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6일(토) 15:15    

리버티헤럴드 > > 국제·외교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북한-이란은 이미 '핵(核)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한반도와 이스라엘

이란은 북한의 핵(核)미사일인 ‘무수단’(사진上)의 기술을 전수받아 자국 우주발사체인 ‘시모르그’(사진中)의 2단 엔진으로 사용했다. 이란으로 유입된 북한의 미사일은 현재 프랑스 일부 지역까지 사정권에 두고 있다.
 아래는 이스라엘 군사전문 언론인 ‘데브카파일’이 2007년 7월 보도한 ‘북한의 대(對)이란 우라늄 수출’관련 기사다. 미국과 프랑스는 2007년 7월 농축우라늄을 싣고 이란으로 향하는 북한 괴선박을 공격했다. 북한에 대한 ‘유화정책’은 아시아-중동에서의 전쟁 가능성을 증폭시키게 될 것이다. 강력한 군사적 압박을 통해 북한을 무너뜨리지 않고서는 동북아와 중동의 평화는 요원(遼遠)하다. <주>
 
 2007년 7월 미국의 해-공군(海空軍)은 농축우라늄과 핵 장비를 적재하고 은밀하게 이란으로 이동 중인 2척의 북한 상선을 격침시켰다.
 
 6자회담 진행에 따라 평양 입장에서는 이제 잉여장비가 되어버린 핵 관련 장비들이 이란과 같은 아랍 국가들에게는 가치 있는 물건이 됐다.
 
 7월 12일 ‘챠바하르’ 이란 해군기지 동남쪽 100마일 지점에서 2차례 공격을 받은 북한 선박은 최종적으로 미국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를 맞고 침몰했다.
 
 무기급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포함한 추가 핵분열 물질 생산을 위한 핵 관련 장비들은 이란의 핵폭탄-미사일 제조 과정을 급속히 단축시킬 정도의 엄청난 양이었다.
 
 이 같은 이유로 이란은 김정일에게 5억 달러를 내줄 준비가 되어있었다.
 
 상황 발생 몇 시간 전 부시 대통령은 북한 괴선박과 선적 물품 리스트, 그리고 목적지에 관한 정보를 보고 받았다.
 
 이와 관련, 이스라엘 군사 전문 언론인 ‘데브카파일’은 당시 김정일이 핵시설 해체 검증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UN 감사단에 의한 몇 주 동안의 감사를 모면하기 위해 핵물질을 외부(이란)로 빼돌리기 위한 은폐 공작을 실시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당시 미(美)공군은 북한 괴선박을 추적, 방사능과 핵물질 존재의 징후를 포착했다. 부시 대통령은 해병대에게 북한 선박을 추격하면서 ‘감시’ 또는 ‘격침’의 2가지 옵션에 대한 명령을 하달했는데 결국은 격침을 택했다.
 
 부시 대통령은 페르시아 만과 중동에 주둔중인 미(美)해군과 공군에게 높은 수준의 전투준비태세와 즉각적인 북한 괴선박에 대한 어뢰공격을 명령했다.
 
 북한 괴선박에 대한 군사 공격과 함께 미(美) 전함들은 즉시 배가 침몰된 위치로 이동해 3척의 구명정을 포획했는데, 승선한 대부분의 북한 선원들은 부상당하거나 사망했다. 미군의 공격으로 2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사망자들의 대부분은 핵물질 오염 증상(방사능 피폭)이 나타났다.
 
 작전 지역은 방사능 오염지역은 격리-통제됐고 침몰선의 화물 인양을 위해 수중장비가 투입됐다. 그런데 이번 사태의 당사자인 미국-북한-이란 모두가 다 입을 다물고 있다.
 
 현재 페르시아 만의 상황은 극히 사소한 충돌에 의해서도 미국과 이란의 본격적인 충돌이 유발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이와 함께 북한은 마지막 단계에서 핵 폐기를 포기할 위험도 있다.
 
