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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몸속에 흐르는 아리안족의 피-2


[사진설명] 고깔 모자쓴 스키타이(아리안족) 전사의 모습. 한반도에서 사라진 고깔 모자는 신라인들의 애용품이었다.

 

[1] 기원전 2천년경 동쪽으로 이동한 아리아 인들 중의 일부가 고조선을 건국했습니다. 황하 유역으로 이주하여 살던 아리아 인들은 기원전 2세기경 한반도로 이동해 고구려·백제·신라를 건국했습니다.

 

아리아 인이 한반도로 이동했다면 우리말에는 아리아 어의 자취가 남아 있을 것입니다. 아리아 어의 원형은 없지만 영어는 아리아 어에서 기원한 언어이므로, 우리말에는 영어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는 어휘들이 있을 것입니다.
  

예상외로 우리말의 기초 어휘들 중에는 영어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고대사에 나오는 국명·지명·인명 등에는 아리아 인의 언어와 신화의 자취가 담겨 있습니다.

 

기원전 2000년경 고조선 시대에서부터 기원전 1세기경 삼국 시대 초기까지의 국명·지명·인명 등에 쓰인 한자는 한자의 뜻보다 소리를 더 차용하여 원래의 소리에 가깝게 표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표기된 한자의 뜻은 원래의 뜻을 찾는 데 참고는 되지만, 결정적인 자료가 될 수 없습니다. 표기된 한자의 소리에 담긴 말의 뿌리를 찾아야 한국의 고대사를 바르게 볼 수 있고, 전통 어휘들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펌] 신라왕들은 대개 아리안(스키타이-백인종) 계통이었다!

 

'거서간·차차웅·이사금·마립간' 이 이름들은 신라 초기에 사용된, 왕의 칭호다. 깊은 뜻들이 담겨 있었겠지만, 잊혀진지가 이미 오래다. 그러나 이 어휘들이 아리아 어에서 기원했다고 보면, 원래의 뜻을 알 수가 있다.
 
  『삼국유사』'신라시조 혁거세왕'조에 제1대 박혁거세(朴赫居世)왕의 칭호는 거슬감(居瑟邯) 또는 거서간(居西干)이었는데, 이 칭호는 알지거서(閼智居西干)에서 유래되었다라는 기록이 있다.
 
  『삼국사기』'신라본기 시조'조에 "거서간(居西干)은 진(辰)나라 말로 왕(王)이다.[혹은 귀인 (貴人)을 부르는 칭호다.]"라는 기록이 있다.
 
  위의 두 기록으로 볼 때, '알지거서간'이란 말은 '알스 그레이스 칸(Ar's Grace Kan)'과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다. 이 말은 '아리아 인의 위대한 임금'이라는 뜻이다. 왜냐 하면, '거서'의 어원 은 영어로 '각하(閣下)'라는 말인 '그레이스(Grace)'와 같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각하'의 어원이 '거서[Grace]'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 같다. 그리스 알파벳이 한국어로 해석되는 것으로 볼 때, '그리스(Greece)'란 국도 '그레이스(Grace)'·'거서'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다.
 
  '박혁거세(朴赫居世)'의 '혁거세'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신반인(半神半人)의 영웅 '헤라클레스(Heracles)', 로마 신화에 나오는 '허큐리스(Hercules)'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다.
 
  '혁거세'·'헤라클레스'·'허큐리스'란 이름들은 '위대한 태양신'이라는 말인 '헤라(Hera)'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삼국유사』'신라시조 혁거세왕'조에 "혁거세왕 : 아마도 향언(鄕言)일 것이다. 불구내왕 (弗矩內王)이라고도 하니, 광명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이다."라고 혁거세의 어원을 해석한 기록이 있다. '불구내(弗矩內)'의 어원은, '광명'이란 표현이 있는 것으로 보아, '불그레하다'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혁거세'에는 '불그레하다'란 뜻이 있으므로, '혁거세'는 '위대한 태양신' 즉 '헤라(Hera)'와 뜻이 통한다. 그래서 신라인들은 '헤라클레스'를 '혁거세(赫居世)'로 표기 하고, '불구내왕(弗矩內王)'·'불그레 왕'이라 훈독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제2대 왕 '남해차차웅(南解次次雄)'의 '차차웅'을 '자충(慈充)'이라고도 했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있다. '차차웅(次次雄)'과 '자충(慈充)'의 어원은 영어로 '재판관·재판하다'라는 말의 진행형인 '저징(judging)'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차차웅과 자충은 심판관·재판관이라는 뜻이다.
 
  제3대부터 제16대까지(『삼국사기』에 는 제18대) 사용된 왕의 명칭은 이사금[尼師今, 齒叱今, 尼叱今]이다. 한자의 표기가 여러 가지였다는 것은 원래의 소리와 뜻을 둘 다 살려 한자로 표기하기가 어려웠다는 뜻이다. '이사금'의 '이사'는 'Israel, Islam, Isaiah' 등의 'is'와 어원이 같고, '금'은 '임금'으로 볼 수 있다.
 
  'is'는 알이 많다는 뜻이자 아랄 지역을 뜻하는 말인 '알스(ars)'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다. 영어로 섬이라는 말인 아일런드(island)의 'is'는 '알스(ars)'와 어원이 같다고 보기 때문이다. '알스(ars)'는 '위대한'이란 뜻으로도 쓰였다. 따라서 '이사금'은 '아랄의 임금'·'위대한 임금'이란 뜻이라고 할 수 있다.
 
  제17대(『삼국사기』에는 19대)부터 제22대까지 사용한 왕의 칭호는 마립간(麻立干)이다. 『삼국유사』'제2 남해왕'조에 "혹왈마립간 립일작수(或曰麻立干 立一作袖)"란 기록이 있다. 이 글은 "혹은 마립간(麻立干)이라고도 하였는데, 립(立) 대신 수(袖)를 쓰기도 한다."라는 뜻 이다.
 
  즉, '마립간(麻立干)'을 '마수간(麻袖干)'이라 부르기도 했다는 뜻이다. '마립간(麻立干)' 의 '립(立)'은 '설립'이므로 '마립간(麻立干)'을 이두로 읽으면 '마설간'이 된다. '마설[麻立]'은 영어로 원수(元帥)라는 말인 '마셜(Marshal)'과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다. '마수(麻袖)'는 로마 신화의 군신(軍神)인 '마르스(Mars)'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다.
 
  신라 국왕의 호칭인 '마수간'의 '마수'가 로마 신화의 군신 '마르스(Mars)'와 어원이 같다는 주장은 너무 지나친 것 같지만, 증거가 될 어휘들이 있다. (1) 한국어에 '첫 번째로 물건을 파는 일'이라는 뜻인 '마수걸이'란 말이 있다. '마수걸이'의 '마수'는 군신 '마르스'와 어원이 같고, '걸이'는 재료·소재를 뜻하는 말인 '거리'와 같다고 보면, '마수걸이'의 원 뜻을 알 수가 있다.
 
