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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남자가 결혼 못하게 될 중국
이래서 암담하다.

중국의 또 다른 정치적 불안정 요인은 男女(남녀) 性比(성비)이다. 男兒選好(남아선호)는 사회보장제도가 취약한 중국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다. 아들이 노후의 유일한 사회보장제도인 탓이다.

 

현재 중국 내 남녀 성비는 107 : 100. 인구통계학자인 에버슈타트는 이 수치가 어떠한 사회든 버틸 수 있는 마지노선, 한계치라고 말한다. 즉 이 보다 남자가 많아지면 ‘장가 못 간’ 노총각들이 사회를 뒤집게 된다는 말이다.

 

신생아 남녀 성비는 중국의 암울한 미래를 예견한다. 82년 출생자는 108.5:100, 90년 출생자는 115:100, 95년 출생자는 115:·100, 2000년 출생자는 120:100으로 점증했다.

 

한국도 남녀 성비가 불균형하지만 중국 정도는 아니다. 무엇보다 한국은 동남아 등 외국인 여성을 아내로 들일 만한 돈이 있다. 그러나 결혼하지 못하는 중국 남성 1/4의 재력은 한국의 노총각과 비교할 수준이 아니다.

 

중국의 미래는 그래서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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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30일 1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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