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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족을 끼고 군복무 중인 미 특수전 요원
미국 사회에서 가장 신뢰받는 집단은 군대

 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 군대를 지휘했던 모세 다얀 장군은 애꾸눈이었다. 미국과 이스라엘 등 선진국의 사병, 현역장교들 중에는 부상당한 군인들이 부지기수다.
 
 대한민국에는 애꾸눈 참모총장, 의족을 찬 국방장관, 팔 하나 없는 군 출신 국회의원들을 한명도 찾을 수 없다. 대통령부터 병역 면제자이니 할 말은 없다.
 
 나라를 지키는 전쟁에 국가의 부름 받아 전투하다가 부상을 입는 것은 국가로부터 크게 칭송 받을 만한 일이고, 국민의 존경의 대상이어야 되어야 한다.
 
 전쟁국가 대한민국은 전쟁영웅의 경험요소를 전군(全軍), 나아가 전(全)국민이 배우게 해야 국민의식이 성장할 것이다. 국민 의식의 성장 없이는 자유통일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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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04일 16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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