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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中공산당 연계설의 內幕
中共으로 유입된 미국의 비밀 핵기술

클린턴 행정부는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의 핵 기밀자료가 중국에 유출된 사실을 숨긴 채 중국에 대한 이른바 ‘건설적 포용 정책’을 추진했다. 그러나 포용정책은 중국에 대한 적절한 정책이 아니다. 미국은 안보문제에 있어 미국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시키는 정책을 추구했어야 한다.

 

2,500년 전에 스파이 기술에 관한 책(손자병법)을 썼던 중국인들은 ‘웬호 리’(Wen Ho Lee) 라는 이름의 대만계 미국인 과학자가 로스 알로모스 연구소의 비밀 핵 기술 자료를 훔치는 과정에 중국 정부가 연루된 사실을 일체 부인해왔다.

 

언론에 보도된 것만으로도 중국 정부의 미국 핵 기술 탈취와 관련된 상세한 자료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볼 때 중국의 부인은 거짓임이 분명하다.

 

[주: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는 미 에너지자원부 산하 28개 연구소 중의 하나로, 뉴멕시코 주 북부의 산타페에서 35마일 가량 떨어진 로스 알라모스의 암석지대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연구소는 2차 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 최초의 원자폭탄을 만들기 위해 오펜하이머 박사를 중심으로 가동되던 '맨해튼 프로젝트 Y'의 산실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연구 과제가 핵기밀과 관련되어 있는 탓에 이 연구소의 경비나 보안은 미국에서도 소문나 있을 정도다.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의 경우 클린턴 집권 기간 동안 외국에서 온 교환 연구원의 숫자가 1만600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600명이 중국-러시아-인도에서 온 학자들이었다.]

 

미국의 핵기술을 중국에 넘긴 리 박사가 중국 정보기관에 고용된 인물인지, 뇌물을 받았는지, 아니면 스스로 중국 정보기관에 접근했는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밝혀진 것이 없다. 중국의 국가안전부(MSS)와 중국의 군 정보기관이 오랜 세월 동안 중국계 미국인들을 포섭, 미국의 주요 군사 과학 기술을 탈취해온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동안 중국의 해외 과학기술 자료 획득은 인적교류, 과학논문, 그리고 정규 과학 심포지엄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이뤄져 왔다. 그러나 고도의 핵폭탄 제조기술, 장거리 탄도 미사일 자료, 전자전 기술, 핵 잠수함 추진 기술, 그리고 해저 미사일 발사 기술 등의 기밀 자료 획득에는 보다 은밀한 방식이 요구됐던 것이 사실이다.

 

중국은 1949년 공산화 이후 해외에서 학위를 받은 중국계 과학자 및 공학자들을 대거 귀국시켜 1964년 중국이 핵폭탄을 보유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도록 했다. 1970년대 들어 중국과 미국의 외교관계가 정상화된 이후 중국은 미국의 군사기술을 획득하기 위해 대대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레이건-부시 행정부 시기인 1987년 중국은 중국계 미국인 사업가를 통해 토우(TOW) 대전차 미사일, F-14 전투기 설계도, 공대공 미사일 기술 등의 군사기술을 자국으로 빼돌렸다. 그리고 이들 기술의 대부분이 냉장고 부품 등으로 위장되어 중국으로 흘러들어갔다. 당시 사건에 연루된 중국인 가운데 4명의 중국계 미국인 사업가가 체포됐으며, 1명의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 직원이 본국으로 추방됐다.

 

▲1992년 버지니아 주 노포크의 MSS 소속 요원인 중국계 미국인 ‘벤 우’는 중국에 미국의 제2세대 야시경을 밀매하려다 미 정보 당국에 체포됐다. 그는 현재 펜실베니아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

 

▲1985년 CIA 요원 출신의 래리 우타-친이 41년간 중국 정보기관에 미국의 정보를 넘긴 혐의로 체포됐다. 래리는 MSS가 주도로 CIA침투 간첩을 소탕하는 과정에 붙잡혔다.