  '마수걸이를 했다'라는 말은, 지금은 '개시를 했다'라는 뜻이지만, 지난날에는 '군신 마수에게 바칠 세금을 준비하다'란 뜻이었다고 볼 수 있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려면 그날그날 세금을 내야 했다는 뜻이다. (2) 일본 신화 속 신들의 이름에 '마사'라는 표기가 있다. (235쪽 스사노오노 미코토, 237쪽 마사카 … 참고) 일본 신화의 신들은 일본으로 이주한 고대 한국인이므로, 일본 신화에 군신 '마사'란 말의 자취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의 '마사', 신라의 '마수', 로마의 '마르스'는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다. 이 어휘들은 기원전 2000년경부터 아랄 에서 세계로 이동한 아리아 인들이 이주지로 가지고 간 알알 문명의 신화에 나오는 군신의 이름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
 
  로마 신화의 신들은, 로마 신화에만 있는 두 얼굴의 문지기 신 야누스(Janus)만 빼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과 성격이 비슷하다. 그래서 지금까지 "로마 신화는 그리스 신화의 모방이다."라는 주장이 지배적이었다. 지중해 문명의 중심이 그리스에서 로마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이 당연시되었다.
 
  하지만 『삼국유사』에 기록된 신라의 '마수간'과 '혁거세'는 이러한 주장의 잘못을 지적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가 된다.
 
  그리스 신화의 군신은 아레스(Ares)고, 로마 신화의 군신은 마르스(Mars)다. '마르스는 아레스를 모방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왜냐 하면, 신라의 '마수'가 그리스의 '아레스'보다 로마의 '마르스'와 소리가 더 유사하다는 것은 로마 신화가 그리스 신화보다 아랄 신화의 원형을 더 잘 유지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로마 신화는 그리스 신화의 모방이 아니고, 그리스 인과 로마 인은 비슷한 시기에 이주하여 고유의 원주지 전통을 각각 유지하고 있었다."라는 증거다. 아마도『삼국유사』에 '마립간 립일작수(麻立干 立一作袖)' 라는 기록이 없었다면, 로마 신화는 그리스 신화의 모방이라는 누명을 영원히 벗지 못했을 것이다.
 
  로마 신화의 '허큐리스(Hercules)'도 그리스 신화의 '헤라클레스(Heracles)'를 모방한 것이 아니다. 신라의 '혁거세'가 둘 가운데 어느 하나의 모방일 수 없는 것과 같이, 각각은 아랄 신화의 전통을 유지했다고 볼 수 있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Zeus)'신과 테베 출신의 여인 '알크메네(Alcmene)' 사이에서 태어났다. 즉, 헤라클레스는 신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리스 인들은 헤라클레스와 같은 반신 반인의 영웅들을 좋아했다.
 
  헤라클레스와 같은 반신 반인의 영웅들이 그리스 인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은 이주민과 원주민의 혼혈 동화가 성행했다는 뜻이다. 이것은 단군 신화에서 환웅이 웅녀와 혼인하여 단군 왕검을 낳은 것과 같은 맥락이다.
 
  삼국 시대 초기까지는 아리아 어의 전통이 유지되었다고 볼 수 있다. 종교 행사를 주관하던 제사장들이 아리아 어를 전승하면서 이름들을 지었기 때문에 전통이 유지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불교가 국교로 공인되면서, 알알 문명의 종교를 주관하던 제사장들의 설자리가 없어지게 되자, 이들에 의해 간신히 유지되던 아리아 어의 전통은 갑자기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이러한 결과로 8세기경 신라의 석학인 김대문(金大問)이 차차웅·이사금·마립간의 어원을 바르게 밝히지 못했고, 최치원(崔致遠)은『제왕연대력(帝王年代曆)』을 편찬하며 이러한 칭호들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왕(王)으로 기록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삼국유사』 '제2 남해왕'조 참고)
 
[2] "신라의 왕족은 만주와 중국을 지나 천산 너머에서 살던 사람들과 관련성이 있다. 그들은 오래전에 알타이 지역과 천산 동쪽으로 이주하여 살고 있었으며, 천산의 동쪽과 알타이 지역은 유사이래 동서 인종의 충돌 지역이었다. 신석기 시대 이래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사람과 문화가 넘어 오다가 기원후에는 동쪽의 사람과 문화가 서쪽으로 넘어 가기도 했다.

이러한 역사의 흐름에 따라 신라 왕족의 조상도 함께 했던 것으로 보인다. 천산 동쪽으로 넘어온 유럽인종 중 일부가 계속 동쪽으로 이동하여 오르도스를 지나 한동안 중국 동북 지역에 살았다. 그러다가 그들은 최종적으로 평양과 동해안을 따라 경주로 들어온다." - <실크로드를 달려온 신라왕족>(정형진 지음, 일빛, 2005)


이번 여행을 준비하며 천착하게 된 의문이었다. 사실일까?

▲ 문무왕비
ⓒ 오창학
신라 문무왕 비문에는 문무왕의 선조가 한(漢) 무제를 가장 측근에서 보필했던 '투후(秺侯)' 김일제(BC134~86)의 7세손 성한왕(星漢王)이라 적혀 있다. 김일제란 인물은 한 무제가 흉노와 싸울 때 청년 장군 곽거병에게 포로가 되었던 흉노왕 휴도(休屠)의 아들로 후에 한 무제의 신임을 받았고 무제 사후에 '투후'라는 후작을 받은 이니 신라왕족이 흉노의 일파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과연 이 기록은 모화사상에 젖은 문무왕이 자신의 뿌리를 중국과 연관시키려한 공작이었을까? 아니면 진실을 기록해 놓은 것일까?

모화사상에 젖은 공작으로 보기엔 비의 주인공이 당나라와 대결하였던 문무왕이라는 점에서 납득이 안 되고 사실이라고 보기엔 내용이 황당무계하기 이를 데 없다. 천산 언저리의 흉노 일파가 동으로의 이주를 거듭해 결국 신라왕족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니….

▲ 경주 박물관 마당의 서역 문양석. 경주 소재의 사찰에서 발견
ⓒ 오창학
그러나 신라 김씨 왕족이 집권했던 2~6세기 사이 신라가 채용한 적석목곽묘는 우리나라 삼국 중 유일한 양식으로 북방 스키타이와 관련이 있는 묘제라는 점. 이 시기 황금유물을 비롯한 북방초원문화의 상품들도 다량 유입되었고 서역의 문물들이 대거 발굴된다는 점이 문무왕비 내용을 무시하기엔 석연치 않은 부분으로 남는다.

