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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惡黨) 처리의 교본: 영화 'Act of Valor'
從北세력과의 戰爭을 포기해 버린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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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액트 오브 베일러’(Act of Valor)는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保守진영이 패배할 것이라며 從北세력과의 戰爭을 포기해 버린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다.

 

실화에 바탕을 둔 '액트 오브 베일러'는 美특수전 사령부 산하 네이비실(Navy Seal) 대원들이 주인공이다. 중남미 지역에서 납치된 CIA요원을 구출하는 작전을 실행하다 그 뒤에 숨은 더 큰 테러 조직의 실체를 밝혀내고, 이들을 武力으로 저지하는 것이 큰 줄거리다.

 

이 영화에 낯익은 유명한 배우들은 출연하지 않는다.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한 ‘액트 오브 베일러’는 美國의 특수부대원들이 평상시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사는지, 그리고 실전에서 어떤 장비를 사용하는지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

 

실제 네이비실 요원들이 다수 출연하는 이 영화의 ‘마지막 대사’는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9.11 테러이후 自由守護를 위해 죽어간 수많은 용사들에게 명복을 빈다.

 

戰爭論을 쓴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Carl Phillip Gottlieb von Clausewitz)는 “戰爭은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라고 했다.

 

역사를 보면 韓民族은 戰爭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戰爭을 해야 할 때 하지 않으니 항상 침략을 받았다. 그러나 戰爭이 때로는 약이 된다. 한국에는 左翼세력이 국민의 30%정도 된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인 것처럼 말로 안 될 때는 깨끗하게 정리하는 게 상책이다.

 

300만의 북한 동포를 굶겨 죽인 ‘민족의 반역자’ 김정일은 自然死했다.

‘놈’에게 弔問을 가지 못해 안달이 났던 從北좌익들이 눈이 시뻘겋게 살아 있다. 이들은 김정은 3대 세습의 안착을 위해 뭐든지 하겠다는 심산이다. 김정은과 從北세력에게 철퇴를 가하지 않고서 一流國家를 논하는 것 자체가 卓上空論이다.

설령 從北세력이 정권을 잡는다 해도 나는 두렵지 않다. ‘펜’대신 ‘칼’을 들으면 된다.

敵軍과 我軍이 선명해지면 오히려 싸우기도 편하다.

神의 심판을 기다리느니,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현실적일 때가 많다.
히틀러를 힘으로 굴복시키지 않았다면 유태인 해방은 존재하지 않았다.
탈북자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도 결국 힘으로 북한을 굴복시킬 때 가능한 것이다.

惡黨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싶다면 ‘액트 오브 베일러’를 보면 답이 나온다.

[관련기사] 부시 美 대통령, 빈라덴 암살지시
美 ‘유에스뉴스 & 월드리포트’ 특집기사
(2004년 10월22일 보도)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미국의 특수작전부대 요원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등에 걸쳐 현역 3만 4000명, 예비역 1만5,000여 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미군 전체 현역과 예비군의 약 2%에 해당하는 병력이다. 최근 들어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특수작전부대’ 체제 개편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U.S. News and World Report’지가 최근호(10/18일자)에서 보도한 미군 특수부대의 실체를 소개한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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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서 대테러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특수전사령부(SOCOM) 소속 대원들


이란의 사막에서 미군 헬기가 불길에 휩싸여 추락한 지 7년 후, 美 국방부는 엘리트 요원들 위주의 특수전사령부(SOCOM)를 탄생시켰다. 1980년 이란에서 미국인 인질을 구출하려다 실패한 ‘데저트 원’(Desert One)작전을 통해 美 국방부는 새로운 형태의 敵을 대처하는 데 있어 미군의 작전수행 능력이 여실히 부족함을 깨닫게 된다.

 

특수전사령부(SOCOM)는 지난 1987년 창설 이래 새로운 무기와 전술을 개발해 민첩하고 다양한 적들과 싸워왔다.

 

이 가운데 럼즈펠드 장관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은 브라운 대장(Gen. Doug Brown)이다. 그는 1983년 그레나다와 1991년 사막의 폭풍작전에서 전설적인 ‘나이트 스토커’(Night Stalkers)연대에서 조종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브라운 대장은 매우 선진화된 전술을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그린베레(美 육군 특수부대)사병으로 시작해 빠른 진급으로 국방부의 가장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인 특수전사령부(SOCOM)의 사령관이 되었다.

 

럼스펠드, 특전사에 더 많은 권한 부여

 

현재 브라운 대장과 특수전사령부는 국방부와 함께 특수부대의 역할에 대해 논의 중이다. 브라운 대장의 전우이기도 한 토마스 오코넬(Thomas O’Connel) 특수전 및 저강도 분쟁 담당 국방차관보는 전혀 새로운 종류의 敵과 맞서기 위해 미국의 정책결정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코넬은 '우리는 냉전 때 만들어진 규칙 하에서 작전한다. 게임이 바뀌었기 때문에 규칙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규칙을 정비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특수전사령부의 요원들은 다양한 전장상황에 맞서야 하는 전사들로서 각 군, 정보, 비치명적 수단(nonlethal measures)을 융합해 실제 상황에 적용하도록 훈련받는다.

