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6일(토) 15:15    

리버티헤럴드 > > 국제·외교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김정일-온가보의 '訪中' 사기극
정권교체(regime change)말고는 없다.

이 시대 가장 큰 거짓 중 하나가 북한이 개혁·개방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상상해보라. 북한이 중국 정도나마 개혁·개방해서 진실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북한주민은 더 이상 북한정권을 정통성 있는 정부로 인식하지 않는다. 김일성의 항일무장투쟁의 허구성, 김정일 독재정권의 사악한 본질을 깨닫고 도망가든지, 소극적이나 저항할 것이다. 이번 김정일 訪中(방중. 벌써 7번째다)도 마찬가지다. 언론은 김정일이 마치 중국식 개혁·개방을 할 것처럼 연막을 피우고 중국인들은 바람을 잡는다.

 

온가보(원자바오. 溫家寶) 총리는 일본 도쿄에서의 한ㆍ중 정상회담에서 김정일 방중에 대해 “중국의 발전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들(북한)의 발전에 활용하기 위한 기회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초청했다”고 주장했다. 온가보의 얘기는 개혁·개방을 통한 중국의 발전상을 북한이 벤치마킹하도록 김정일을 불렀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온가보는 또 이렇게 말을 이었다.

 

“북한 지도자들의 방중에 대해 원대한 안목을 갖고 전략적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을 중국은 유의하고 있다”

 

중국의 북한에 대한 가장 큰 이익은 韓美(한미)해양세력의 대륙진출 저지에 있다. 좀 더 냉정히 말하면 西歐(서구) 기독교 이념의 확산을 막는 것이다. 기독교 이념은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를 본질로 하고 이것은 중국식 권위주의 체제와 충돌한다. 중국은 ‘帝國(제국)을 꿈꾸며’ 아니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북한정권을 유지하려 하고 북한정권이 유지만 된다면 개혁·개방을 하건 하지 않건 아무런 관심이 없다.

 

문제는 김일성 偶像化(우상화)·神格化(신격화)로 유지돼 온 북한의 수령독재 시스템은 근본적으로 개혁·개방과 충돌한다는 것이다. 개혁·개방이 중국식이건 한국식이건 미국식이건 개혁·개방의 문을 조금만 여는 순간 북한체제는 와해되고 말 것이다. 중국 역시 이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결국 김정일 방중은 북한도 중국도 바라지 않는 개혁·개방 詐欺劇(사기극)이다. 남북한 긴장을 이완해 한국의 북한에 대한 지원과 지지를 이끌어 내려는 싸구려 쑈에 불과하다.

 

북한문제를 해결할 근본적 해법은 현실성 없는 북한의 개혁·개방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다. 북한을 자유화·민주화하는 정권교체(regime change)말고는 다른 수가 없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1년 05월22일 21시51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gytjq
부산저축은행 비리 주범들을 엄벌하라!

광주일고 출신들의 독점적 서민착취사건
 
부산민행보호연합 외  


부산저축은행 비리 주범들을 엄벌하라!

부산저축은행 초대형 금융비리 사건에 대한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부산지부/부산민생보호연합/나라사랑실천운동의 공동 성명서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의 본질은 '광주일고를 중심으로 한 광주지역 출신들이 공모, 부산서민들의 돈을 갖고 불법대출을 통해 자금을 횡령하고 비자금을 조성하여 정계, 관계, 언론계에 로비한 대형 권력유착 부패사건'이다!

1. 부산저축은행 핵심 간부진은 모두 광주일고 출신들이다.

회장 박연호(43회), 부회장 김양(45회), 부산2저축은행장 김민영(39회), 중앙부산저축은행장 오지열(45회), 부산2저축은행 감사 문평기(41회, 금감원출신), 감사 강성우 등 핵심 경영진이 모두 광주일고 고교동문이라는 사실을 주목한다.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 전날 빼돌린 자산을 유치한 서울신용평가정보 최대 주주 칸서스 자산운용 김영재 회장도, 부산저축은행 자금조달에 참여한 KTB 자산운용사 장인환 대표도 모두 광주일고 출신이다!