이외에도 고깔모자, 무덤에서 발굴되는 늑대 관식, 사슴뿔 모양의 왕관, 계림 김알지 설화를 반영하는 것 같은 페르시아의 구슬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것이 단순히 주변문화를 차용한 것인지 주민이동에 따른 문화의 전파인지에 대해서는 더 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 경주 괘릉. 그 앞을 지키는 서역 무인상의 존재가 흥미롭다
ⓒ 오창학
중국의 풍수지리가 영향을 미치기 전에는 왕릉도 평지에 조성했다. 원성왕의 무덤으로 알려진 괘릉은 연못을 메워 조성했기에 무덤방에 물이 차, 관을 천정에 매달았다고 해서 괘릉이다. 중국의 장묘문화와 비교할 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괘릉에 무인 석상은 왜 서역인일까? 단순히 신라에 들어와 있던 용감무쌍한 서역 용병의 모습을 형상화했을 뿐인가?

한민족은 단일민족이라는 환상이 깨지니 위 학설은 말이 안 된다고? 가야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도 인도 아유타국(아요디아)에서 온 아리안족 여인이니 김해 김씨와 허씨는 아리안족인가?

<삼국유사> 황룡사 9층탑 조에 신라의 지장스님이 중국 유학 때 문수보살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전한다.

"너희 국왕은 인도의 찰리 종족 왕인데 이미 불기(記:약속)를 받았으므로 남다른 인연이 있으며, 동이 공공의 족속과 같지 않다.(汝國王是天竺刹利種族 預受佛記 故別有因緣 不同東夷共工之族)"

바로 여기에 나온 찰리(刹利) 종족이 바로 사카족인데 바로 이들이 한 무제에게 패한 휴도왕의 '흉노'족이다.

여기서 '사카족'이란 석가모니의 세속 인연 종족인 석가족을 의미하며 이들은 애초 중앙아시아에서 유목을 하던 스키타이인 중 사카라고 불린 사람들이 남하하여 인도에 정착한 사람들이라는 것. 이 사카족이 남하하여 인도로 들어가기도 하고 천산을 넘어 동쪽으로도 진출하였는데 김일제의 아버지인 휴도왕의 종족이 바로 이들 천산 진출 사카족이라는 것. 그런데 문무왕비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많으니 이에 따르면 신라 이사금 이후 마립간 대부터의 신라왕족은 이들의 후예가 된다.

 






  
편집부 기자의 전체기사  
2008년 10월28일 01시48분  

전체 독자의견: 13 건
가하하
웃기고 자빠지셨음... 화이트컴플렉스이신가? (2012년 07월16일 10시04분)
zcxz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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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열심히도 가져다 붙였네. 마립간에서 읽다 말았다.
"마립간"은 몽골어로 머리(Head)칸(King)은 한자로 표기한거고
왕중에 왕이란 뜻이다. 징기스칸 같이 여러 부족을 거느린 칸을 의미하는것.
결국 우리 조상들도 유목민족 출신이었다는것을 보여주는거다. (2014년 02월04일 14시10분)
좋은 글입니다.
무식한 놈들의 비야냥에 신경쓰지 마십시요. 우리것을 찾으려는 노력에 헛소리호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 인간들은 배신적이고 야비하지요. 옛날에 우리 황인종은 백족이라고 부르고 오늘날 백인은 붉은사람 적인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혼혈인것은 확실합니다. 알비뇨를 우린 가끔식 볼 수 있지요. 즉 Nordic skin을 가진 한국인이 이외로 많습니다. 6.25때 이전의 사람들 말입니다. 윤관 대장군의 초상화를 보면 그는 전형적인 아시안이 아닙니다. 아마 왕실의 질투때문에 윤관도원수나 오연총 부원수의 초상화를 얄굿게 기백없이 그린 까닭이 아마도 편협한 왕씨들의 위세인것 같습니다. 어째든 윤관 도원수는 아리안 혈통아닐까요. (2015년 04월29일 13시56분)
구역질나는 쓰레기 족속들이 감히... 머? 지들 멋대로 아리아 인?
감히 동양족속들은 논하지도 마라, 니들은 구역질나는 토사물에 지나지않는다.