 

▲1987년 미 국가안보와 관련된 비밀서류를 탈취하려던 중국의 대사관 직원이 체포됐다. 그는 사건직후 바로 중국으로 추방됐다.

 

이 같은 여러 사례들은 클린턴 행정부 시절 발생한 ‘차이나 게이트’에 비하면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클린턴 행정부 시절 FBI는 로스 알라모스 국립 연구소 방문자들에 대한 신원검색을 강화할 것을 에너지부에 권고했다.

 

그러나 중국에 미국의 비밀 핵기술을 제공한 리웬호 박사의 경우 FBI에 의해 요주 인물로 지적됐음에도 불구하고 로스 알라모스 연구소의 출입허가를 받았다. 클린턴 행정부 관리들은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對)중국외교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해 리 박사의 행동을 방관했다.

 

[주: 차이나 게이트-클린턴은 1992년 대통령 선거에서 인도네시아 화교재벌인 리원정(李文正, Mochtar Riady)으로부터 125만 달러의 헌금을 받았으며, 그 다음 선거에서는 이보다 더 많은 자금을 지원받았다. 이러한 자금은 중국 공산당 정권 및 군부 특무기관으로부터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클린턴 부부는 또 중국계 리바오 그룹 이외에 수십여 개의 화교 기업 및 주미 중국계 기업에서도 정치 헌금을 받았다. 특히 클린턴 집권 이후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던 황젠난(黃建南, John Huang, 홍콩의 중국계 은행업자)은 미 상무장관 보좌관을 맡았다. 그 뒤 황젠난 은 직무상 편리를 이용해 500여 건에 달하는 CIA 기밀보고를 빼냈으며, CIA 아시아정책 분석 전문가로부터 일본 정부와 관련된 기밀 정보도 획득했다.]

 

실제로 당시 클린턴 행정부는 로스 알라모스 연구소의 핵 기술이 중국에 유출된 것을 국가 안보상의 문제로 보지 않고 정치적 문제로 여겼다. 일례로 당시 앨 고어 부통령은 레이건 행정부 시절에도 로스 알라모스 연구소의 보안이 뚫린 적이 있었다면서 모든 문제가 레이건 행정부 시절에 발생된 것처럼 행동했다.

 

클린턴 행정부는 중국의 무기제조 기술탈취와 관련된 700페이지에 달하는 의회 보고서(일명 ‘콕스 리포트’)와 중국이 클린턴 선거 캠프에 전달한 불법선거 자금으로 골머리를 앓았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포용정책은 클린턴 행정부만 시도한 것이 아니다.

 

닉슨과 헨리 키신저가 그랬으며, 포드-카터-레이건, 그리고 부시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포용정책을 썼다. 그러나 클린턴 행정부는 1기부터 1996년 대만 해협에서 벌어진 중국과의 군사적 대치 상황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함으로써 대(對)중국 외교를 실패했다.

 

클린턴 행정부는 중국이 미국의 고도 군사기술을 불법 탈취한 사실을 덮으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이를 인정하고,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어야 했다. 의

 

심스런 인물들을 백악관에 접근하도록 만들고, 중국으로부터 불법 선거자금을 제공받고, 민감한 군사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약화시키고, 주요 군사 연구 시설에 대한 접근 권한을 낮추고, 심각한 간첩 사건들에 대한 수사를 흐지부지 시킴으로써 클린턴 행정부는 미국의 안보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중국은 앞으로도 미국의 군사기술을 획득하려 들 것이며, 이 과정에서 자국의 간첩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는 점은 명백한 사실이다. 미국은 이들에 대한 감시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미국의 목표는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의 근본적인 속성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위협에 대비해 미국의 안보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번역-정리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

 

출처: 미(美)기업연구소 인터넷 홈페이지 1999년 03월17일

원재: Blame Clinton, Not China, for the Lapse at Los Alamos

필자: 제임스 릴리(James R. Lilley) 전 중국 주재 미국 대사

 
[관련기사] 빌 클린턴-中공산당 연계설의 內幕
中國 주도 ‘세계(世界) 공산화’ 운동의 정체-1
김필재   
호지명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빌 클린턴. 그는 최근 사망한 김대중과도 막역한 사이였다. aftermathnews
 빌 클린턴은 수년 전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美國이 그동안 누려온 유일 초강대국으로서의 지위가 中國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남긴 바 있다. 클린턴은 이것이 단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이유는 클린턴 자신이 그 누구보다도 中國의 군사력(軍事力) 증강을 도와준 인물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의 ‘차이나 스캔들’(chinagate scandal)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것이 얼마나 치명적 사건인지 모르고 있다.
 
