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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처럼 해라!
일명 毒蛇들을 영장없이 체포구금하라고 지시했다

링컨은 美남북전쟁이 터지자 말자(1861년 4월 12일) 북부에 있는 남부반란세력에 동조하던 자들(남부간첩들이나 美민주당 평화파들; 일명 毒蛇들 Copperheads)을 영장없이 체포구금하라고 지시했다(1861년 4월 27일). 남부동조세력이 우글거리던 수도 워싱턴 북부의 메릴랜드 州가 남부 州들을 따라 연방에서 이탈하려고 주의회를 소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링컨은 메릴랜드 주의회 의원들 9명을 영장없이 체포하여 멕헨리 감옥에 처넣어 버렸다. 당시 대법원장이던 로저 터니 영감이 이것은 違憲이라며 링컨을 탄핵하겠다고 나오자, 링컨은 대법원장 영감까지 감옥에 잡아 넣겠다고 맞섰다. 결국 메릴랜드 주는 미연방에서 이탈하지 못했고 어정쩡한 소위 접경주로 남게 되어 수도 워싱턴의 고립을 피할 수 있었다.

후세 史家들이, 링컨은 독재자였다고 비방하는 근거가 바로 링컨의 이러한 비상시국 [단호한 조치]였다.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하베아스 코르푸스(Habeas Corpus) 법은, 영장없이는 시민을 체포하지 못하고, 일단 체포하면 법정으로 신속하게 신병을 인도해야 한다는 시민보호의 기본법이었다. 링컨은 이 기본법을 간단히 무시하고 반란세력, 반란동조자들을 재판없이 감옥에 가두었다. 나라가 찢어져서 망할 참인데, 헌법은 무슨 소용이고, 기본법은 무슨 얼어죽을 기본법이냐! 법 잘 지키고, 법 잘 따지고, 법이 곧 나라라고 주장하던 변호사 에이브러햄 링컨이 한 말이다.

전쟁이 나면 법없는 세상이 된다. 죽고 죽이는 전쟁 판에서 법 따지다가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도 미국시민처럼 대우해야 하고, 자살폭탄 범인들에게 미국 기본법을 적용해야 한다. 지금 미국에서는 후세인 오바마와 민주당이 백악관과 연방국회를 차지한 이후,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쿠바의 관타나모 美해병기지에서 미주로 옮겨서 재판하겠다는 세상이 되었다. 9.11로 나라가 기우뚱했고, 그후 10년 가깝게 전쟁을 하는 판에, 자살폭탄들을 시민으로 인정하자는 머저리들이 오바마와 美민주당 패거리들이다.

그래도 미국에서는 아직 그럴 여유가 있고, 당장 나라가 망할 일은 없다. 남한은 그럴 여유도 없고, 당장 나라가 망할 지경에 이르렀다. 살인마 김정일은 연어인지 상어인지 1번 어뢰로 천안함을 갈아 앉히고도 시치미 뚝 떼고 있고, 남한 빨갱이 독사 Copperheads들은 내놓고 김정일 편을 들고 있다. 아마 휴전선에서 장거리 포가 날아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도, 그건 김정일의 장거리 포가 아니라, 미군의 오발이 분명하다고 주장할 정신병자들이 유시민, 정세균, 강기갑들이다. 효순이 미선이 때 그러했고, 미국산 쇠고기 때 그러했고, 이제는 천안함 사건이 났는데도, 그러하다.

남한에 링컨의 “단호한 조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위기가 왔다. 영장없이 남한 빨갱이들을 몽땅 체포 구금 제거해야 한다. 잘 하는 짓이긴 하지만, 전교조 빨갱이들을 해고하는 것으로 그쳐서는 택도 없다. 김정일을 옹호하는 유시민같은 빨갱이 반역자는 선거는 커녕 당장 잡아 가둬야 한다. 빨갱이 유시민부터 잡아 가두자! 빨갱이 한명숙부터 잡아 가두자! 대한민국 헌법과 국보법이 아직은 살아있다. 링컨이 나라 살리기 위해서 하베아스 코르푸스 신병인도법을 유보했던 것처럼, 이명박이 나라 살리려면 국보법으로 빨갱이들을 잡아가둔 후 김정일과 전쟁해야 한다. 

전쟁을 미루면 미룰수록 더 처참한 전쟁이 온다. 美남북전쟁이 처참했고, 제2차 세계대전이 그러했고, 태평양 전쟁이 그러했고, 한반도 전쟁이 그러했다. 전쟁은 미룬다고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화살이 활에서 떠나면 멈출 수 없는 것처럼, 북조선 빨갱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성명대로 [한반도는 이제 전쟁국면으로] 들어갔다. 북조선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는데 남한의 빨갱이들을 내버려 두자는 것은 나라 망하게 내버려 두자는 말이나 다름 없다.

링컨은 절대로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링컨의 [단호한 조치]는 빨갱이들에 대한 기본법 유보와 7만 5천명 자원병 모집과 美남북전쟁이었다.

2010년 5월 23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남신우의 전체기사  
2010년 05월24일 20시56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최봉신
박통각하의 조치가 생각납니다.

유신은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점점 확신하고 있습니다. (2010년 05월26일 16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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