아리아인은 태양의 아들이다. (2015년 10월27일 03시30분)
이건몰랐을거다.
우리가 즐겨부르는 아리랑에서 아리랑의 뜻이 뭔지아는가? 알+이 고대한국에서 태양을 뜻하는 말이 아=뜨고있는해, 하= 다뜬해, 라= 가장높이뜬해 태양을 해라하는데 하+이가 줄여진말이다. 남자를 해로 지칭한경우가 많아서 할아버지에 할과 아버지의 아 등등 명칭에서도 남아있다. 한반도에서 세계고인돌의 70퍼정도가 모여있는건 다들알건데 피라미드가 있는거랑 개를 최초로 길들인 민족이라는 것은 몰랐을거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황해 마문명을 이해해야한다. 황해가 육지이던시기가 지금의 한반도 서해안의 강들하고 한강대동강압록강 중국쪽강들몇개하고 합쳐진 큰강이 흘렀다. 그 강은 한라산쪽으로 휘어져서 바다로 흘러갔다. 한라산의 뜻은 漢을 拏붙잡을라를 썼던것이다. 한강이 한자漢을 쓰는것을 아는가? 하여튼 한반도쪽으로 휘어져있던탓과 해를 숭상했었기때문에 한반도쪽으로 몰려 중남부에 고인돌이 많고 피라미드도 세운것이다. 마고할머니전설을 들어본기억이 날텐데 신석기시대에는 모계사회로써 여성이지도자였다. 황해에 바닷물이 차던시기가 대충 만이천년부터 팔천년정도까지다.그 이전까지는 빙하기였기때문에 북반구가 굉장히추웠고 제주도인근지역이 지금 서울날씨정도? 살기적절했기때문에 사람들이 몰려 발전된문명이 탄생되었다. 중국압록강변에 집안지역에 피라미드 있고 서울 강남지역개발시기에 수십여개있던거 3개만 남겨났단다. 찾아봐라. 하여튼 이 시기에 터전을 잃자 사람들이 이동이시작했다. 이집트스핑크스는 동북아시아여성의 모습을지녔다. 나일강은 황해대강(大江)과 비슷하게 남북으로 길게 이어졌고 이곳에 정착한사람들이 태양의신?파라오라는 인간인 신으로써 군림했던것이다. 한자에서도 알수있다. 犬견이 고대한국인을 뜻했던 大에서 점하나찍혀있는이유가 개를 항상데리고 다녔기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이집트벽화에서 하급관리가 개의 형상인 이유도 마찬가지의 이유이다. (2016년 01월07일 19시59분)
요건몰랐을거다.
중국이 고대한국을 굉장히 좋게평가하고 괜히 신선들이 사는 곳이라 칭하던게아니다. 그래서 동북공정이나 탐원공정여명공정을 하는이유도 그런 좋은 과거를 우리가 모르기때문에 빼앗아가려고하는것이다. 아까 피라미드관련이야기를 했는데 압록강변에 피라미드가 있는것을 아는가? 집안이란장소에 수십여개가 나왔는데 숨기고있다. 그형태나 크기모두 이집트의것과 비슷하다. 중국정부는 알고있다. 이미 명시절에 세조 예정 성종시기에 고조선과 그이전 과거에 대한 서적을 불태우라는 명을 내린것은 알고있는가? 중국은 알고있는것이다. 자신들의 과거를... 고구려는 가우리 가운데를 뜻하는 말로 스스로를 중심이라 칭하며 살았다. 이전에도 그랬고... 동이족 이가 활궁과 사람인등등 섞인한자로 우리민족자체를 뜻하던한자였다. 한자도 동이족계열이만들었던 것으로 산둥반도에 서쪽보다 동쪽에서 천년앞선것이발견됬고 우리나라땅에는 붓으로 쓴것으러 추정되는 그런 것이 발견됬단다. 중국에 유명한 학자가 한자가 우리가 만들거라고 했다느 이야기는 유명하고 마문명의 존재에 대해 처음알았을때 이것을 처음접했을때 모든것이 정리되는 느낌이었다. 아리안? 우리는 왜 아리랑이란 노래가있는가? 그 사람들은 왜 떠나야했고 이별을해야했는가? 중국과 일본은 왜이리 우리역사를 없애버리려햇을까? 우린 처음부터 알고있던것이다. 아리안들은 고대한국인이었고 주변국들이 시기할만큼의 역사를 가졌던것이다. 우리의 신석기의 흔적은 다른곳부터 수천년앞써고 방대한 양을 지녔는가?마문명사람들의 이동과 신석기혁명의 관련성 홍익인간 널리사람을 이롭게하다. 즉 문명화시키다. 영어의 수많은 단어들과 한국어의 어원의 뜻이 같은점. 인터넷에서 왜 한국어가 세계모든언어의 뿌리같은 말도안되는 주장을했었는지 한반도에 피라미드가 왜있는지 압록강변에 피라미드가 왜있는지 한자의 기원이 왜 우리인지... 수메르인들은 씨름을 했고 상투를 틀었고 마야인들은 서쪽에서왔으며 또다른 마야인들을 기다리고있었고 그들도 피라미드를 만들었고 인도에는 무대륙이라는 점토판이존재했는데 무대륙의 무와 마문명의 마의 발음의 유사성 없을 無가 상형자로 사람에 양옆에 개두마리로 개를 멀길들여다녔던 고대한국인의 터전이 사라졌다하여 그리만든것이라는것을... 이런것을 접했을때 모든것이 정리되더랍니다. 고대한국인(마문명사람들)이란것을 파악하면서 한국인의 유전적으로 남방계열과 북방계열이 혼합된이유.. 환인(기존지도자) 환웅(젊은지도자)의 형식을 지니고 환웅(수천여명정도)이 이동하여 토착민족과 결합하는 시스템을 홍익인간이념으로 칭하여 문명화하였다는 그흔적을 말이죠. 유목인들이 우리와형제국가이고 그들은 막내아들이 지도자가 되는 형식인이유를 말이죠. 그런시스템을 만들었던 고대한국인들을 알이라 불렀고 중국과 일본에게서 살아남은 고서에 그 큰영토가 그런 식으로 만들어졌던것이라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비록 시간이 지나 그 흔적은 대부분 지워졌지만 우리가 자부심은 지녀도 될듯합니다. (2016년 01월07일 20시49분)
이해했나요?
내가 본내용은 아리랑의 뜻을 찾기위해서 자료검색을 하다가 발견한내용으로 인터넷에 마문명에 대해서 치면은 어떤분이 자세하게 그림설명까지 잘해놨습니다. 저는 환단고기같은 내용이 약간 부정적으로 느껴졌숩니다. 다른것을 제외하고 영토가 굉장히 넓었고 환인 환웅이 다른곳(북방)에서 왔다고 오해하고 있었기때문입니다. 수메르인과같은 약간 믿기 힘든 말을 해댔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리랑의 노래존재. 고대한국어와 세계언어의 유사성, 개의유전자조사결과, 중국의 고대 문헌, 상형한자의 기원, 신석기문명의 다양한흔적의 공간. 각종 전설, 마 문명의 존재, 유목민의 특성, 아리안이 역사에 남긴흔적, 피라미드의 존재등의 다양한 증거 즉 부인할수없는증거로 설명되는 진실의 흐름을 봤습니다. (2016년 01월07일 21시04분)
내가 할까?
대만섬에 오른쪽이던가? 해저피라미드있던 장소도 수만년전에 마문명의 변방이었을것이다. 황해 그 아래를 탐사하면 엄청난것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아틸란티스로 추정되는 장소도 지중해그근처였다던데 빙하기시절에는 해수면이 낮았기때문에 지금의 지형은 전부 고지대였던것이다. 그런 신전 비슷한것을 한두개만 지은 것은 아닐테니 수중탐사를 황해쪽으로 하는것을 추천한다. (2016년 01월07일 21시52분)
참말씀
그래서 하나님과 하느님은 우리조상님들이 부르고모시던 신이름이지
기독교가말하는 기독교신 명칭아니다 기독교신 이름은 성서에분명하게
여호와라고 적혀있다 이사야42장8절 기독교신명칭은분명여호와인데
얼마나탐이났으면 우리조상님신 명칭을 도용=도독질해다쓴다
얼마나부끄러우면 자신들 신이름을버리고=하늘에서뱀이쪼겨나듯 버림받은여호와
참신인우리조상들 하나님 하느님을 도용하여 경배하고 찬양하겠는가
기도교의철학과 사상도 우리조상님단군팔조에다 호화찰란하게옷입히고 악세살이보석들로치장하여사람을유혹하는창기처럼치장한것이다오늘날성서고 기독교다단군8조에경천=한분이신하나님을 순수하게정성을다하여숭배하라
애인은=너희는싸우거나다투지말고서로돕고 보살피며살거라단군팔조에명시된말
우리민족은정통하나님직계단손이면 장자로서 종인 선민과는 차원이다른아들로서 하나님의모든것을상속받을자란걸 명심하라
노아의 세아들중 장손인샘 샘의다섯아들중 장손인 엘람이 한민족뿌리다 창세기10장10부터21장까지읽어보라
엘람족속들은 활을사용한족속 성서 에레미야49장35절에도 여호와도 인정한 엘람의힘 활을 꺽으신다는 구절을보라
하나님노아_샘_에람으로이여져온단군자손 에람족은페르시아제국을건설하고 메데를 흐수통일하여 바벨론을 함락하여 성서기록에의하면바사를세워 유대인들에게 에루살렘을 재건하게해준바사국이 엘람족속들이다 이사야서에도 바베론정벌을 명한 여호와명에따라 바벨론공격을 주도하고 앞서서화살통메고출정한다
이사야서22장6절에도 엘람은 화살통을메고 이처럼 엘람은
성경여러곳에서 활로 유명한족속임을 말해준다 활은 우리민족을상징하는걸 모두알것이다
셈의 장자. 그의 자손이 수리아 남방과 바사 동편 지방에 거주함으로 그 지방 이름을 엘람이라 하고 그 지방의 시조가 되었다(창 10:22).=

