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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에 한번씩 폭동 나는 중국
93년 비해 10배 이상 늘어

중국은 求心力(구심력)보다 遠心力(원심력)이 강한 나라이다. 정치적 통합은 오랜 역사에서 이례적 현상으로 기록된다.

 

지난 해 중국에서는 파출소 습격 이상 폭동이 7만 4천 건에 달했다는 통계를 본 적이 있다. 이는 7分(분)에 1번씩 파출소가 공격당한다는 것이다.

 

2010년 10월23일자 이코노미스트 통계는 2009년 중국 내 폭동 횟수는 7만 4천 건이 아니라 9만 건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수치는 1993년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충격적 내용이다.

 

중국 내 農民工(농민공)이란 불리는 지방 출신 도시 노동자들이 1억 2천만에 달한다. 이들은 배가 고프면 언제든 폭도로 변하는 流浪民(유랑민)과 같은 존재들이다. 이 시한폭탄을 계속 억지하려면 중국은 매년 8%의 경제성장이 필수적이다. 미친 듯이 달리지 않으면 나라 자체가 유지되기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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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30일 17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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