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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외무장관 “北미사일, 6개월 내 런던타격 가능할 수도”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은 영미권이 아닌 중국 쪽 대륙세력에게로 급속도로 기울고 있다.


북한에 대한 전 세계적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북한이 6개월 이내에 영국을 타격할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보인다"고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이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은 영미권이 아닌 중국 쪽 대륙세력에게로 급속도로 기울고 있다.

 

VOA 17일 자 방송은 존슨 장관이 최근 영국 하원의원들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영국 일간지 더 선 16일 자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아래는 VOA 보도 내용이다.

 

<더 선은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중국이 관여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미국이 주한 미군을 철수할 수도 있다는 언급을 했다고 전했다.

 

(편집자 주 : 이는 김정은 정권 붕괴를 위해 미국이 중국과 타협하는 평화협정 후 미군철수에 약속할 수 있다는 합의를 언급했다는 내용이다. 만일 이것이 현실이 된다면, 김정은 정권은 무너지고 한반도는 중국의 영향력 아래 속국처럼 전락할 수밖에 없다.)

 

영국 합동사령부 리처드 배런 전 작전지휘관도 앞서 지난달 북한이 1년 반 이내에 영국을 타격할 능력을 갖춘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9월 마이클 팰런 전 영국 국방부 장관도 북한 핵이 영국에 도달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말했다.

 

존슨 장관은 “북한이 향후 12개월에서 18개월 이내에 런던을 타격할 수 있는 핵탄두 장착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영국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로의 전체기사  
2017년 12월18일 10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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