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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절반을 몰락시킨 김일성 가문

오늘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난 60년간의 성적표를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UN통계에 의하면, 全세계 모든 국가 중에서 제2차 대전 이후에 가장 높은 경제성장을 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백분의 일의 확률도 지극히 어렵습니다. 열 명 중에 하나 들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230여 개국 중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을 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이름도 없던 식민지 나라, 불과 80달러 수준의 국민소득에서 지금은 2만 달러 가까이 되었고, 경제규모도 어느덧 세계 12위 국가의 반열에 올라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민족적 성취입니다. 이것이 불과 지난 40~50년간 대한민국이 이뤄낸 업적입니다.
  
  UN에서 발간된 통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5·16군사혁명이 있었던 1960년대 이후 김영삼 정권 초기인 1995년까지 36년간 7.1%라는 경이적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세계 174개국 중 1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7.1% 성장은 아제르바이잔(-14.8%), 타지키스탄 (-11.8%), 우크라이나(-8.6%), 카자흐스탄(-7.8%) 등 40여 개국이 『-』 성장을 하는 기간 동안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해 줍니다.
  
  7.1%의 경제성장률은 2위인 싱가포르(6.4%), 3위인 지중해 키프러스(6.2%), 4위인 아프리카 보츠와나(6.1%)는 물론 동아시아의 홍콩(5.8%), 중국(5.5%), 태국(5.3%), 일본(4.9%), 말레이지아(4.3%)를 월등히 앞서는 수치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은 2차 대전 이후 구미의 신흥공업국으로 불리는 포르투갈(3.8%), 그리스(3.4%), 브라질(2.6%), 멕시코(1.5%), 아르헨티나(1.0%)도 큰 차이로 앞지르고 있습니다.
  
  이뿐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의 主要 7대산업 혹은 10대산업에서 7~8위 밖으로 벗어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철강·조선·섬유·전자·반도체·석유화학·자동차·IT 등 모든 부문에서 7위 안에 듭니다. 이렇게 골고루 주요산업에서 세계 7위 안에 드는 나라는 한국 말고 몇 나라 되지 않습니다.
  
  외국의 유수한 전문가들이 2차 대전 이후 가장 성공한 국가로 대한민국을 꼽는 것은 과장된 표현이 아닌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성공은 경제성장에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건국 이후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은 이뤘지만 그 외의 영역에선 성과가 없다고 일부가 매도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같은 기간 「삶의 질」을 가장 크게 향상시킨 나라로 꼽히고 있습니다.
  
  유엔개발기구(UNDP)에서 발간하는 인간개발보고서(Human Development Report)는 대한민국이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가 높은 상위 60개국 중 지난 60년에서 95년 사이 HDI지수를 크게 향상시킨 세계 2위 국가로 분석합니다.
  
  이 보고서는 같은 기간 HDI지수를 크게 향상시킨 세계 1위 국가로 말레이시아를, 3위로 태국을, 4위로 포르투갈을, 5위로 브라질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95년 현재 이들 나라들의 HDI 절대치는 모두 한국보다 낮습니다. 결국 상위 30개국 가운데 HDI지수를 가장 크게 향상시킨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HDI지수는 각국의 교육수준·국민소득·평균수명·영아사망률·소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삶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러한 통계치는 한국이 지난 반세기 동안 「삶의 질」도 비약적으로 계발시켰음을 보여줍니다.
  
  대한민국은 성장(成長)은 물론 분배(分配)도 성공적이었다고 국제기구는 분석합니다. 세계은행이 1995년 발간한 「동아시아의 기적(The East Asia Miracle)」이라는 자료는 경제성장률도 가장 높고 부(富)의 분배도 가장 이상적으로 이룬 나라 그룹에 대한민국을 넣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타이완·싱가포르·홍콩 등은 빈부격차에서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경제성장률이 한국보다 낮은 나라이며, 보츠와나·가봉 등은 경제성장률은 높지만 한국에 비해 극도의 빈부격차가 벌어진 나라로 평가됩니다.
  
  대한민국이 경제성장과 부(富)의 분배에서 모두 성공적이었다는 이 같은 자료들은 경제성장이 특권층의 배만 불렸다는 좌익들의 비판이 틀렸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국대 사학과 이주영 교수는 대한민국의 성취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승만의 「건국」과 박정희의 「개발」이라는 초인적 의지가 성공을 거두면서 대한민국은 1인당 GNP 35달러의 가난한 식민지국가에서 1인당 GNP 2만 달러에 가까운 세계 11위 무역대국으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성공은 우리 민족생성 이래 최대의 발전이었다』
  
  대한민국의 이 놀라운 성취와 달리 북한은 어떻습니까?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이 월 30달러, 연 4백 달러도 안 됩니다. 개성공단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57달러를 받고, 러시아나 중동에 나가서 근무하는 사람이 47달러를 받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근무하는 사람이 불과 50달러를 못 받는데, 북한 내에서는 얼마를 받고 계십니까? 20~30달러밖에 안 될 것입니다. 국민평균으로 한다면 3백 불 정도 밖에 안 될 것입니다. 일본이 4만5천 달러, 한국이 2만 달러, 러시아가 약 4천5백 내지 5천 달러, 중국이 2천 달러를 넘어갑니다.
  
  한국 나라정책원장인 김광동 박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문명이란 것은 파도처럼 가는 것이다. 아프리카 국가들의 일인당 국민소득이 3백 달러에서 2천 달러 수준이고, 북유럽 4만 달러, 남아메리카가 4천에서 1만 2천 달러, 북아메리카 4만 달러, 대게 이런 흐름이 있다. 그 흐름을 벗어나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 북한은 주변에 수억 명의 인구가 많게는 4만 달러에서 최소한 2천 달러의 개인 소득수준 사이에 있는데 오로지 북한만 국민소득이 1/10에 가까운 3백 달러 수준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일부러 만들고 싶어도 그런 상황을 만들어낼 수가 없다. 그것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절반을 문명사적으로 함몰되게 만든 것이다. 이보다 더 反민족적인 것이 없다.』
  
  그렇습니다. 같은 역사, 같은 언어, 같은 문화를 공유해 온 단일 민족이 만들어 낸 이 현저한 성적은 북한의 공산주의 체제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본질적 차이를 말해줍니다. 그리고 김일성·김정일을 만난 북쪽의 불운(不運)과 이승만·박정희라는 통치자를 가진 남쪽의 행운(幸運)을 웅변합니다.
  
  북한동포 여러분, 휴전선 남쪽은 자유와 번영의 세상이고, 북쪽은 학살과 굶주림의 교도소입니다. 이제 악질 교도소장인 김정일은 마지막으로 가고 있음이 분명해 보입니다. 우리는 이 反역사적·反민족적 김정일 정권을 조금이라도 빨리 정리해서 새로운 민족의 번영기를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김수로의 전체기사  
2013년 05월19일 14시48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우명희
이런 내용들을 읽으면 읽으수록 너무 기가 차고 답답한 것은
이정도로 분명한 사실과 비교를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모르고 있고,
어쩌면 북한정권의 협박과 공갈에 생각없이 넘어갈것같은 것입니다.
월남이 어떻게 패망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보트피플로 어떻게 내몰렸는지..
지금 베트남이 어떤지.. (2013년 05월20일 17시22분)
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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