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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에서 전하는 ‘승리자 정신’
동경에서 ‘김정일 악행 규탄 韓日공동집회’ 개최

행사 모습
 나는 강연에서 ‘승리자(勝利者) 정신’을 전한다. 북한과 통일과 정치에 대한 사실(fact) 전달은 1차적 도구일 뿐이다. 비관적 상상에서 낙관적 신념으로, 실패가 아닌 성공을 만들어 내도록 청중의 영혼을 만진다.
 
 김정일 생일인 16일 도쿄(東京) 분쿄(文京)구민센터에서 열린 ‘김정일 악행 규탄 한일 공동집회’에서 강연했다. ‘북한에 의한 납치피해자 가족연락회’·‘북한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집회는 ‘북한 귀국자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모임’ 등 일본 내 人權단체들은 물론 在日한국 민단도 참여했다. 한국에선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님과 내가 특별연사로 초빙됐다.
 
 이날 집회의 주제는 북한정권에 대한 규탄과 북한주민에 대한 해방의 메시지였다. 한국과 일본의 자유세력은 김정일 집단이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는 해체의 대상임을 역설했다. 이를 위해 전쟁이 아닌 평화적 수단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열거했다.
 
 나는 단순한 정보를 전하기 이전에 ‘희망’을 말했다. 자유통일이 가능한 일인지 자문한 뒤 “강연 뒤 애곡(哀哭)하는 어머니들의 눈물과 안타까워 가슴 치는 아버지들의 의분(義憤), 자유통일 이후 초원에 뻗어갈 비전에 불타는 청년들의 환호(歡呼)”를 전했다.
 
 “전국의 도시와 시골을 누비고 다닙니다. 때로는 대 여섯 명, 때로는 3천 명, 4천 명, 5천 명을 상대로 그들이 도덕적 결단을 촉구합니다. 죽어가는 2400만 북한동포를 구하기 위한 선하고 의로운 마음을 깨웁니다. 그리고 그들의 입술과 호흡을 통해 김정일 정권의 종식을 확신합니다.”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은 북한의 마지막 발악입니다.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저 사악한 체제는 무너질 것입니다. 미국에서 노예제도가 무너졌듯 소련과 동구권 공산주의가 멸망했듯 북한 동포는 자유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한반도는 자유라는 가치 아래 통일될 것입니다.
 
 보편적 가치의 승리는 역사의 필연입니다. 이것은 도망갈 수 없는 생태계와 같습니다. 남은 것은 한국과 일본 나아가 全세계 자유세력의 투쟁(鬪爭)과 연대(連帶)입니다. 이 기쁨과 환희의 날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쁨과 환희는 한국인이 독점할 대상이 아닙니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는 온 인류, 북한의 해방과 구원을 위해 투쟁하고 연대하는 全세계 자유세력이 함께 누릴 고귀한 가치입니다.”
 
 “저는 이곳에 손님의 자격으로 왔지만 오히려 여기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승자(勝者)의 배에 올라타 계십니다. 이미 거머쥔 승리를 조금 더 앞당깁시다. 납치된 가련한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인류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김정일 정권을 하루빨리 정리합시다. 저 가련한 자들을 구하는 데 힘을 모읍시다.”

 
 정의(正義)의 편에 선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의심하고 회의하고 절망하는 이들에게 나는 승리자 정신을 전한다. 비천한 2400만 북한 동포와 죄 없이 끌려간 12개국 가련한 자들을 구할 길은 투덜대고 불평하지 않는 것임을 말한다. ‘그게 될까?’ 우리의 영혼에 독(毒)을 뿌려온 지난 날 비관적 악습을 끊어야 한다고 외친다. 승패는 마음에 달렸다. 나는 일본인에게 희망을 알렸고 그들의 눈빛은 다시 내게 희망을 전한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1년 02월18일 00시50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평화
한일양국이핵무장하여 마음편히살자 (2011년 02월18일 12시06분)
독자
일본이여 일어날지어다! (2011년 02월19일 11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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