 CIA보고에 의하면 지난 2월 이란은 북한의 폐기되는 핵 품목에 대해 15억 달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3~4월초, 김정일은 신중한 검토 끝에 그러한 제의를 거절했다.
 
 만에 하나 거래내용이 미(美)정보당국으로 새어나갈 경우 핵무기 포기대가로 약속된 보상과 이익이 모두 날아가 버릴 상황을 두려워한 것이다.
 
 그러나 장고 끝에 김정일은 이란과 '제한적 거래'를 한다면 충분히 위험감수를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 결국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동의하기에 이른다.
 
 1. 북한이 보유중인 농축우라늄 일부를 이란으로 이전.
 2. (핵)무기생산을 위한 이란의 고(高)기술 장비 부족분의 보충.
 3. 북한의 WMD기술 인력을 이란에 파견, 이란의 핵-미사일 프로그램 증진.

 
 ‘데브카파일’ 보도에 의하면 8월 20일경 3명의 북한 고위기술자가 테헤란에 도착할 예정이며, 12월에는 9명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그때까지 북한은 핵 프로그램 종결이 IAEA의 인증 확인을 거쳐 무사히 넘어가길 기대한다는 것이다.
 
 테헤란 역시 북한에 3년 동안 '무상으로 원유공급'을 하게 된다.
 
 CIA는 북한 선박이 화물선으로 위장한 채 이동 중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으나, 그동안 얼마나 많은 선박이 이용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없다.
 
 북한의 괴선박 공격 전 부시 대통령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핫라인을 통해 긴급 회담을 했다. 이에 미국과 프랑스 해군은 합동작전을 통해 북한 괴선박을 공격하기로 결정했다.
 
 ‘데브카파일’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많은 부분이 베일 속에 감춰져 있다고 말하고 있다. 문제의 북한 괴선박이 미(美)해군 잠수함에 의해 격침됐는지, 아니면 프랑스 잠수함에 의한 것이었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사건 발생 이후 미(美)해군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선원들이 북한국적 선박의 선원을 구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사건은 아라비아 해협에서 발생했는데 엔진에 문제가 있었으며, 식량과 식수도 없는 상황에서 침몰할 위험에 직면한 상태였다. 미(美)선박 카나와(Kanawha)와 프랑스 선박인 듀플렉스(Dupleix)가 사고 선박에서 16명의 선원을 구조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당시 미국과 프랑스 선박은 합동 테스크포스에 투입된 선박들로 오만 만, 아덴만, 홍해, 북아라비아 해협, 그리고 인도양 일부분의 해상 보안작전을 수행 중이었다."
 
 정보자료에 의하면 위 사건 발생 전 마지막으로 미국의 해-공군(海空軍)이 직접 북한 선박을 공격한 것은 2002년 12월이었다.
 
 위 사건과 관련된 군사작전도 역시 유럽 해군과의 합동으로 수행되었다.
 
 CIA는 화물로 위장된 스커드 미사일을 선적한 채 최종 목적지인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군대로 향하던 북한 선박을 발견했다. 미사일은 예멘에서 하역되어 이라크로 밀입국되었다. 해당 선박은 미군 헬기의 엄호 하에 스페인 해병대가 의해 진압됐다.
 
 번역/정리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
 
 [관련기사1] 북한의 미사일 발사 비용, 식량부족분 1년 치
 2000년 리비아에 ‘노동’ 미사일 수출, 6억 달러 벌어

 
 북한의 김정일 독재 정권이 2009년 한 해 동안 미사일 발사에 들인 돈은 3억3000만 달러(약 4200억 원)에 이른다. 같은 해 4월 5일 발사한 장거리 로켓 발사에만 3억 달러 가량이 투입됐다는게 정부 당국의 분석이다.
 
