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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탄을 향하는 한미동맹
북한은 정권이 망하고 한국은 경제가 무너진다.

문재인 정부는 남북한 정권과 국내 지지세력 그리고 중·러를 동원해 트럼프 정부의 대북(對北)타협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올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탄핵돼 유화적 민주당 정권이 들어설 수 있다는 생각도 할 것이다. 이것은 CNN·NBC·NT·WP 등 미국 주류 언론의 논조이기도 하다.


그러나 트럼프 정부는 지금도 타협하고 있지 않고,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타협할 것 같지 않으며, 개인적 예측으론 재선(再選)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America First를 기치로 한 미국 중심적 정책이 좌파 언론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고 경제호황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문재인 정부의 남북공조는 한미관계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다.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한미군사훈련이 또 다시 연기되며 올 6월 헌법마저 사회적 경제로 바뀐다면 늦어도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한미동맹은 공식적 해체를 맞게 될 것이다. 내년 초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미국은 북한에 전면적 폭격을 감행할 것이다. 북한은 정권이 망하고 한국은 경제가 무너진다. 더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을 우리 스스로 부르는 중이다. 부르짖고 기도할 뿐이다. 만 가지 질문에 해답은 한 가지 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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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10일 17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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