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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지지자들, '공산당 깃발' 흔들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인 제롬 코시 박사는 오바마 당선인의 당선 축하 행사에서 그의 지지자들이 구(舊)소련 깃발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onenewsnow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인 제롬 코시 박사는 오바마 당선인의 당선 축하 행사에서 그의 지지자들이 소비에트 공산 깃발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오바마의 나라( The Obama Nation)-좌파정치학과 개인숭배(Leftist Politics and the Cult of Personality)’의 저자인 코시 박사는 대선 기간 내내 미국의 제44대 대통령이 될 사람이 극단적 좌파 정책을 주도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를 유권자들에게 경고해왔다.
 
 그는 “나는 그랜트 공원(시카고 소재)에서 사람들이 오바마의 당선을 축하하며 공산당 깃발을 흔들면서 춤추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들 젊은이들은 경제적 고통을 겪어본 적도 없고, 지미 카터와 같은 인물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이들은 지금 고유가 문제를 비롯해 어려움에 처한 경제문제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시 박사는 “그랜트 공원의 젊은이들이야말로 좌파 교육(left-wing education)의 산물이다. 이들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가르침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학교에서 구(舊)소련 경제가 파탄 나 결국 붕괴됐다는 경제문제를 가르치지 않는다. 이들은 스탈린이 350~500만명에 달하는 자국 국민을 학살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코시 박사는 오바마의 당선으로 미국은 불행하게도 지미 카터 당시의 암흑기를 또 다시 맞이하게 됐다면서 우려를 표명했다.
 
 원제: Young Obama supporters 'don't have a clue'
 출처: 美독립언론 ‘원뉴스나우’ 11월06일자 보도

 원문 링크: http://www.onenewsnow.com/Politics/Default.aspx?id=311834
 
 번역/정리 프리존뉴스 김필재 기자 (spooner1@freezo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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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08일 19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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