이들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특수전사령부소속의 요원들은 각국에 파견된 美 대사나 CIA 지국장들의 지시 하에 작전을 수행해왔다. 이 때문에 럼즈펠드 국방장관은 특수전사령부에 좀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려고 절치부심이다. 특수전사령부의 개편과 관련된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다.

 

▲대테러작전을 누가 이끌 것인가의 문제 즉 특수전사령부인가 아니면 각 지역 담당 사령관이어야 하는가의 문제


▲CIA처럼 특수부대도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작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가의 문제


▲군사작전의 본질인 비밀작전을 CIA가 수행해야 하는가 아니면 국방부가 수행해야 하는가의 문제

 

법에 의하면 국방부 산하 각 지역 전투사령관(4성장군으로 구성)들은 국방장관을 통해 대통령에게 모든 상황을 직접 보고하도록 되어있다. 이들 각 지역사령관들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특수전사령부가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되면 지휘체계(chain of command)에 혼선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지휘체계를 설정한 동법(同法)의 개정안에 따르면 대통령은 특수작전사령부가 단독으로 일부 임무를 수행하도록 직접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실제로 미국은 ‘통합특수전사령부’(JSOCOM)에 비밀로 분류된 ‘특수 임무 부대’를 전개해 ‘오사마 빈 라덴’이나 소말리아의 ‘모하메드 파라 아이디드’ 같은 목표를 잡도록 인가한 적도 몇 차례 있었다

조만간 특수전사령부의 활동범위를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사령관들과 어떻게 협조할 것인지를 명시한 문서에 럼즈펠드 장관이 서명할 예정이다. 한 국방부 관리는 새로운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할 것인지 설명했다. 즉 국방부의 중부군사령부(Central Command) 소속 병사들이 아프간에서 테러리스트를 붙잡기 위해 예멘이나 소말리아에서 추적을 시작한다.

 

특수전사령부 VS. CIA

 

이와 함께 브라운 대장이 이끄는 특수전사령부의 코만도 병사들이 추적을 이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지역사령관들의 우려를 덜기위해 이들의 관할지역(area of responsibility)내에서 벌어지는 특수전사령부의 모든 임무가 지역사령관들에게 보고된다는 점을 국방부 관리는 강조했다.

 

물론 럼즈펠드 장관이 제안한 변화에 지역 사령관들이 저항하고 럼즈펠드 장관이 사령관들보다 먼저 국방부를 떠나게 되는 것도 상상할 수 있다. 의회도 특수전사령부가 지역 사령부 및 의회의 관련 위원회에 통보할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국방부의 제안을 철저히 따질 것이 분명하다.

지난주 종결된 또 다른 긴 협상에서 특수전사령부는 아프간의 북부동맹이나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족 같은 현지 파트너를 개입시키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자금 승인을 요청했다.

 

하원은 진행 중인 테러와의 전쟁에서 현지 특수작전 요원들의 장비개선을 위해 3년간 매년 2,500만 달러를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그러나 상원이 이에 반대했다. 국방부가 승인을 요청한 후 48시간 내에 의회에 통보하겠다고 동의한 후에야 상원은 자세를 누그러뜨렸다.

 

이 비용과 관련해 브라운 대장은 “주로 외국에 혜택을 주는 일반적인 군사지원 자금 제공과는 달리 이것은 전투 임무를 수행 중인 특수부대원들이 수혜자가 된다. 또한 비밀작전을 위해 정보당국에 부여된 승인과도 혼동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대신 안내원, 경비, 수송, 정보 등을 얻기 위해 현지 군(local forces)과의 합동작전 초기에 이러한 자금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사작전에 준하는 비밀작전을 CIA 대신 특수전사령부가 해야 한다는 ‘9·11 위원회’의 권고 결과 브라운 대장은 여전히 또 다른 영역 다툼에 직면해있다. 위원회는 1998년 아프간에서 빈 라덴을 생포하려다 실패한 CIA의 계획을 軍 특수부대가 수행했으면 훨씬 나은 결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은퇴한 정보관리들의 한 모임에서, 제임스 패빗(James Pavitt) 전 CIA 작전국장은 그 계획을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그는 9·11 위원회의 권고를 “형편없는 아이디어”라고 했다.

브라운 대장은 위원회의 권고를 좀 더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특수전사령부는 준군사작전을 수행할 능력이 있다. 현지 군과 작전을 수행하는데 있어 특수전사령부만큼 잘 훈련되고 장비를 갖춘 기구는 없다”고 브라운 대장은 말한다.