 한국의 경우 클린턴 재임당시 美國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다보니 최근 그의 방북에 대해 이렇다할 분석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1993년 클린턴이 처음 백악관에 입성했을 당시만 해도 中國의 군사력은 美國을 절대 추월할 수 없는 상태였다.
 
 이와 관련, 탐사전문 기자인 Timothy W. Maier는 '인사이트 매거진'(Insight Magazine)에서 “中國의 미사일 기술은 美國의 시골에 있는 헛간 조차도 파괴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즉 중국의 과학 기술력은 미(美) 본토에 직접적인 타격(打擊)을 가할 만한 가공할 위력의 미사일을 개발할 수준이 아니었다.
 
 설령 미사일이 美國에 도달한다 해도 목표물에 정확히 명중시킬 수도 없을 정도로 기술 수준이 낮았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共産主義)자들은 클린턴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中國은 현재 美國의 어떤 도시건 원하면 공격할 수 있는 컴퓨터로 제어되는 다탄두(多彈頭) 초정밀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中國은 또 초소형 핵무기(일명 ‘핵가방’)를 보유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中國이 테러조직에 핵 가방을 넘겨 ‘더러운 일’을 맡기고 자신은 아무런 죄가 없는 것처럼 행동할 것이라는 증거다. 정보조직(情報組織)의 분석에 의하면 中國은 미(美) 국내에 생-화학 및 핵무기를 비밀리에 은닉해 놓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클린턴은 또 1997년 파나마 운하를 사실상 中國에 넘겼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홍콩 소재 중국계 거대 해운(海運) 회사인 ‘허치슨 암포아’(Hutchison Whampoa)가 사실상 파나마 운하의 입구와 출구에 해당되는 크리스토발 항구와 발보아 항구을 조차했다.
 
 ‘허치슨 암포아’는 中國 공산당의 대리인(代理人)이나 다름없는 ‘장강실업’(長江實業) 총수 리카싱(李嘉誠)의 조종을 받는 기업이다. 리카싱은 中國 최대의 범죄조직인 ‘삼합회’(三合會)와도 깊은 관련을 맺어온 인물이다. 삼합회는 북한과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미(美) 해군 군함은 현재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때마다 中國의 영향 하에 있는 파나마 운하 관리청과 티격태격하곤 한다. 이유는 미(美) 군함이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8시간 동안 ‘허치슨 암포아’사의 현지 법인 직원들에게 군함 내부를 상당부분 공개해야 하기 때문이다.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모든 선박은 운하 통과기간 동안 현지 파일럿(pilot)을 비롯한 상당수의 허치슨 암포아사 소속 선원들로부터 통항업무를 조사받는다. 결국 파나마 운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허치슨 암포아사에 의해 실질적(實質的)으로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
 
 이와 함께 클린턴 재임시절인 1998년 다수의 군중(群衆)이 캘리포니아의 롱비치 해군기지의 부지가 중국계 거대 선박회사인 '코스코'(COSCO)에 넘어가는 것에 반발하며 시위를 벌인 적도 있다. 中國은 향후 파나마와 밴쿠버, 그리고 바하마를 통해 미(美) 본토를 겨냥한 군사적 공격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어떻게 中國이 이처럼 美國을 빠른 시간에 따라 잡을 수 있었을까? 이에 대해 뉴욕타임즈(NYT)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클린턴의 비리를 오랜 동안 추적해온 리차드 포(Richard Poe)는 “이유는 간단하다. 中國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기술을 클린턴 집권 당시 美國이 건네줬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주도한 이가 바로 클린턴”이라고 밝히고 있다.
 
