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도모하는 거룩한 대한민국이 재건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저스웨이브는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기 위해 선교하는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의 꿈을 꾸는 자들이 외치는 부르짖음의 파도입니다. 이 파도가 죽은 자들 가운데 잠들어 있는 남한 .. (김성욱)


반일(反日)의 광풍은 총선을 향한다 2019.08.06 06:33
보수층을 소위 ‘토착왜구’로 만들고 소위 적폐청산을 완수할 선거용 선동의 도구가 돼 버렸다. 광우병 망령이 탄핵을 지나 더 거세게 한국을 때리고 있다. 아베는 ‘한국은 북한 편이냐 일본과 미국, 해양 동맹 편이냐’를 물으며 방아쇠를 당겼다. 아베가 촉발한 반일(反日)은 권력과 언론이 불을 붙어 광.. (김성욱)


경찰과 군대에 노조가 생기면... 2019.07.20 10:21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42 body{font-family:Tahoma,Verdana,Arial;font-size:12px;color:#555555;margin:0px}td{font-size:12px;font-family:Tahoma,Verdana,Arial;}.. (김성욱)


사회적 경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로 2019.07.20 10:20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41 body{font-family:Tahoma,Verdana,Arial;font-size:12px;color:#555555;margin:0px}td{font-size:12px;font-family:Tahoma,Verdana,Arial;}.. (김성욱)


목사들이 척결 대상이 되는 날 2019.07.20 10:11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40 body{font-family:Tahoma,Verdana,Arial;font-size:12px;color:#555555;margin:0px}td{font-size:12px;font-family:Tahoma,Verdana,Arial;}.. (김성욱)


2020년 4월, 지옥의 변곡점 2019.07.20 10:07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9 한미동맹은 70여 년 한국은 물론 동북아 전체의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 한미동맹의 해체, 평화로 회칠한 한반도 현상타파(現狀打破)는 쉬운 일이 아니다. “평화협정” 역시 북한과 중·러가 미국을 한반도 밖.. (김성욱)


미국은 한국을 버리기 싫지만... 2019.07.06 15:15
치열한 전투(戰鬪)가 한 번의 전쟁(戰爭)을 통해 패배해 버린다. 한미동맹은 70여 년 한국은 물론 동북아 전체의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 동맹의 해체, 평화로 회칠한 한반도 현상타파(現狀打破)는 쉬운 일이 아니다. “평화협정” 역시 북한과 중·러가 미국을 한반도 밖.. (김성욱)


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2019.06.30 23:21
소위 남·북·미 3자 DMZ회동 소위 남·북·미 3자 DMZ회동. 평화의 말만 있고 내용 없는 최악의 이벤트. 한국국민은 핵폭탄의 인질로, 북한동족은 김정은의 노예로 밀어 넣는 삼류 사기극.  이런 비도덕적 정치쇼로 북한선교가 .. (김성욱)


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2019.06.28 13:39
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머리를 스치는 어두운 생각과 기분, 감각이 아니라 심령 속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아야 한다. 우리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산다. 평강. 세상이 주지 못할 안식과 누림과 평화... (김성욱)


이미 탄압의 시대 2019.06.28 13:38
이미 탄압의 시대. 진리를 전하고 진실을 말하는 이들의 입을 막고, 손발을 동여맨다. 공산주의자, 주사파, 이단과 사이비, 동성애 세력은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에게 고소-고발을 일 삼고, 좌경화된 검찰과 .. (김수로)


대한민국 이전에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해 일한다. 2019.06.28 13:37
우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기 이전에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 (김성욱)


동성애 쓰나미와 북한구원 2019.06.28 13:36
종전선언, 평화협정이나 외치면서, 죽어가는 북한동족에 대한 연민은 내동댕이친 한국교회가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동성애 쓰나미는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동성애 확산은 북한구원과 세계선교를 향한 한민.. (김성욱)


북한, 중공의 붕괴와 별개로 2019.06.24 15:04
한민족은 짧지 않은 정화(purification)의 시간을 거쳐, 마지막 때 쓰임받게 되지 않을까 1. 결국 북한 주체주의 정권은 망하고 중국 공산주의 정권도 무너질 것이다. 우리가 선해서가 아니라 저들이 너무나 악하기 때문이다.   2. 그러나 북한, 중국과 별개로, 우리의 민족적 죄악과 음란.. (김성욱)


주님의 심장 2019.06.17 09:33
주님의 메신저, 주님의 마음을 전하는 자에게 은퇴란 있을 수 없다. 이 땅에 머무는 마지막 날까지 외치고 알리는 것이 그들의 사명이다. 많은 주의 종들이 입술을 열어야 할 때 오히려 닫는 것은 주님의 부.. (김성욱)


우리를 부르신 뜻 2019.06.15 04:38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나의 calling은 어둡고 캄캄한 마지막 때, 한 명이라도 더 깨우고 한 명이라도 더 일으켜 주님 오실 길을 .. [1]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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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反日)의 광풍은 총선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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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지옥의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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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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