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6일(토) 15:15    

리버티헤럴드 > > 칼럼·시론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대한민국의 진짜 敵들
연합연방제 내란 사기극에 속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이 연합연방제 내란 사기극에 속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이 사람들만은 진실을 얘기할 사람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이미 내란세력에 압도 되거나 침투당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처지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지금 연합연방제 통일이라는 결정적 내란의 순간에 내란세력에 힘없이 무너져 내란에 동조하거나 이를 묵인할 내란의 들러리들을 최후의 순간에 자신들을 지켜줄 보수애국세력으로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이명박 정권의 중도 좌우통합을 비판하는 보수 세력들이 많이 있다. 김정일을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세력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보수세력 중에 김정일과 이명박의 평화협정 연합연방제 내란이 초래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려하고 우려를 나타내는 세력은 극히 미미하다. 아예 모르쇠로 관심 밖인 사람들이 더 많다. 지금 절대다수의 자칭 보수 세력들은 연합연방제 내란사기극을 폭로하는 소수의 국가수호세력에 대해 내란반역자들과 더불어 극우수구세력이라고 하면서 같이 어울리기조차 거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기회주의적 보수 세력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진짜敵인 내란의 들러리 들이다.

 

내란의 들러리들은 북한 인권을 얘기하고, 이명박정권의 좌우통합중도성향을 맹렬하게 비판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겠다고 큰소리를 친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 눈앞에 번연히 드러나고 있는 김정일과 이명박정권의 연합연방제 내란실현가능성에 대해 일언반구 말이 없다. 그들은 이미 상당부분 내란세력에 침투당해 명색은 보수 세력이나, 실질은 내란세력들의 "좌우합작, 사회통합"선동에 추임새를, 北에대해 "체제보장"이라는 면죄부를 주고 내란을 엄호하는 내란사기극의 들러리 들이다.이 들러리들은 내란세력의 정체를 더욱 숨기는 역할을 하면서 국민들의 자각을 방해한다는 점에서 국가반란 내란세력보다 더 악질적인, 대한민국의 진짜 敵들이다.

 

김정일과 이명박 비판세력 중에서 내란사기극의 들러리들을 구별하는 방법은 딱 하나다. 이명박 비판세력 중 [평화협정체결]과 [연합연방제 통일]이 바로 공산화통일로 이어지는 것이란 진실을 얘기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아무리 북한인권과 관련해서 김정일을 비난하고 이명박을 비판해도 연합연방제 내란음모를 얘기하지 않으면 내란의 들러리 들이거나 나아가 김정일의 프락치일 가능성이 높다. 지금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내란의 들러리들로 한나라당, 조선일보, 신장개업한 新우익세력들이 있다.

 

국민들은 이러한 내란의 들러리들이 나라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고 있으나 그들에게는 내란음모를 폭로할 논리도 용기도 없다. 대한민국의 진짜적은, 대한민국 편인 것처럼 말과 행동을 하면서도 내란음모의 진실을 말하고 있지 않은 사이비 보수세력과 이기주의와 기회주의, 두려움에 빠져 침묵하고 있는 비겁하고 무능한 회색집단인 중도 보수세력들이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보수정당이라고 믿고 있다.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도 한나라당을 수구보수냉전세력이라고 비난한다. 한나라당 스스로도 자신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는 보수정당이라고 자처하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지킬 것이라 공언하고 있다.

 

이런 한나라당을 내란사기극의 들러리라고 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한나라당이 6.15반역선언을 지지하는 입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6.15반역선언에 대해 한 번도 반대하는 입장을 가져본 적이 없다. 2000년 6월[남북정상회담] 직후 이회창 총재가 6.15반역선언의 제2항 남측의 연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 연방제안 간에 공통점이 있고 향후 이 방향으로 통일을 해나가겠다는 조항에 대해 다소 의구심을 나타내기는 하였으나 곧 흐지부지 되었다.

 

그 후에는 아무런 문제제기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2004년에는 박근혜대표가 6.15반역선언 4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함으로써 한나라당이 6.15반역선언을 지지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표시하였다. 아울러, 2005년 평양에서 열린 6.15반역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도 비록 개인자격이긴 했지만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이 참여하여 묵시적 지지를 보여주었다.

