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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꿈일까요

대한민국이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눈앞에 다가온 듯한 느낌입니다. 온 인류로 하여금 한국을 우러러보게 만들 수 있는 천재일우의 찬스라고 여겨집니다. 오늘 세계인의 걱정거리가 무엇입니까. 테러 아닙니까. 그 가공할 테러를 한국이, 한국의 군대가, 미국과 손잡고 해치울 수 있다고 나는 믿습니다.

테러를 지구상에서 몰아내는 수단과 방법이 한국인의 머리에서 나오고, 한국인이,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선량한 사람들과 손잡고 이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1588년 엘리자벳 여왕의 영국 해군이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무찌르고 대서양의 새시대의 주역이 되었듯이, 한국이 세계의 테러를 뿌리 뽑고 태평양의 새시대의 주역이 돼야 할 것 아닙니까. 나는 오사마 빈 라덴이 한국의 특수부대에 의해 산채로 붙잡혀 꽁꽁 묶여 이순신 동상 앞에까지 끌려오는 광경을 상상합니다. 이것이 허망한 꿈일까요.

미국이 지난 백년, 영국의 뒤를 이어 대서양의 주역을 맡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서양의 시대가 저물어갑니다. 그 뒤를 이을 나라가 어느 나라입니까. 일본은 아니지요. 중국도 아닙니다. 미국의 하던 일을 고스란히 도맡아야 할 나라가 한국 말고 또 있습니까.

지금은 사람들이 “도깨비 대동강 건너가는 소리”를 한다고 나를 비웃을지 모르지만, 두고 보세요. 이 꿈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한국은 반드시 세계를 이끌고 나가야만 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안전지대만 찾아다니지 말고 위험한 곳만 골라 찾아가, 5천년의 꿈을 펴야 할 위대한 나라가 됩시다.

김동길
www.kimdonggill.com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의 전체기사  
2009년 12월13일 11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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