결국 광주일고 · 광주지역 출신들이 공모하여 거액의 불법 부실 대출과 무분별한 투자로 부산지역 서민들의 피땀어린 돈을 갈취한 사기범죄라고 규정될 수 있다!

2. 김양 부회장과 강성우 감사 등 임직원 170여명이 지인과 친인척 앞으로 7,340억원을 대출해 주었으며, 이중 6,400억원은 회수가 불투명하다고 한다. 한마디로 부산저축은행은 경영진의 개인금고였다(5.16 KBS보도)고 할 수 있다.

3. 전남 신안군 개발사업에 3천억원대의 불법 대출을 해주면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 각계 로비를 하였다(5.13 연합뉴스)고 한다.

4. 부산저축은행 영업은행 정지 직전 호남향우회 장학회 예금 5억원이 인출되었는데 광주일고 출신 전무가 그 역할을 하였다(시사저널)고 한다.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 부산지부, 부산민생보호연합, 그리고 나라사랑실천운동은 부산서민들의 피땀어린 돈을 횡령한 광주일고 출신 경영진과 대주주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국민과 정부와 정당과 언론에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1. 지난 정권에서 이미 키워온 부산저축은행 사기사건의 주범들이 광주일고 출신들인데, 왜 부산경남의 명문고 출신들이 오해받아야 하고, 현 정부가 그 비난을 뒤집어써야 하는가? 검출은 거액의 불법·부실대출은 물론 비자금의 정관계와 언론계 유입 및 地學緣을 활용한 각계 로비까지도 철저히 수사하라!

2. 중앙일보 등 언론매체들에서도 광주일고를 명기하고 있으나, 유독 조선일보만 '특정고교'로 명기하고 매경은 '지역명문 K고'라고 함으로써, 마치 부산저축은행의 비리가 부산경남의 명문고 출신들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오해될 수 있게 했다. 국민행동본부의 '광주일고 명시' 광고도 못 내는 게 조선일보의 양심인가? 광주일고 출신 범죄자들을 비호하는 언론인들을 퇴출시켜라!

3. 부산저축은행 불법 비리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서민의 정당이라는 민주당은 왜 부산서민들이 광주일고 출신들에 의해서 무려 7-9조원의 규모의 갈취사건을 당했는데도, 침묵하나? 민주당에겐 서민도 지역에 따라 다르게 구별되는가? 김대중 정부 당시 제2금융권의 경영진 및 대주주들에 대한 신상정보를 모두 공개하여, 특정 학연이나 지역에 의한 독점체제를 개선하라!

4. 부산저축은행을 비롯 제2금융권 부패는 과거 좌파정권의 정실인사에서 비롯된 것이다. 민생팔이 정치꾼들이 이번 부산저축은행 비리를 은폐하고 비호하는 것이 아닌가? 영포회(영일포항 출신 모임)나 고소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출신)은 동네북이고 광주의 광주일고는 신성한 성역인가? 현 정권의 늑장 감독만 물고 늘어질 것이 아니라,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부정부패도 성역 없이 심판하라!

5. 부산지역의 한나라당 의원들은 무엇이 무서워 부산서민들이 착취당한 사건에 대하여 한마디의 말도 제대로 못 하는가! 부산서민들이 착취당하는 것을 외면하고도 부산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라 할 수 있는가? 정의화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벌어진 광주일고 출신들의 서민착취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비판하라. 만일 부산서민들이 착취당한 사건을 한나라당 의원들이 소홀히 취급한다면, 부산 시민들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외면할 것이다!

2011년 5월 23일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부산지부/부산민생보호연합/나라사랑실천운동
연락: 최우원 부산대 철학과 교수(010-2579-0828)  관련기사 (2011년 05월23일 00시20분)
 
Search

미국은 한국을 버리기 싫지만...
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이미 탄압의 시대
대한민국 이전에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
동성애 쓰나미와 북한구원
북한, 중공의 붕괴와 별개로
주님의 심장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