 세계화론자인 클린턴은 그 어떤 국가(미국 포함)도 다른 국가와 비교해 월등한 힘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다극화론’(multi polarity)을 주장해온 인물이다.
 
 이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클린턴은 재임시절 반핵운동가인 헤이즐 오리어리(Hazel O'Leary)를 에너지부 장관에 앉혔다. O'Leary는 장관이 되자마자 ‘전 세계 핵의 균등화’를 위해 미국의 핵 기밀을 외부로 유출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녀는 엄청난 양의 핵무기 데이터를 기밀해제 했으며, 미국(美國)내 핵관련 연구소들의 보안 수위를 낮췄다. 정보관계자들은 이 같은 클린턴 주도의 핵 기밀 공개 정책으로 인해 ‘소형 핵무기’를 포함한 고도의 핵무기 제조 기술이 중국으로 유출(流出)됐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클린턴과 그의 주변 인물들은 이 같은 사실을 숨겨왔다. 워싱턴 타임즈(WT)의 빌 거츠는 ‘중국의 위협’(The China Threat)에서 클린턴 행정부 시절 이 같은 반역행위가 어떻게 행해졌는지 밝히고 있다.
 
 거츠 기자는 클린턴의 선거조직에 막대한 자금(資金)을 지원한 中國에게 美國의 무기 거래업자들이 무기 제조 기술을 팔려고 앞을 다투었으며, 클린턴은 이를 눈감아줬다고 밝히고 있다.
 
 이 과정에서 클린턴은 쟈넷 리노(Janet Reno, 레즈비언 출신 법무장관)를 포함한 다수의 미국의 방첩 관련 인사들이 록히드 마틴, 휴즈 일렉트로닉스, Loral Space &;;;;Communications, 그리고 기타 방산 업체들이 中國의 핵무기 관련 부대의 현대화(現代化)를 돕는 것을 방관토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클린턴을 좋아한다. 그가 재선되길 바란다.” 이는 中國의 인민해방군 총참모부 정보부장 지성더(姬勝德, 2000년 부패사건 연루로 징역 15년형 선고)가 차이나게이트(Chinagate)의 핵심인물인 조니 청(Johnny Chung)에게 했던 말이다.
 
 실제로 中國 정보기관(情報機關)은 1996년 클린턴의 재선을 돕기 위해 엄청난 양의 비밀공작을 벌였다. 1992년 선거에서 클린턴에게 가장 많은 기부를 한 인물은 中國의 비밀정보기관 요원이었으며, 1996년 그에게 가장 많은 선거자금을 댄 인물의 경우 中國에 美國의 미사일 기술을 판매한 무기 거래업자였다.
 
 클린턴은 중국 정보기관 요원으로 의심되는 혹은 이미 알려진 인물들로부터 직접적인 선거 자금(資金)을 제공받았다. 이들의 일부를 공개하면 다음과 같다. 인도네시안 리포 그룹(Indonesian Lippo Group)의 실질 소유주인 James와 Mochtar Riady를 비롯, John Huang, Charlie Trie, Ted Sioeng, Maria Hsia, Wang Jun 등이다.
 
 이와 함께 클린턴 행정부 시절 상무장관을 지낸 론 브라운은 이들과의 중계 역할을 담당했다. 연방수사국(FBI)이 리포 그룹(Lippo Group)과 ‘차이나게이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브라운은 1996년 4월 의문의 비행기 사고로 갑자기 사망했다.
 
 2000년 中國의 치하오샨(遲浩天) 국방부장은 “美國과의 전쟁은 불가피하다. 우리는 이를 피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인민해방군이 이 전쟁의 주도권을 잡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中國은 클린턴이 그토록 열광하는 세계화와 다극화에는 관심이 없다.
 
 결국 中國의 목표는 오로지 美國을 누르고 ‘세계의 패권국가’(覇權國家)가 되어 전 세계의 공산화를 달성하는 것이다. (계속)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
 
 [참고자료1] 클린턴 비리와 연관되어 ‘의문사한 주요 인물정리’
 
 ▲William E. Colby 前 CIA 국장 : 73년부터 76년까지 CIA국장을 지냈다. CIA비밀을 과다하게 공개한다는 비판을 받고 물러났다. 97년 4월 27일 사망당시 빈센트 포스터(대통령 부보좌관)의 ‘자살’에 의문을 제기하는 뉴스레터의 편집장을 맡고 있었다. 발표된 사인은 익사.
 