 북한이 로켓 발사에 쓴 비용은 북한의 식량부족분 1년 치를 메울 수 있는 돈이다. 북한 공산 독재집단을 우리가 붕괴시켜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북한이 2009년 7월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발사한 ‘스커드-C형’ 미사일과 ‘노동’ 미사일은 한 기에 각각 300만 달러와 500만 달러이다. 이날 하루 발사한 미사일(스커드 5기, 노동 2기) 값어치만 2500만 달러 안팎이다.
 
 미사일은 북한의 주요 외화벌이 수단이기도 하다. 북한은 이란을 비롯한 중동 국가들에 핵심 부품과 기술을 수출해 왔다. 일례로 2000년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는 50개의 중거리 ‘노동’ 미사일을 수입하는 데 6억 달러를 지불했다.
 
 통일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987~92년까지 이란 또는 시리아 등에 미사일 약 250기(5억 8천만 달러 상당)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은 1992년 북한으로부터 미사일 150기를 일괄 구입(3억2천만 달러)했는데 당시 대금의 70%를 원유로 지불했다.
 
 이란과 북한의 관계는 1993년이 되면서 더욱 긴밀해져, 3월에는 혁명방위대 미사일 부대의 장교들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했다. 또 같은 해 6월에는 이란혁명방위대 최고사령관의 재방문, 12월에는 푸르선디 이란 국방군 수상의 방문도 있었다.
 
 이와 함께 1994년 1월에는 군총정치국장의 자리에 있던 조명록 공군 사령관(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군사대표단이 이란을 방문해 ‘신군사·핵협력강화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란은 북한으로부터 50억 달러 상당의 미사일을 구입하겠다는 계약을 맺었다.
 
 이와 관련, 당시 미국의 유력 시사주간지인 ‘뉴스위크’(Newsweek)는 당초 이란의 대표단이 노동미사일의 구입을 위해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북한 측의 요청으로 중지됐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당시 회자되기 시작한 북한과 이란간의 ‘노동 미사일 공동개발’의 소문을 잠재우기 위한 조치였다고 한다.
 
 이처럼 양국의 긴밀한 연계에 의해 탄생된 것이 1998년 7월 시험발사가 실시된 이란산 중거리 미사일 ‘샤하브-3’(Shahab-3)이다.
 
 이 미사일은 두말할 것도 없이 이란판 ‘노동 미사일’이며, 이때의 발사 실험은 북한 노동 미사일의 대리시험 발사라는 성격이 강하게 제기되기도 했다.
 
 북한산 미사일은 제3국을 경유해 이라크에도 흘러들어가 지난 걸프전 당시에는 이라크가 이스라엘 공격용으로 북한 미사일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1995년에는 아프리카의 자이르공화국에도 미사일을 팔았다는 정보가 있다. 프랑스의 주간지 ‘르 뽀엥’(Le Point)은 북한이 자이르와 94년 12월, 스커드-C 18기를 1억 달러에 팔기로 계약 했다고 보도했다.
 
 외교통상부 산하 외교안보연구원 윤덕민 교수가 최근 발표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평가’ 보고서를 통해 현재 이란이 개발 중인 ‘사하브-4’와 파키스탄의 ‘가즈나비’는 북한의 대포동 1호와, 이란의 사하브-5는 대포동2호와 각각 동일한 모델이라며 “대포동 2호 개발은 이란과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보고서는 북한의 노동미사일과 파키스탄이 1998년 4월에 발사한 ‘가우리’ 미사일, 그리고 이란이 1998년 7월에 발사한 ‘사하브-3’ 미사일은 거의 동일한 모델로 보이는데, 북한이 단지 한차례의 실험발사에도 불구하고 약 50기의 노동 미사일을 실전배치할 수 있었던 것은 동일 모델의 실험발사에 따른 데이터를 서로 교환·공유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이집트·이란·파키스탄·시리아 등 제3세계의 탄도미사일 개발은 북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북한은 약 500기에 달하는 ‘화성5호’와 ‘화성6호’ 미사일을 이란과 리비아·시리아·이집트·예멘 등에, 그리고 50-100기의 노동 미사일을 이란·파키스탄·리비아 등에 수출했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탄도미사일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부품을 얻기 위해 소위 암시장도 활용하고 있다. 실제로 1984년 10월 이란인과 소련인 사업가가 미국의 미사일 유도 및 야간조준장치 전자부품을 북한에 밀수하려고 한 죄로 뉴욕에서 기소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조총련 산하단체인 ‘재일조선인과학기술협회’(과협)는 IC와 컴퓨터 등의 첨단기술개발에 관련 있는 재일 조선인 과학자와 첨단관련기업의 재일 조선인 경영자로부터 연구개발 자료를 입수해 북한으로 보내는 일을 해왔다.(日 월간지 ‘JADI’ 96년 7월호 인용)
 
