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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美化냐 赤化냐 아니면 代案권력이냐
상황은 결단을 요구한다.

한반도 상황은 국민적 결단을 요구한다.
 
 북한의 武力공갈이 계속되지만, 남한의 좌익은 거짓과 기만뿐이다. 청와대 안에서 뇌물을 수수한 노무현 일가에 대한 수사를 「절대 惡」인양 선동한다. 사법처리를 피하기 위해 자살한 刑事피의자는 聖人처럼 우상화한다. 이들에게 북한의 핵폭탄과 미사일은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
 
 대통령과 한나라당에 대한 기대도 접어야 한다. 위기관리 능력이 결핍된 집단이다. 지난 해 「촛불사태」에 이어 올해 초 「용산사태」, 이번엔 「노무현 사태」다. 다음번엔 또 어떤 사태가 벌어질 것인가?
 
 조작된 선동에 맞서 누구도 국민에게 설명하질 않는다.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 위험물질이 아니고, 용산사태는 살인(殺人)진압이 아니었고, 노무현 수사가 정치보복이 아니었다는 사실(事實)을 말하지 않는다. 대통령도, 총리도, 장관도, 의원도 꿀 먹은 벙어리다. 반박되지 않은 건달들의 거짓말은 국민들 뇌리에 진실로 자리 잡는다.
 
 집권세력은 좌파세력 눈치 보기 바쁘다. 유족들이 가족장을 원했는데 국민장을 설득하고, 법무장관은 서둘러 수사종결을 선언한다. 의문투성이인 자살 사건의 진상은 찾으려 않는다. 김일성을 칭송하며 남북한 연방제를 주장하던 황석영과 동행하는 대통령의 모습은 절망적이다. 자신의『알타이문화연합』을 대통령이 지지한다는 黃씨의 너스레는 충격이었다. 현실적으로 포함시킬 수 없는 몽골과 중앙아시아를 빼고 나면, 소위 『알타이문화연합』은 정확히 남북한 연방제다.
 
 5월25일 북한의 2차 핵실험 폭발력은 2006년 10월9일 1차 핵실험 때보다 최소 10배 이상으로 알려졌다.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폭보다 3~4배 크다는 유명환 장관의 말에 따르면, 최대 80배까지 폭발력이 늘어난다. 핵실험 이후엔 미사일을 6발이나 날려댔다. 정부는 배짱도 좋다. 개성공단에 수백 명의 자국민을 들여보냈다. 이들은 북한이 무력도발에 나서면 모두 인질이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사실 생각이 없어 보인다. 옛날 현인들의 청정적멸(淸淨寂滅)인가? 아니면 무위자연(無爲自然)인가?
 
 이런 집권세력이 정권을 연장한들 무엇이 달라질까? 김정일의 노예가 된 북한동포를 구원할 수 있겠는가? 중국에서 돼지, 염소처럼 팔리는 수십만 동족 처녀를 구출할 수 있겠는가? 남북한 좌익·건달·깽판세력에 끌려 다니는 허수아비일 뿐 아닌가?
 
 불법·폭력·무질서가 판을 치는 한국은 남미처럼 몰락해갈 것이다.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인가? 북한정권과 공멸하는 것인가? 기사회생한 조선로동당에 의해 적화(赤化)되는 것인가?
 
 더 이상 기대할 건 없어 보인다. 후세(後世)를 위해서라도 대안(代案)권력을 만들 시기다. 남미화(南美化)도, 적화(赤化)도 우리가 선택할 옵션이 아니라면 결론은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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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30일 05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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