'엘람'지역 사람들은 페르시아 만에서 카스피 해사이에 거주하면서 활로 유명하던 족속이다(렘49:35). 이들의 영토는 동쪽으로 티그리스 강, 서쪽으로 바벨론, 북쪽은 메대에 의해 경계지워졌는데 이처럼고대로부터   엘람은 활을 가진 강성한나라를가진나라다에람이번성하여 페르시아를세워 북쪽의 메대를 흡수 통합하여 바벨롴을멸망시키고
바사제국을건설하였다 바사의수도이름이 수산궁이였다 페르시아는 이란민족이세운게아니요
이란족족은셈혈통도아니고야벳혈통이요
이란계민족은엘람족이세운 바사제국을 멸망시킨알랙산더군대가데려온 백인계 아리안들이요이란 이락땅에정착한 야벳계백인계 아리안족들이 알랙산더침략군과함께들어온 백인(아리안들) 이토속민들과혼혈로 생겨난 민족들이요
페르시아는 엘람족속들이세운제국이고 그시대 우리신라와 교역한기록도 많습니다
그시대에는 중국.일본.한국 동양3국주위에는 유리공예품을 만드는 기술이없었는데
유리공예품이 신라무덤속에서도 지금도유리공예품이 발굴된다는데 무슨이란족
이란족딱봐도 백인혼혈들이지 아시아황인종은 아니요
노아의3아들로이류가번성한것 창세기10장에 나오는데야벗종족=백인종 함종족은 =흑인종 셈족속은황인종으로
퍼저나갔습니다
이란 이락크 사우디인종은 황인종보다 백인아리안입니다
알랙산더대왕이신무기 철로만든무기를 가지고 그당시 고조선'바사 를침략멸하고점령하여 백인들이 정착하여
생긴종족이 아리안입니다
스당시청동기후기로 고조선' 바사제국도 무기가 청동기라 철로만든무기에 망하고 여호와예언대로
아람의힘인화살인 화살를 부러뜨리고 멸하고 온세상에쫒겨났습니다
우리역사서단군세기에도
고조선이망하여72개국으로 나누어졌다고 기록되있습니다72개정도면
아시아아프리카유렂이 모두포함될정도큰나라지요
제가공부해보고 찾아보니 단군의나라백성임을 표방하고 건국된나라가 단.탄.골=글자가들어간나라이름이
잔군백성듣입니다   요르단.몽골(몽고).뱅골(인도)파키스탄 이프카니스탄.우즈베키스탄 탄자니아 프랑스(골족를자처
) 72개국찾기해보면 전세계가다일것 같습니다 앙골라 부탄.탄자니아중앙아시아에도거이탄나라입니다
그러니 종에불과한 선민 기독교의 시각으로 욕단의 자손이니 단지파가 동쪽온거니 하지마라 우리민족은
하나님으로연유한 노아 샘 의장손 엘람의후손이다 욕단 이나 단지파는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게아닌 샘의 3째아들 아르박삭의후손들로 하나님에게 선택된백성이지
하나님적통자손은   엘람이고천손자손은 한민족이다선민은 주인이 선택해준머슴종이고 단군자손은 하나님직계자손으로하나님의모든것을 상속받을상속자인 자손들이다
다시는 기독교시각으로 욕단후손이니 단지파 운운하지마라 하나님이 용서하지않는다
단군자손은하나님자손이니하찮은 종의종교 기독교나 이슬라엘에 비교하지마라
기도교 나 이스람교 에서 파생한 모든종교는 참하나님종교가 아닌 사단마귀로부터
시작한 어둠의세력 악의영에게지배받고 조정받는멸망으로 들어갈 악의종교일뿐이다
우리참하나님자손 단군자손들과 비교핳가치도 없는종의종들 자손 기독교에 편승해욕단후손이다 단지파가 동쪽으로온것이다하는기도교종된의식으로편승해서 말하지마라
단군자손을 욕되게하지마라 하나님의참가르침은 너희는 참하나님의아들이고 딸이니
죄짓지말고 하나님과교감하고 대화하는 참된인간본성명정을찾아 하나님과 하나되여 일신강충=하나님이 내게내려와임재하소서
성통광명=하나님과 교재하고대화하는 온전함을이루어 하나님과통하는벗이되고아들이되여 태양처럼온누리를 밝혀주는 광명체같은 빛이되라제세이화=악하고 참과거짓이뒤석ㅎ인 혼돈된 세상을악을소멸시키고혼돈을 정리하여지서가있고 어둠이없는 참되고 선한세사을 만들어 한나님이함께하는 나라를 만들라 홍익인간=모든사람과 모든만물에게도 이로움을 주는하나님같은아들이되여하나님품으로 돌아가는사람   이같이 단군께서는 너희자손들에게4 대강령을 유훈으로남겨 대대손손 잊지말고 하나님에게로 단한자손도 낙오없이 하나님품으로가라고 가르침주어건만 저희조상교훈이 세상최고 진리건만 귀신들에게   유혹되여 귀신종 노릇이나 하니 한심하다 너희들인생 하나님품영영못가고     귀신종되여 귀멸이되여다시못올무간지옥행이니 단군자손들아 얼차리고 정신챙겨참하나님을잘찾아모셔라 이얼간이 얼빠진넘들아 얼빠지니얼간이요 철모르니 철부지라 어서 얼차리고 지금때가
어느ㄸ인지 어서   철들어서 단군자손 빛내야지 남의귀신섬겨본들 니영혼 이 불쌍키만 하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참가르침이니라   예수믿고 여호와 야웨 알라 불러봐야 귀신의 종되는길 뿐이지 (2017년 01월25일 10시06분)
참말씀
신라와들 조상은 아리안족이 아니고 기마민족인 흉노족들이죠
백인아리안의후예는 인도.이란.이락 사우디 그쪽민족들이고
동의족황화족.몽골족은 백인하고는 거리가멀죠 (2017년 01월25일 10시14분)
참말씀
아리랑은하나님과 함께부른 찬송가 한민족의뿌리알기
암3기말기암완치상담소장2603-27000 | | 2016.11.04:http://cafe.daum.net
아리랑은 최고 찬송가 인류 최고(最古)의 찬송가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명난다 행마다 열자씩 4행 40자의 이 분장(分章) 가요. 이 노래를 우리는 ‘아리랑’이라고 부른다. 아리랑…. 이 노래만큼 우리 민족의 애환을 달래 온 노래도 없으리라. 슬플 때도 아리랑, 기쁠 때도 아리랑…. 아리랑은 우리 겨레의 역사와 함께 민족의 한과 기쁨을 노래해 온 단 하나의 노래다. 아리랑이 서양에 처음 알려진 것은 19세기 말.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미국인’으로 알려진 호머 헐버트(1863∼1949) 선교사는 구전으로 전해오던 아리랑을 1896년 서양식 오선지에 처음 채보해 외국에 알렸다. 그는 “아리랑은 조선인에게 쌀과 같다”고 하였다. 한민족 대표 노래인 ‘아리랑’을 최초로 서양 악보로 기록한 호머 H 헐버트 선교사. 아리랑을 부를 때 한국인은 일체감을 느낀다. 아리랑은 흩어진 겨레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며, 우리 겨레를 강력하게 결속시켜 주는 한민족 공통의 정서이다. 그래서 오늘처럼 남북이 분단되어 올림픽 단일팀이 하나의 국가(國歌)를 부르기 어려울 때는 ‘아리랑’을 국가처럼 합창하여 한 민족임을 확인한다. 실로 아리랑은 시대와 지역, 신분과 사상을 초월하여 우리 겨레의 피 속에 끈끈하게 흘러 내려오는 하나의 정서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나갈 우리의 정신이다. 한국인은 아리랑을 부를 때 저절로 흥이 난다. 