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토) 22:21    

리버티헤럴드 > > 국제·외교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오바마를 지지한 비밀결사조직 외교관계위원회?
세계단일정부 목적 비밀결사체

 

이번 미국 대선에서 외교관계위원회(CFR)이 오바마의 막 후 역할을 한 것과 관련 이 단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미 대선에서 CFR이 미국의 정책을 움직이는 음모 조직으로 지적되면서 기피 대상으로 묘사되는 등 눈길을 끌었다.

CFR은 세계단일정부를 목표로 한다. 표면상으론 모든 세계 국가들의 국경을 철폐하고 하나의 거대 국가로 온 지구촌을 묶어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평화가 공존되도록 하는 목적을 밝히고 있다.

지난 1921년에 조직된 CFR은 현재 미 국무부 이외 미국의 외교 정책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들이 격월간으로 발행하는 잡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는 그래서 미국에 근무하는 외교관들의 필독 참고서로 꼽히고 있다.

CFR은 현 부시 미 대통령도 활동했었다는 예일 대학의 스컬앤본즈 비밀결사조직, 프리메이슨 조직 등의 이미지와 연관, 미국의 정치, 경제 등 모든 방면에 회원?거느리고 드러나지 않는 행동강령을 통해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비밀스런 조직체 등으로 비쳐지게 만들고 있다.

페리, 올포위츠, 스칼라피노, 헨리 키신저 등이 참여하는 CFR은 미국과 세계의 지배적위치의 유태계실력자그룹의 일원들이다. 또한 ´워싱턴 타임즈´는 그들 그룹의 소유중 하나인 언론이라 할수 있다. 워싱턴 타임즈는 통일교 문선명씨의 소유로 알려져 있다.

물론, 오바마는 본인이 CFR에 가입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CFR의 음모론을 지적하는 사람들은 그가 CFR의 멤버이며, 민주당과 공화당 내 거의 모든 경선 주자들이 회원이었음을 지적하기도 했다.

최근 유튜브 등 각종 블로그에 언급되는 대선 후보 관련 CFR 비난 내용에는 오바마와 클린턴, 존 매케인, 미트 롬니, 크리스토퍼 도드, 루디 줄리아니 등 경선에 나섰던 대부분의 출마자들이 CFR의 멤버임을 주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정치계와 경제계의 다수를 CFR이 장악, 목표를 은밀히 추구하고 있다고 지적된다.

아울러 CFR은 빌더버그 클럽의 산하 기관으로 알려져있다. 빌더버그 클럽 역시 ´세계단일정부´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빌더버그 클럽의 조력 기관으론 타비스톡 연구소나 스탠퍼드 연구소가 뒷받침하고 있다.

빌더버그 클럽은 1954년 이래 금융가, 산업가, 은행가, 정치가, 다국적 기업 운영자, 대통령, 총리, 재무장관, 국무장관, 세계은행 총재, WTO 총재, IMF 총재, 언론사 운영진, 군 수뇌부 등 서구 전 지역의 엘리트 집단이자 세계를 이끄는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합의를 도출해 내기 위해 비밀리에 회동하는 그림자 속 정부다. 아이젠 하워를 필두로 한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하나같이 빌더버그 클럽 회원이었다.

또한 토니 블레어, 리오넬 조스팽, 로마노 프로디 전 유럽위원회 위원장, 마리오 몬티 유럽연합경쟁위원회 위원장, 파스칼 라미 통사위원회 위원장, 주제 마누엘 두랑 바로수,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힐러리 클린턴, 존 케리, 피살당한 안나 린드 전 스웨덴 외무장관, 빌 게이츠와 멜린다 게이츠 부부, 헨리 키신저, 로스차일드가, 유럽중앙은행의 실질적 리더인 장 클로드 트리세 총재,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 총재, 하비에르 솔라나 유럽연합 외교정책 대표, 금융가 조지 소로스, 그리고 유럽 각국의 왕실 사람들, 세계 굴지의 언론 재벌들도 회의에 참석한다.

존 케리와 조지 W. 부시 역시 CFR과 빌더버그 클럽 소속이다.

이번 미 대선에서 오바마를 공식 지지한 뉴욕타임즈도 지난 40년간 빌더버그 클럽 회의에 참석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CFR이나 빌더버그 클럽은 모두 세계언론의 접근이 어렵다. 세계 주요 언론을 찾아봐도 이 단체에 대한 구체적 정보와 이들 모임의 일정이나 회의 의제를 알기 어렵다.

분명한 것은 최고의 세계권력자들이 모이는 자리 임에도 불구하고, 언론 보도가 미약하다는 것은 무언가 강력한 통제력이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홍효성 기자의 전체기사  
2008년 11월07일 15시58분  


 
Search

野蠻(야만)의 일상화
광화문아 슬피 울라
정치 이전 영적 각성
[영상] 한국교회 절박한 기도의 제목들
피해자 이전에 주님의 심장을 찌르는 가..
한국교회가 가장 먼저 부르짖어야 할 기..
기도하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마시오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