 ▲Vicent Foster : 백악관 고문으로 힐러리와 ‘로즈 로펌’을 공동운영했다. 클린턴 부부의 재정문제에 깊이 개입되어 있었으며 화이트워터 사건과 관련해 증언할 예정이었다. 93년 7월 21일 백악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발표된 사인은 자살.
 
 ▲Paul Wilcher : 메나 비행장 건을 조사하던 워싱턴의 변호사로 1993년 6월 22일 변사체로 발견됨. 공식발표는 자살.
 
 ▲Jon Parnell Walker(RTC 수사관) : 아파트 발코니에서 떨어져 죽었다. 빈센트 포스터가 죽기 전에 방문했던 아파트였다.
 
 ▲C. LeBleu, T. McKiahan, R.Williams, S. Willis : 클린턴의 경호원들로 1993년 2월 28일 Waco 종교단체 검거 때 모두 총에 맞아 죽음.
 
 ▲W. Barkley, B. Hassey, S. Reynolds, T. Sable : 클린턴의 경호원들로 1993년 5월 19일 헬리콥터 사고로 죽음.
 
 ▲Alan G. Whicher : 클린턴의 전 경호원이었고 후에 경호 책임자로 발탁되었으나 1995년 4월 19일 오클라호마 빌딩 폭파 사건 때 사망.
 
 ▲Kathy Ferguson : 클린턴의 경호원 대니 퍼거슨의 전 부인으로 1994년 5월 11일 의문의 시체로 발견됨. 공식발표는 자살.
 
 ▲Bill Shelton : 클린턴의 경호원 대니 퍼거슨의 동료. 州 경찰관이며 캐시 퍼거슨의 약혼자로 1994년 6월 12일 변사체로 발견됨. 공식사인은 자살.
 
 ▲Luther (Jerry) Parks(클린턴 경호팀장, 아칸소주 리틀락 담당) : 클린턴의 불법 활동에 관한 문건을 가지고 있었다. 93년 9월 26일 저격으로 사망했다. 문건은 분실 됨.
 
 ▲John A. Wilson : 워싱턴 시의원으로 클린턴의 비리 사실을 폭로하려 했으나 1993년 5월 19일 죽음. 공식발표는 자살.
 
 ▲John Walker : 화이트워터 건을 수사하던 고위 수사 담당관으로 1993년 8월 15일 변사체로 발견됨. 공식발표는 자살.
 
 ▲Luther Jerry Parks : 클린턴 선거유세팀의 경호책임자로 1993년 9월 26일 살해당함.
 
 ▲Mary Mahoney : 25세 여성으로 클린턴 밑에서 백악관 인턴으로 근무했다. 클린턴을 성추행으로 고문하기 며칠 전, 근무하던 스타벅스 매장에서 5발의 총탄을 맞고 사망.
 
 ▲Suzanne Coleman : 클린턴이 아칸소 주 법무부 장관 재임 당시 ‘로맨틱한 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후 뒤통수에 세 발의 총탄을 맞고 사망했다. 사망 당시 26세로, 임신 7개월의 몸이었다. 공식사인은 자살.
 
 ▲Paula Grober : 클린턴 연설 수화통역가였던 그녀는 78년부터 죽을 때까지 클린턴과 함께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92년 9월 12일 자동차 사고로 사망, 목격자는 없었다.
 
 ▲Judy Gibbs(펜트하우스 모델, 매춘부) : 1996년 화재로 집에서 여동생과 함께 불타 죽었다. 주디 깁스의 가족은 클린턴이 그녀의 ‘고정고객’이었다고 진술했다.
 
 ▲James McDougal : 클린턴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섹스 스캔들 조사를 위해 케네스 스타 특별 검사 측의 증인으로 출두할 예정이었다. 98년 3월 8일 심장 마비로 사망했다. 당시 사인은 약물과다 복용.
 