기쁜 자리 슬픈 자리 없이 언제 어디서나 불러서 기쁘고, 들어서 정다운 노래! 무슨 이유로 ‘아리랑’은 한국인의 마음에 그토록 크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일까? 아득한 옛날부터 남녀노소 상하귀천 없이 입을 모아 불러 온 노래…. 들어도 들어도 싫지 않은 이 노래는 과연 언제부터 무슨 연유에서 불려지기 시작한 것일까? 현재까지 아리랑의 비밀이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두고 오랫동안 연구가 거듭되어 왔으나 시원한 해답은 찾을 수 없었다. 아리랑은 매우 단순한 노래이다. 그러나 아리랑은 굉장히 큰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특별한 노래이다. 아리랑은 놀랍게도 우리 한민족의 선조들이 홍수 후 셈계의 일신신앙을 가지고 동방으로 이동할 때, 험한 산과 높은 고개, 그리고 고원들을 넘어오면서 부른 ‘찬송가’였다(창 10:21~30). 아리랑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리랑’이라는 말의 의미이다. 모든 종류의 아리랑 노래에서 변하지 않고 쓰이고 있는 후렴구가 ‘아리랑’이다. 그만큼 한국인에게 ‘아리랑’이라는 말은 특별한 뜻과 사연이 배어 있다는 증거다. 사실 한국인은 ‘아리랑’이라는 말 자체에 친근감을 느끼며 흥분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아리랑 연구가는 ‘아리랑’은 뜻이 없는 단순한 후렴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단지 흥을 돋우고 음조를 메워나가는 구실을 하는 말이라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아무 뜻도 없는 말이 한국인의 마음을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사로잡아 왔단 말인가? 당치도 않은 소리다. 그가 그렇게 알맹이 없는 결론을 내린 것은 ‘아리랑’이라는 말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아무리 궁구를 해보아도 그 의미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만에 하나 그의 주장대로 ‘아리랑’이 단순히 ‘흥을 돋우고 음조를 메워나가는 구실을 하는 아무 뜻이 없는 말’이라고 치자. 그럴 경우에도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왜 하필이면 그것이 ‘아리랑’이라는 말인가? 꼭 그래야만 할 이유가 없다. 차라리 ‘아리랑’은 끝까지 해명이 필요한 어떤 특별한 뜻이 있는 말로 간주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더욱이 ‘아리랑’은 후렴구다. 후렴(refrain)이란 노래 곡조 끝 혹은 앞에 붙여 반복해 부르는 짧은 가사를 말한다. ‘아리랑’이 노래의 후렴구라는 사실은 ‘아리랑’이라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뜻을 담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왜냐하면 대부분 후렴은 그 노래의 중요 메시지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아리랑’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아리랑’에는 한국인의 원형과 정체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아주 귀중한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 아리랑’은 선민 한민족의 키워드(keyword)이다. 먼저 기억해야 할 사실은 ‘아리랑’은 한자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아리랑’이라는 한자 가사가 기록된 책이 어디선가 고서 가운데 한 권이라도 발견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책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아리랑은 구전으로만 전해온 순 우리말의 민요이기 때문이다. ‘아리랑’은 원래 ‘알이랑’이다(알이랑→아리랑). 알이랑 알이랑 알 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 그런데 오랜 세월동안 글이 없는 가운데 구전으로만 전해지다 보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로 부르게 되었고, 결국 가사가 그렇게 굳어지고 만 것이다. 그러니까 원래의 노랫말을 잃어버린 것. 따라서 아리랑이 진정 어떤 노래인지를 알려면 먼저 가사부터 “알이랑 알이랑 알 알이요”로 복원해야 할 것이다. 아리랑의 비밀을 해석하는 열쇠, ‘연음법칙’ 알이랑 알이랑 알알이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우리말의 발음에는 ‘연음법칙’이라는 음절의 연결규칙이 있다. 자음으로 끝나는 음절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음절이 이어질 때 앞 음절의 끝소리가 뒤 음절 첫소리가 되는 음운 규칙을 말한다. 예, “깊이→기피” “옷을→오슬” “책이→채기” “낮에→나제” “벗이랑→버시랑” “가물어 메마른 땅에”→“가무러 메마른 땅에” “하늘이→하느리” 알이랑→아리랑 알알이요→아라리요 ‘알이랑’은 ‘알’과 ‘이랑’으로 구분된다. ‘알’은 ‘하나님’을 의미한다. ‘하나님’이라는 신명(神名)은 처음에 ‘알’이었다. 그런데 ‘알’ 앞에 ‘한’이라는 관형사를 붙이고, ‘알’ 뒤에 ‘님’이라는 존칭명사를 붙여서 ‘한알님’이라고 했다. 그것이 한알님→하날님→하늘님→하나님으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알’은 ‘하나님’이다. 창 조주 하나님을 뜻하는 원시 언어가 ‘알’이었다. 유대인의 ‘엘(EL)’, 아랍인의 ‘알아(알라)’는 바로 이 ‘알’에서 파생된 말이다(‘알라’는 아랍어로 유일신 하나님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인 아랍 사람들도 이 단어를 사용한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이름인 ‘엘로힘’(단수는 Eloah)은 ‘알라(alah)’라는 말에서 유래했다(벌코프 조직신학 239쪽 *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간). 