 

“테러의 원인, 미국이 발본색원해야”

 

규모가 큰 작전은 4만9,848명의 엘리트 요원들이 소속돼 있는 특수전사령부가 다루는 게 나을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CIA의 특수작전부(Special Activity Division)는 단지 수백여 명의 준군사장교(paramilitary officers)가 활동 중일 뿐이다.

그동안 전통적으로 CIA가 대부분의 비밀작전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비밀작전에 관한 법인 ‘타이틀 50’(Title 50)에 따르면 대통령은 작전을 수행할 기구를 지명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오코넬의 전임자인 로버트 앤드루스(Robert Andrews)는 오코넬과 브라운 대장이 맞서고 있는 이슈의 복잡성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전직 그린베레 요원이자 CIA 관리였던 앤드루스는 그들이 더 큰 전략적 시각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충고한다.


지난달 노스캐롤라이나의 포트 브랙(Fort Bragg)기지에서 가진 특수부대원들의 모임에서 앤드루스는 미군이 “여전히 테러의 수괴를 포획하거나 죽여야 한다”는 점에 동의했다.

 

그러나 “테러와의 전쟁의 원인이라 할 수 있는 급진적 이데올로기를 미국이 분쇄하지 못하면 그 어떤 노력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란 점을 앤드루스는 강조했다. 그는 “지금 나는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위협을 치명적으로 오인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 그의 친구인 브라운 대장과 오코넬이 수행하는 정치적 논쟁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고 앤드루스는 말했다.

 

영문 번역-정리/김필재(金泌材) spooner1@hanmail.net
출처/US NEWS & WORLD REPORT, 2004/10/18

  
김필재의 전체기사  
2012년 03월05일 10시09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고신
10차 W.C.C. 한국(부산) 총회 개최 반대에 관한 성명서
오는 2013년 한국 부산 벡스코에서 W.C.C.(World Council of Churches) 제10차 총회 개최 뉴스의 보도 앞에 경악스러움을 금치 못한다. W.C.C.는 기독교 이름을 가장하고, 공존, 평화, 환
경, 인권, 하나 됨(일치) 등의 모토를 사용하여 정통 기독교를 저해하는 이른바 反성경, 反기독, 反교회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본 교단 제59회 총회(2009. 9. 22)는 이를 한국교회의 사탄적 재앙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반대하고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 반대와 투쟁 사유

W.C.C.는‘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 기독교만이 아니라 타종교를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W.C.C.는 성경을‘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인간이 저술한 하나의 역사책이라는 인본주의 성경관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W.C.C.는‘영혼 구원’이 아닌 정치적 해방과 경제적 착취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사회 구조적인 악으로부터의 해방이 구원이라는 세속적 구원론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W.C.C.는 각 종교에 나타난 영적 능력과 신비를 동일한 성령의 역사로 보는 범신론적 종교혼합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W.C.C.는종교다원주의를 근거로, ‘복음전파’를 금할 뿐 아니라, 각 종교 간의 대화를 통해 각자 자기 종교를 잘 믿으면 된다는 선교 무용론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W.C.C.는 사회주의운동, 공산주의운동, 인권운동, 민주화운동 등에 주력해온 기독교 이름의 정치 단체이기 때문이다.  
▣ 제의

진리를 사랑하고, W.C.C.의 모든 어둠의 불의들에서 주님의 교회를 지키기를 원하는 한국의 모든 보수교단들은 이 일에 공동으로 제휴할 것을 제의한다.

2009년 9월 2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고려)
W.C.C. 한국(부산)총회 개최 반대 투쟁위원회

위원장:고려신학교 교장 석원태 목사  
위원장:고려신학교 교장 석원태 목사
부 위 원 장:총회장 홍록두 목사
실 행 위 원:총무 강구원 목사, 서기 이현상 목사, 김원구 목사, 허호성 목사
위 원:서울 남노회장 신송태 목사, 중부노회장 이성용 목사, 서울북노회장 박창환 목사, 경인노회장 천환 목사,호남노회장 양문화 목사, 영남노회장 조태현 목사
총 회 신 학 부:한국성경공회 사무총장 김태윤 목사, 은혜교회 당회장 이무영 목사, 경향교회 당회장 석기현 목사,회현교회 당회장 정성섭 목사, 수향교회 당회장 김장진 목사
고려신학교 교수회:김길곤 목사, 전재기 목사, 류근상 목사, 석기신 목사, 황명길 목사, 현영훈 목사, 신호섭 목사, 김진성 목사,서영환 목사, 이정철 목사. (2012년 03월05일 19시54분)
한자까망눈
한자세대가 아닌 분들을 위해 한글표기도 같이 적어주시면 좋겠네요... (2012년 03월07일 13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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