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6월5일(금) 04:45    

리버티헤럴드 > > 국제·외교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김정일을 수용소로!" 온라인 서명운동 진행
김정일 ICC 제소 위한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 현재 국내외에서 전개

김정일 ICC 제소 서명운동 포스터
현재 인터넷상에서 김정일의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소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 포털사이트인 다음에서는 ‘에르메스’라는 필명의 네티즌이 오는 12월 31일까지 1만 명 서명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10월 27일 오후 2시 24분 기준으로 총 237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서명에 동참한 네티즌들은 김정일의 ICC 제소를 적극 촉구했다. 네티즌 ‘천사’는 “가능하다면 북한 독재는 세계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일출’은 “김정일 정권, 이제는 끝장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여미지’는 “(김정일은) 탈북하는 불쌍한 북한동포 53명을 압록강에서 총으로 사살한 자”라며 구체적인 근거까지 제시했다.
 
서명운동은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도 전개되고 있다.
 
미국에서의 서명운동에는 김정일의 ICC 제소 여부를 묻는 질문에 네티즌들이 98%의 비율로 찬성했으며, 10월 27일 오후 2시 24분 기준으로 총 181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서명운동에 동참을 원하는 네티즌은 한국(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3491), 미국(http://www.twiigs.com/poll/Politics/40483), 일본(http://www.yoronchousa.net/vote/8983)에서 각각 참여할 수 있다.
 
김정일의 ICC 제소를 목표로 국내외 100여개 비정부기구(NGO) 단체들이 모여 지난 7월 결성한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는 북한정권의 인권탄압 사례를 조사해 오는 12월 12일 네덜란드 헤이그의 ICC에 제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주한 객원기자의 전체기사  
2009년 10월27일 15시01분  


 
Search

지성호만 일한다.
북한의 굶주림 앞에서 목사님들을 위해 ..
김여정의 공포(恐怖)와 두려움
교회가 사라진다
트럼프의 종교전쟁
김정은이 7월에 도발한다는데...
확정된 승리
UN도 탈퇴하게 될까?



 1. QR코도 찍고 교회 가는 세상의 기도
 2. 김정은이 7월에 도발한다는데...
 3. UN도 탈퇴하게 될까?
 4. 확정된 승리
 5. 김여정의 공포(恐怖)와 두려움
 6. 북한의 굶주림 앞에서 목사님들을 위해..
 7. 교회가 사라진다
 8. 트럼프의 종교전쟁
 9. 지성호만 일한다.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