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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統一), 군인들은 준비됐다.
軍 장교들을

「통일, 군인들은 준비됐다」
 
 軍강연을 돌아다니며 도달한 결론이다. 적색(赤色)분자들이 오랜 기간 軍의 정신을 파괴하려 해왔지만 실패했다. 대다수 장군, 영관, 위관들은 한반도 통일의 기회를 기다린다. 김정일 사후 「북한급변사태」가 현실화된다면, 자유민주주의로 통일될 것이다. 적어도 韓美연합사 체제가 존재하는 한 이것은 결정적이다.
 
 장교들에게 통일은 현실적 문제이다. 안보위기-법치파괴의 종심(從心)에 북한정권이 있다는 애국적 동기도 있지만, 청년장교들에겐 그 이상의 문제가 있다. 군대 人事 적체(積滯)가 심해지면서 승진에 대한 불만이 쌓일 대로 쌓여 있다. 軍은 통일과정에서 북한의 치안을 확보하고 재건할 주체일 수밖에 없다. 통일 이후 한민족의 북방진출을 지켜 줄 가디언(guardian) 역시 軍이다. 북한급변과 자유통일은 그들에게 새로운 기회인 셈이다.
 
 남은 것은 「정치적 결단」이다. 예정대로 韓美연합사가 2012년 4월17일 해체되고, 그 이후 급변사태가 벌어진다면 대응방안으로 알려진 「작계5029」도 물거품이 되고 만다. 이 경우 김정일은 죽고 내란·혼란이 벌어져도 친중(親中)괴뢰정권이 나올 뿐이다.
 
 軍에 있건 아니건, 20대·30대·40대 젊은 층은 안보위기-법치파괴에 대한 문제의식이 약하다. 경찰들이 폭도에게 삼단봉으로 얻어맞고 염산병을 뒤집어쓰는 깽판이 계속돼도 軍은 「山 속의 軍」으로 머물 것이다. 미국에선 자유통일의 원론적 선언과 「작계5029」도 거론되지만, 북한을 중국에 넘겨 핵문제를 해결하자는 재앙(災殃)같은 논리도 횡행한다. 미국도 믿을 수 없긴 마찬가지다. 대한민국이 김정일 죽음의 결정적 기회를 놓쳐버리면, 60년 피 흘려 만들어 낸 韓美동맹도, 70만 군대도 무용지물이다. 오랜 기간 북한은 중국의 영향력 아래 들어가고, 남한은 좌경화-남미화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김정일 사후 북한급변을 자유통일로 이끌어내야 한다. 韓美동맹을 복원하고, 軍의 정신 전력(戰力)을 강화해야 한다. 전자(前者)의 핵심은 韓美연합사 복원이고, 이를 위한 아프간 파병이다. 후자(後者)의 핵심은 軍 장교들을 「자유통일의 투사단」으로 양성하는 것이다. 나 같이 작은 사람도 뛰고 있다. 이제 위에서도 움직여야 한다.
 
 60년 열전(熱戰)과 냉전(冷戰)이 끝으로 간다. 결말은 자유통일 아니면 민족공멸이 될 것이다. 옵션은 이미 결정된 것 아닌가?
  
김성욱의 전체기사  
2009년 10월08일 19시45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hjs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희망을 봅니다!! (2009년 10월08일 21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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