즉 창조주 하나님을 뜻하는 인류 최초의 신명이 우리말 ‘알’이었는데, 노아에 의해 홍수 이후의 세대로 전해졌다. ‘이 랑’은 “~와 함께”라는 토씨로서(언어학자들은 ‘토씨’는 6천년 이상 간다고 한다) 영어의 ‘With’이다(예, 갑돌이랑=갑돌이와 함께, 갑순이랑=갑순이와 함께). 따라서 ‘알이랑’은 ‘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말이다. 창조주 유일신의 이름 ‘알’ 왜 ‘알’이 유일신 하나님을 뜻하는 말이었을까? ‘알’이 수많은 생명을 낳기 때문이다. 쌀도 볏알(볍씨)에서, 과 실도 씨알에서 생기고, 하늘과 땅과 바다의 허다한 생물들이 또한 ‘알’에서 탄생한다. 그래서 ‘알’은 ‘모체(母體)’요, ‘근원(根源)’이요, ‘시작(始作)’과 같은 뜻을 갖는다. 따라서 창조주 하느님도 ‘알’이었다. 왜냐하면 그는 만물의 모체이시고 근원이시며 시작이시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 한국인은 그 ‘알’이 ‘큰 모체’이시고 ‘큰 근원’이시며 ‘커다란 시원(始原)’이시기에 ‘알’ 앞에 ‘한’이라는 관형사를 붙였다. 또한 그 ‘알’이 인격적 존재이심으로 ‘알’ 뒤에 ‘님’이라는 존칭명사를 붙였다. 그래서 창조주 유일신을 ‘한알님’이라고 부른 것이다. 이 ‘한알님’이 한알님→하날님→하늘님→하느님-하나님으로 변한 것이다. 따라서 ‘알’은 하나님을 뜻하는 말이다. 더 욱이 ‘하늘’은 둥굴어서 ‘알’인데, ‘하늘’이라는 말도 처음에는 ‘한알’, 즉, ‘큰 알(大卵)’이었다. 한알→하날→하늘로 변한 것이다. 만물을 내신 한알님은 한알(하늘)에 계신다. ‘큰 알(大卵)’, ‘큰 모체(母體)’, ‘큰 근원(根源)’ 같은 뜻으로서의 ‘한알’에 ‘하늘’이라는 말의 기원이 있는 것이다. ‘알’ 이라는 것은 우리 조상들에게 있어서 사물(事物)의 핵심이었다. 그리고 ‘시작’이기도 했다. 그러므로 ‘커다란 시원(始原)’으로서의 ‘알’이 곧 한알→하날→하늘로 된 것이다. 그러한 하늘이었기에 삼라만상(森羅萬象)은 곧 당신의 것이었다. 당신이 낳으시고, 당신이 기르시고, 또 당신이 주재하시는 것이었다. 홍수 전 사람들이 창조주 유일신을 ‘알’이라고 불렀던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 나님을 뜻하는 성경 원어 ‘엘(EL)’은 바로 이 ‘알’에서 가지 쳐 나온 말이다. ‘엘’은 ‘다스리는 이’, ‘강하신 분’이란 뜻을 가진 신명(神名)으로 셈어(Shemitic)에서 전반적으로 사용된 ‘하나님’ 또는 ‘신성(Divinty)’에 관한 호칭이다. 이 ‘엘’은 바로 ‘알’의 변음이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이라고 불렀다. 이 ‘알’이라는 단어는 창조주 하나님을 뜻하는 일종의 원형 언어로서 노아에 의해 홍수 이후의 세대로 전승 되었다. 노 아는 홍수 후 방주가 머무른 산의 이름을 ‘하나님의 산’이라는 뜻으로 ‘알뫼’(알산)라고 했다. 여기에서 방주가 안착한 지역인 ‘알뫼니아’(아르메니아)라는 지명이 나왔으며, 그 산은 오늘날까지 ‘알산’, 곧 ‘아르 산’이라고 불리어진다. 창세기에는 방주가 아라랏 산에 정박했다고 기록되어 있다(창 8:4). 아라랏 산은 터키 동부 고원지대에 위치한 산인데, 터키어로 ‘아르 다으’ 즉 ‘아르 산’이라고 불린다. 이 ‘아르’는 원래 ‘알’에서 나온 말이다. 아 라랏 산은 터키에서 가장 높은 해발 5137m의 ‘대 아르’와 해발 3985m의 ‘소 아르’로 구성돼 있다. ‘대 아르’는 일 년 내내 흰 눈으로 덮여 있는데, 만년설을 쓰고 있는 이 ‘대 아르’가 창세기의 아라랏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늦여름의 아라랏산 모습. 터키의 최동쪽(아르메니아, 이란 국경사이)에 있다. 우측 봉우리가 터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대아르’, 남쪽(좌측)의 뾰족하게 솟은 봉우리가 ‘소아르’이다. ‘알’이란 단어는 고대에 대단히 소중한 말이어서 인명과 지명에 널리 사용되었는데, 노아로부터 일신신앙을 계승한 ‘셈’은 자신으로부터 일신신앙을 상속한 그의 셋째 아들의 이름을 ‘알밝삿’(아르박삿)이라고 했다. 선민이슬라엘은바로샘의자손중 엘람 앗시리아 알밝삭=아르박삭 롯 아람 다섯아들중에3째의후손들이다일부몰지각한학자나 종교교인들이 우리민족의뿌리찾기를기독교에편승하여 격을 낮추는 범죄를 저지르는데 울민족뿌리는 하나님에서비롯된 천손자손들이다 단군팔조에도 단군께서 부모님은하늘로부터 연년한분으로부모를 잘모시는것이 곳 하나님님을 잘 모시는것이라했다 하나님의자손들이 얼이빠져서 겨우 사단마귀들이나모시고 섬기니 얼차려야할것이다 얼이바로 알이고 엘이니라 히브리어 엘은우리말 얼에서 파생된말로 엘리야 엘사다이 이스라엘은 엘을 히브리어는 하나님과 연관된단어들로사용한다 아브람함후손들은노아의장손 샘의 3째아들 아르박삭의후손들로 우리한민족은 노아의장손 샘의 장손 엘람의 자손들이다 증거가성서에그대로있는데 우기겠는냐 보아라증거 셈의 장자. 그의 자손이 수리아 남방과 바사 동편 지방에 거주함으로 그 지방 이름을 엘람이라 하고 그 지방의 시조가 되었다(창 10:22). 활로유명한걸 '엘람'지역 사람들은 페르시아 만에서 카스피 해사이에 거주하면서 활로 유명하던 족속이다(렘49:35).활하면 우리민족이지엘람족속들이활로 유명하다고 기도교신 여호와도 에레미아49장35절에인정하여 엘람의힘인 활을꺽으신단다 이들의 영토는 동쪽으로 티그리스 강, 서쪽으로 바벨론, 북쪽은 메대에 의해 경계지워졌는데 고대로부터 강력한 왕국이었다 무식하게자기뿌리도모르고 욕단의자손이라거나 단지파라고 하지마라 하나님이하늘에서 슬퍼하느니라 기독교인들아하나님의선민은 선택된종들이고 하나님의현손들은 상속자가되느니라 종이되여살다흙으로갈테야 후계자가되여 상속받고주인이되여 하늘로갈테야 오늘너희가 이글을마음에새겨선민이라는 기독교인으로살건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건지 선택하거라하늘을불러증거를삼고 땅을불러 증거하노니 니 너희아페 복과 저주가 생명과 사망이 놓였으니 오늘날 너희와 너희자손은 선택할지니시명기30장18절 말씀이오늘너에게 응하니 잘선택햘지니 하나님의 자손드답게 고귀하고 존귀해져라 짐승처럼 니마음속에욕심과 욕망의 노예가되여 짐승들처럼 아무의미없는 인생을살다 흙에서나왔으니 흙으로돌아가는헛된 인생살지말고 하나님의아들 딸되여하늘로 돌아갈수있는 참된인생들이되거라 전도서에사람의인생은하늘로가고짐슴의혼는땅으로간다고 가르쳐주느니라전도서3장18절부터21에적혀알려주느리라 또한 ‘알밝삿’의 증손자로서 에벨로부터 셈계의 일신신앙를 승계한 단군이 우리조상이고 너희가 그후손이니라 부끄러운인생이되지말고단군의 자손이되여라 나는 심판주인 진실과충신이라내말을따르는자 복이요 구원이고안따르면 벌과 저주니라 더 나아가 ‘알아랏’, ‘알뫼니아’, ‘울알’, ‘알타이’, ‘알알해’, ‘알마타’, ‘알류우산열도’, ‘알라스카’와 같은 지명들은 모두 창조주 하나님의 최초 신명(神名)인 ‘알’에 근거를 둔 말이다. 