 

그 해 8월15일 서울에서 [민족통일축전]이란 미명아래 남북내란반역자들의 內亂狂亂劇(내란광란극)이 벌어져도 한나라당은 일체의 비판을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대통령과 국가내란반란집단괴수 김정일이 反대한민국反헌법적 [연합연방제] 통일선언을 할 때 여당인 한나라당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연합연방제 통일에 대해 표면적으로, 그리고 초기에는 두어 명의 의원들이 반대의 입장을 보이겠지만 결국에는 수용할 것이 분명하다. 지금 한나라당에서 연합연방제 통일에 목숨 걸고 반대할 사람이 누구이겠는가?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모든 것이 그래왔다. 과거 권위주의정권의 위헌적인 대북정책을 그대로 계승한 한나라당은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하에서 좌익정권들의 점진적 내란완성과정을 추인해 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다. 한나라당은 김대중 정권하에서 국회다수당으로서 좌익정권의 점진적 내란을 저지할 충분한 힘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6.15반역선언을 무효라고 선언하기는커녕 이를 묵인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6.15선언기념일제정"을 발의하고 연판장에 서명하는 적극성까지 보였다. 그뿐인가 전교조합법화, 민주화운동보상법, 의문사위원회법, 국가인권위원회법 등 이른바 [개혁입법을]을 통과시켜 주어 대한민국 법체제 內에 反체제적 요소가 합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노무현 정권 이래에서는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을 받은 망국적인 수도이전 법에 동의하였고, 17대국회에서는 더 망국적인 수도분리법, 과거사법제정, 신문법 개정, 공무원노조 합법화에 동의하였고, 사학법 개정, 국가보안법 무력화, 韓美동맹의 실질적 해체를 방관하여 김정일추종세력들이 6.15반역선언 실천의 장애물들을 제거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였다.

 

많은 대한민국사람들은 한나라당을 보수야당이라고 믿고 적어도 한나라당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켜줄 것이라는 허무한 믿음을 기초로 "대안이 없다"고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한나라당을 여당으로 정권교체에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국민들은 신기루를 보았을 뿐이다. 한나라당은 정색을 하고 거부했다.

 

"지난 10년은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다"
 "잃어버린 10년"의 회복을 원하는 국민들에게 주는 야멸차고도 똑 부러진 답이었다.


자신들의 소신으로 국민화합을 내걸고 좌우합작 '중도'라 했고 "이념은 낡은 것"이라고 거듭 주장하며, 국가보안법폐지, 헌법 제3조 영토조항개정(국토참절. 한반도 2국가) 김정일집단 체제인정이 필생의 목표인 정치꾼들이 모두 한나라당내에 헤게모니를 쥐고 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정치꾼들은 저마다 "국민의 뜻", "국민과의 약속", "국민과의 신뢰"를 장마당에 약장수처럼 떠들어대고 있다. 그들의 "내 손안에 들어있소이다" 국민들은 과연 누군가? 그들은 사이비 보수세력과 이기주의와 기회주의, 두려움에 빠져 침묵하고 있는 비겁하고 무능한 보수들을 능멸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자신들의 국민이라고 야비한 웃음을 흘리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祖國으로 身命을 다 할 자유민주주의자들은, 대한민국의 '진짜敵'들과의 정면대결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아야 산다. 살길은 그길 뿐이다.

  
林素影의 전체기사  
2010년 02월21일 19시31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tri
맑은 물이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음침하고 사악한 무리들이 세를 확산하고 있다. 그들만의 파티로 끝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박근혜씨는 왜 정권에만 목숨을 걸고 자유대한민국을 버렸는 지 매우 안타깝다.
근혜씨는 빨갱이 김정일과 김대중과 노무현과는 지나치도록 소통을 잘 해버렸고  이미 더러운 물이 되어서 구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삶의 원칙을 내 팽개치고 살고 있다.그녀가 벌을 받는다면 아마 부모님의 노여움 때문일 것이다.
이런 변화무쌍한 시대에 우리 대한민국인들은 앵무새의 무식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단순한 되뇌임에 귀가 아프고 생명이 위태하다. 그녀 밑에서 합창하는 노예들은 살아서 뭐 할라꼬? (2010년 02월27일 15시05분)
 
Search

미국은 한국을 버리기 싫지만...
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이미 탄압의 시대
대한민국 이전에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
동성애 쓰나미와 북한구원
북한, 중공의 붕괴와 별개로
주님의 심장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