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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빨리 회복된다면?
대선 판세는 이렇게 바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사건은 전 세계적 관심사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재선 여부에 따라 미국은 물론 한국, 세계의 마지막 기독교 회복이 가능할 지 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기독교에 적대적인 세속적 인본주의자들, 미국의 대다수 언론과 엘리트 집단은 기회를 잡은 듯 선동에 가까운 반(反) 트럼프 공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건강은 국가 안보 문제이고 치료돼도 후유증 때문에 대통령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요지죠. 이들의 보도와 주장을 듣다 보면, 사람이 죽어가는데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온갖 저주와 악담을 쏟아내고 있으니까요. 물론 트럼프 확진은 재선가도에 큰 걸림돌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 미국정치분석매체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 집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 확률은 코로나 확진 전날보다 8.3%포인트 급락한 31%를 보였습니다. 반면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는 3.7%포인트 오른 65%로 치솟았습니다. 9월2일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 간 승리 확률이 각각 49.5%, 50.0%로 사실상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점차 바이든 후보가 격차를 보이며 우세한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트럼프 재선 가능성은 비관적인 상황입니다. 다만 특기할만한 관측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빨리 회복되면 오히려 대선에 전화위복이 될 것”이란 전망이죠. 이런 분석은 경제 전문가, 시장 분석가들 사이에서 나오는 것인데요. 말 그대로 역전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켓워치라는 매체 보도에 따르면, 로니 네임 스퀘어드 파이낸셜 수석 시장 분석가는 “트럼프가 빨리 회복된다면 그는 바이러스에 대해 옳았으며, 이는 그의 (대선) 캠페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 뒤 그러나“그가 매우 아프게 된다면 동정표를 받더라도 이는 전염병에 대한 그의 접근이 잘못 판단됐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먀살 글리터 BD스위스 그룹 투자연구부문 책임자도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피해자로 보인다면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러스에 대해 해왔던 조언을 의심하게 될 것”이라며 “지도자에게 환멸을 느끼면 민주당원으로 투표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요컨대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조기 회복을 할 경우 위기감을 느낀 보수 세력이 결집하고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성이 과장되었다는 트럼프의 주장이 증명되면서 11월 대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인 것이죠.


정리해 봅니다. 미국은 청교도 정신이 기반이 된 1차 영적 대각성 운동의 결과로 독립을 이뤘고, 또 다시 2차 영적 대각성 운동의 결과로 흑인 노예 해방을 이루며 전 세계적 선교의 확산을 주도해 온 나라입니다. 그 혜택을 가장 크게 받고 기도를 통해 건국된 나라는 또한 대한민국이고요. 모두 종교개혁의 열매였죠.


즉 한국과 미국은 마지막으로 갈수록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세계선교 완성을 위한 베이스캠프와 프론트라인, 각각 후방 기지와 전진 기지로 각각 중요하게 쓰임 받을, 사명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20세기 들어 에수님이 다시 오실 길을 막기 위해 인간의 미움, 증오, 분노를 자극하는 사회주의 혁명을 일으켜 선교의 길을 막으려 했습니다. 소련이 무너진 뒤 21세기 들어서는 음란을 자극하는 동성애 혁명을 일으켜 훼방하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안티기독교로 무장한 사회주의·동성애 세력은 맑시즘, 네오맑시즘, 주체사상, 포스트모더니즘, 뉴에이지, 심지어 로마가톨릭과 세상 종교, 심지어 이슬람과 등 온갖 어둠의 이론과 연합해 미국과 한국의 교회를 해체해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 발버둥치고 있죠.


그러나 사탄은 에수님이 다시 오실 길을 막기 위해 인간의 미움, 증오, 분노를 자극하는 마르크시즘에 터 잡은 사회주의 혁명을 일으켜 선교의 길을 막으려 했고, 이제는 음란을 자극하는 네오마르크시즘에 터 잡은 동성애 혁명을 일으켜 훼방하고 방해합니다. 안티기독교로 무장한 사회주의·동성애 세력은 미국과 한국의 교회를 해체해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 발버둥치고 있죠. 이것을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로 부르건 아니건, 또 그들이 알고 있건 아니건,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은 전 세계를 안티기독교 흐름 속에 하나로 묶은 적그리스도 통제사회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기독교 가치에 기초한 전통적 미국, 한국은 사라져야 합니다. 이런 흐름에 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특유의 배짱으로 저항해 온 것이죠. 겉으로 보기엔 사회주의 대 반(反)사회주의, 동성애·낙태 대 반(反)동성애·반(反)낙태, 반(反)이스라엘 대 친(親)이스라엘, 친(親)중국공산당 대 반(反)중국공산당,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 대 압박과 봉쇄, 동북아 평화협정 대 북핵폐기 등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사실 트럼프는 세계적 기독교 진영을 대변해 온 것입니다.


이러니 사회주의와 동성애·낙태, 즉 반성경적 흐름이 지배한 민주당 뿐 아니라 공화당 내 소위 엘리트 집단도 트럼프를 증오합니다. 그들은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딥스테이트 다양하게 불리지만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속적 인본주의 세력, 반기독교 진영입니다. 여기에 미국의 복음적 기독교인들과 소박한 중산층들이 격렬하게 저항하고 있는 양상이죠. 대선 결과에 따라 적그리스도 사회가 언제 도래할지 속도와 함께 범위도 결정될 것입니다.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나오는 것이지만, 적그리스도 치하에서 666칩을 박고 사는 나라와 다니엘서 11장33절의 강하여 용맹을 발하며 지혜로운 자가 되어 많은 이를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나라가 되는 것은 우리 선택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번 트럼프 코로나 확진이 미국의 남은 자, 한국의 남은 자, 온 세계의 남은 자들이 기도해 역전을 이루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 으로 띠 띠 우셨 나이다(시편 30:11)


아달월 곧 열두째 달 십삼일은 왕의 어명을 시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들이 그들을 제거하기를 바랐더니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들을 제거하게 된 그 날에(에스더 9:1)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서 벗어나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고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찾던 자를 구제하라 하매(에스더 9:22)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에스더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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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08일 02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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