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6일(토) 15:15    

리버티헤럴드 > > 국제·외교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5.8분에 한번씩 폭동 나는 중국
미중 간 국방비 격차는 줄고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미국의 1/6이다.

• 미국은 물론 중국·러시아·일본과도 사이좋게 지내야 하지만 우선순위는 있다. 한미(韓美)동맹을 한중(韓中)동맹으로 대체할 순 없다. 한반도에 ‘영토적 야심’을 가진 중국(中國)과 ‘전략적 이해관계’만을 갖고 있는 미국(美國)이 같은 순 없다. 원교근공(遠交近攻)은 외교의 기본 전략이다.
  
  • 중국은 급부상 중이다. 2013년 미국을 제치고 무역 1위가 됐다. 외환보유고 세계 1위(3조 달러 그 중 1/3은 미국 채권이다). 2010년엔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GDP 대국이 됐다. 그러나 그 중국의 GDP는 미국의 1/3. 일인당 GDP는 1/10(한국의 1/5) 수준이다.
  
  • 버코위츠 박사는 자신의 저서 ‘전쟁의 새로운 국면(The New Face of War, New York, Free Press, 2004)’에서 2003년 미국의 국방비 지출을 세계 국방비 50.6%로 잡았다. 나머지 나라가 다 합쳐도 미국 한 나라를 이기지 못한다는 통계이다. 이 통계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의 1/10 수준이다.
  
  • 미중 간 국방비 격차는 줄고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미국의 1/6이다. 중국의 국방비 지출을 가장 높게 잡은 스톡홀름 국제평화조사연구소 2012년 4월 발행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국방비 차지 비율은 미국 41% 중국 8.2%. 미국과 서유럽 나토가 50% 이상을 차지한다.
  
  • 중국은 복잡한 나라다. 중국은 구심력(求心力)보다 원심력(遠心力)이 강한 나라다. 정치적 통합은 오히려 긴 역사에서 이례적이다. 영토의 40%인 신강성과 티베트는 중국의 일부이기를 거부하는 위구르족과 티베트족이다.
  
  • 2009년 중국에서는 파출소 습격 이상 폭동이 7만 4천 건에 달했다. 이는 7분(分)에 1번씩 파출소가 공격당한다는 것이다. 2010년 10월23일자 이코노미스트 통계는 2009년 중국 내 폭동 횟수는 7만 4천 건이 아니라 9만 건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5.8분에 한 번씩 폭동! 이는 1993년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 중국 내 농민공(農民工)이란 불리는 지방 출신 도시 노동자들이 1억 2천만에 달한다. 이들은 배가 고프면 언제든 폭도로 변하는 유랑민(流浪民)과 같은 존재들이다. 이 시한폭탄을 계속 억지하려면 중국은 매년 8%의 경제성장이 필수적이다. 미친 듯이 달리지 않으면 나라 자체가 유지되기 어렵다. 북한 급변사태에 쉽게 군대를 빼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 있다. 중국은 안정을 원한다! (계속)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4년 01월13일 11시20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자하선
중국은 역사상 통일천하는 진시황 뿐이였다 그것도 폭압통치로 요즘 모택동이 공산통치로 천하통일한것으로 보아야하나 얼마안가 분열하는것은 명약관화 하다 (2014년 01월19일 02시13분)
 
Search

미국은 한국을 버리기 싫지만...
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이미 탄압의 시대
대한민국 이전에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
동성애 쓰나미와 북한구원
북한, 중공의 붕괴와 별개로
주님의 심장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