 [관련기사2] 노동당 작전부, 걸프전 당시 연합군 봉쇄망을 뚫고 ‘미사일’ 수출
 
 제1차 걸프전 당시 북한의 노동당 작전부 소속 요원들은 다국적군의 봉쇄망을 뚫고 스커드 미사일을 이라크로 수송한 적이 있다. 전쟁이 터지자 이라크 정부는 비공식 루트를 통해 김정일 정권에 미사일 판매를 제의했고, 당시 미국 등 국제사회의 경제봉쇄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던 북한은 이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러나 당시 이라크에 대한 군사·경제적 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걸프지역의 해상과 공중은 다국적군에 의해 철저히 봉쇄되고 있었다. 따라서 정상적인 해상수송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에 김정일은 당 작전부장 오극렬에게 당의 명예를 걸고 미사일을 운반하라고 지시했고 작전부는 이를 위한 비상작전 체제로 돌입했다.
 
 작전부는 당시 4천 톤 급부터 4만 톤 급까지의 대형무역선 20여척을 보유하고 있었다. 침투활동을 비롯한 각종 비밀활동에 동원되는 선박으로 대외적으로는 그냥 무역선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일이 지시를 내린지 3일후 작전부는 두 척의 배를 선정해 분해한 개량형 스커드 미사일을 선적한 뒤 원산항을 출발해 태평양으로 향했다.
 
 그러나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수출 첩보를 사전에 입수해 놓고 있었다. 다국적군은 이 선박을 저지하기 위해 군함과 항공기를 띄우는 등 대대적인 나포작전을 펼쳤다. 이에 작전부 공작선 선장은 원래 항로였던 이라크 항구로부터 직항노선을 버리고 시리아 쪽으로 돌아가는 항로를 택했다.
 
 다국적군은 두 선박의 신속한 항로변경을 포착하지 못하고 결국 놓치고 말았다. 두 선박은 시리아에 미사일을 내려놓고 곧바로 북한으로 되돌아 왔고, 북한제 스커드 미사일은 시리아를 거쳐 이라크로 전달됐다. 최첨단 장비로 대대적인 나포작전을 펼쳤던 다국적군으로서는 어이없는 실책이었다.
 
 김정일은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북한으로 돌아온 두 척의 작전부 선원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역시 당의 결사대는 다르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김정일은 “이런 일은 오직 나만의 전위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작전부장 오극렬을 통해 이들에게 ‘영웅칭호’를 주라고 지시했다.
 
 김정일 정권은 지금 이 시간에도 분쟁지역에 대한 무기 수출을 계속하고 있다. 수십 년간 축적된 이 방면의 경험 때문에 북한은 미국의 감시망을 피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북한의 무기 공장과 과학자들은 세계의 비밀무기거래상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관은 김정일 정권이 이 같은 무기밀매 네트워크를 통해 북한의 핵 기술, 핵물질, 심지어는 핵폭탄까지 거래 대상으로 삼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다.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
 
  
김필재의 전체기사  
2010년 12월17일 16시41분  


 
Search

미국은 한국을 버리기 싫지만...
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이미 탄압의 시대
대한민국 이전에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
동성애 쓰나미와 북한구원
북한, 중공의 붕괴와 별개로
주님의 심장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