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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에 비참한 최후를 안겨라!
중국에는 수 십만명의 탈북자들이 노예처럼 연명하고 있다

오디세이 새벽-서방 연합군의 리비아 공격작전 코드 네임이다. 영국의 카메론 수상은 그것이 ‘정당하고 합법적(just and legal)인’ 행동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폭군의 잔학행위를 토벌하는 것이라 정당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를 따른 것이라 합법적이란 뜻이다.

 

 오늘의 문명사회에선 독재자의 폭정은 국제사회가 가만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생생한 본보기다. 그렇다면 김정일 폭정은? 카다피는 김정일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그 김정일이 주로 중국 우산 덕택에 저렇게 버티고 있는 걸 생각하면 열불이 난다.

 

 중국에는 수 십만명의 탈북자들이 노예처럼 연명하고 있다. 중국 공안에 잡히면 그나마 도피생활도 할 수 없다. 그래서 상당수 탈북 여성들은 중국인과 조선족 남편들의 학대에도 불구하고 모진 목숨을 이어가고 있다. 깡패들에 부뜰려 화상 채팅을 하거나. 이런 중국은 강대국, 패권국인지는 몰라도 도의적으로는 막가는 무례한 급(級)이라 해도 충분히 괜찮을 듯.

 

 중국은 러시와 등과 더불어 오디세이 새벽 작전을 밑받침한 유엔 결의안 통과 때도 기권했다. 이번 작전에도 아마 배가 적잖이 아플 것이다. 자유, 반독재라는 말 자체가 싫을 것이다. 한반도가 어쩌다가 그런 중국 대륙의 막창자 꼬리처럼 붙어있다는 것인지, 압록강 두만강이 똑 하고 떨어져 남쪽으로 쑥 흘러 내려올 수는 없나?

 

 오디세이 새벽의 연합군, 카다피에게 비참한 최후를 안겨라. 그와 그의 폭정이 지구상에서 소멸할 때 대리만족이라도 한 번 크게 느끼고 싶다. 중국 지도부와 김정일이 기분 되게 나빠질 것만 생각해도 기분 되게 좋아질 것 같다.

 

류근일 201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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