 ▲Dan Casolaro(프리랜서기자) : 아칸소 메나 비행장과 ADFA 건을 조사하고 있었으며 1991년 8월 10일 살해당함. 경찰 발표는 자살.
 
 ▲S. Heard, S. Dickson : 클린턴 정부의 의료보건자문위원회 위원으로 1993년 9월10일 의문의 비행기사고로 사망.
 
 ▲Ed Willey : 클린턴 대통령 선거 유세팀의 재정위원회 책임자로 1993년 11월 30일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됨. 공식사인은 자살.
 
 ▲Herschel Friday : 클린턴 대통령 선거 유세 팀의 재정위원으로 1994년 3월 3일 의문의 비행기 사고로 죽음.
 
 ▲Ronald Rogers : 1994년 3월 3일 `정직한 정부를 위한 시민회`(CHV)와 인터뷰를 하러 가는 도중 살해당함.
 
 ▲Ron Brown : 민주당 전국위원회 전 의장이었으며 통상부 장관이자 클린턴의 자금 모금인 이었다. 96년 5월 3일 항공기 추락으로 사망.
 
 ▲Barbara Wise(통상부 직원) : 96년 11월 29일 통상부 사무실에서 옷이 반쯤 벗겨진 채 변사체로 발견됨.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Charles Meissner(통상부 국제경제정책 담당 서기관보) : 론 브라운 장관 사망 직후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
 
 ▲Kevin Ives &;;;;Don Henry : 아칸소 주 거주 소년들로 항공기의 낙하물(코카인)을 목격했다. 87년 8월 23일 철로에서 잠을 자다가 기차에 치여 죽은 것으로 발표됐다. 후에 부검의는 소년들이 기차에 치이기 전에 이미 살해당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 두 소년의 죽음에 대한 정보를 쥐고 있던 이들이다.
 
 -Keith Coney : 88년 7월 정체불명의 차에 추격을 당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Keith McKaskle : 항공기의 낙하물 목격자로 1988년 클린턴의 주지사 선거날 왜건 힐이라는 피자집에서 피자를 먹으면서 “클린턴이 오늘 선거에서 이기면 나는 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88년 11월 칼에 찔려 사망했다.
 -Gregory Collins : 89년 1월 얼굴에 총을 맞고 사망. 발표된 사인은 자살.
 -Jeff Rhodes : 89년 4월 불탄 시체로 쓰레기장에서 발견됨. 머리에 총상을 입고 고문을 당한 흔적이 있었다.
 -Boonie Bearden : 두 소년이 기찻길 죽음을 목격한 소년. 96년 4월 18일 실종됐다.
 
 
 [참고자료2]
 
 1. Edward Zehr, “Did Clinton Sell National Security For Campaign Contributions”
 2. http://en.wikipedia.org/wiki/1996_United_States_campaign_finance_controversy
 3. http://www.softwar.net/clinton.html
 4. Timothy W. Maier, Insight Magazine, "China's U.S. Arsenal"
 5. Boston Globe, "CLINTON'S PASS ON PANAMA", (1999년 12월14일자)
 6. http://www.globalsecurity.org/wmd/library/news/china/1999/e-11-18-99-5.htm
 7. Bill Gertz, "The China threat: how the People's Republic targets America"
 8. FBI transx-cripts resurrect Clinton-China questions Human Events, Sep 3, 1999
 9. The Report of the Select Committee on U.S. National Security and Military/Commercial Concerns with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10. John Mintz, Washington Post, “U.S. space giants accused of aiding China Hughes, Boeing allegedly gave away missile technology illegally” (2003년 1월1일자)
 11. Secret FBI Documents Reveal Kerry Accepted Laundered Contributions (http://www.judicialwatch.org/3800.shtml)
 12. Findings Link Clinton Allies to Chinese Intelligence (1998년 2월10일자)
 13. http://www.americanthinker.com/2006/07/emp_and_the_unfought_victory.html
 

  
김필재의 전체기사  
2009년 11월02일 14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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