홍수 후 ‘알’은 주로 셈 계통의 민족들에게 그들의 신(神)을 나타내는 말로 쓰여져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유대인은 ‘엘(EL)’이라는 말로 쓰고 있는데, ‘이 스라엘’(하나님과 겨루어 이김)의 ‘엘’을 비롯하여 ‘브니엘’(하나님의 얼굴), ‘엘 엘리온’(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엘 샤다이’(전능하신 하나님), ‘엘 찌드케누’(치료하시는 하나님)라는 말이 있고, 아랍인들은 그들이 믿고 있는 신의 이름을 ‘알’이라고 부르는데 ‘알아’(알라)가 그것이다. 특히 한국인은 아직도 창조주 하나님을 ‘알’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하나님’의 어원이 ‘한알님’이기 때문이다. ‘알’이 고대 하나님의 이름이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좋은 사례로서 ‘메아리’를 들 수 있다. ‘메아리’는 본래 말이 ‘뫼알이’ 이다. 이 말은 ‘뫼의 알’, 즉 ‘산신’을 말한다. 산에 가서 ‘야호~’ 하고 고함을 치면 ‘야호~, 야호~, 야호~’ 라고 맞은편의 산이 있는 숫자만큼 되돌아오는 소리를 우리 조상들은 산신의 소리로 연상했던 것이다. ‘엘(EL)’, ‘얼’, ‘일’과 같은 말들은 바로 이 ‘알’의 변음이다. ‘알’에서 가지 쳐 나온 말 ‘얼’ ‘얼’ 이라는 토박이말도 ‘알’에서 가지 쳐 나온 말로서 역시 ‘신(神)’, ‘넋’과 같은 의미의 말이다. ‘정신 나간 사람’을 두고 ‘얼간이’(얼이 간 사람) 혹은 ‘얼 빠진 사람’이라고 하고, ‘얼떨떨함’이나 ‘얼이둥절’(어리둥절)은 ‘정신을 가다듬지 못한 상태’이며, ‘얼뜨기’는 ‘다부지지 못하고 겁이 많은 사람’을 뜻하며, ‘얼버무림’은 ‘제대로 버무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이다. 이렇게 ‘얼’은 ‘정신’을 뜻하는 우리의 훌륭한 토박이 말이다. 이 ‘얼’이라는 말의 시작이 바로 ‘알’이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고대 수메르어에서도 인간의 정신(Human spirit)을 뜻하는 단어가 ‘A-LA’였다는 것이 뒷받침 해준다.* 이 ‘얼’을 드러내는 곳이 인체에 있어서는 ‘얼골’(얼골→얼굴)이다. ‘얼골’을 보면 그 사람의 영적인 상태, 즉 ‘얼’이 어떤 것인가를 대충 알 수 있다. ‘얼골’에 그것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몸 안에서 ‘얼’이 사라지면 송장이 되고 나중엔 뼈만 남는데, 그것은 더 이상 ‘얼골’이 아니므로 ‘해골’이라고 한다. "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며 한 권의 책이다. 얼굴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H. 발자크, 프랑스 소설가: 1799~1850년). 한국인의 무덤이 동그란 까닭 한 국인의 무덤은 동그란 모양의 봉분인데, 그것은 ‘큰 알’을 뜻한다. 셈의 후손으로서 하늘에 제사지내며 삶을 영위했던 한국인의 선조들은 스스로 천손민족(天孫民族), 즉 ‘한알님’의 백성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들에게 죽음이란 ‘한알’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무덤이 동그란 모양의 ‘알’인 것이다. 그들은 ‘한알님’의 백성으로서 ‘알’에서 왔으니 ‘알’로 돌아가고자 했다. 실로 한국인은 ‘알이랑 정신’으로 살고 죽는 ‘알이랑 민족’이 아닐 수 없다. 이 제 우리는 ‘알’이 원래 무슨 말인지 확실히 깨달았다. 그것은 홍수 이전 최초의 인류 가계로부터 내려온 지상 최초의 낱말 중 하나로서, 고대에 창조주 유일신을 뜻하는 하나님의 이름이었다. 그래서 ‘알이랑’은 ‘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말이다. 이제까지 ‘아리랑’에 대해 수긍할 만한 해석이 없었던 이유는 ‘아리랑’은 본래 ‘알이랑’이었다는 이 단순한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수메르인들은 머리털이 검고 곧으며, 후두가 편평하며, 태음력을 사용하였고,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한 교착어를 썼다. 대영백과사전에는 수메르인의 교착어가 한국어와 같다고 지적하고 있다.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뜻과 음이 일치하는 단어가 아주 많이 있다. 한국어의 광명을 뜻하는 밝은 BAR-BAR, 금은 GUSH-KIN(KIN은 금, 누런 금속이라는 뜻, 삼국시대까지만 해도 우리 겨레는 금은 ‘구지’라고 했다), 길은 GIR, 굴(穴)은 GUR, 구릉(산보다 낮은 언덕)은 KUR, 노래는 NAR, 님(높은 분에 대한 존칭어)은 NIM, 달(月)은 DAL, 대갈(머리)은 DAD-DIL, DA-GAL, 독(장독)은 DUG, 밭(田)은 BAD, 빛은 BIR, 어른은 UR, 하늘(한)은 AN-UR(가장 높다는 뜻), 칼은 KAR, 엄마는 UMMA, 아빠는 ABBA등 유사한 말이 굉장히 많다. 특히 수천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던 인칭대명사나 지시대명사는 더욱 일치한다. 나는 NA(나), 너는 NE(네), 그는 GE(게), 지시대명사 이는 I(이)로 각각 발음되고 뜻도 같다. 수메르인은 우리처럼 머리카락을 묶어 상투를 틀었다. 그리고 우리와 똑같은 형태의 씨름을 했으며, 고구려, 가야, 신라 등에서 쓰인 회도를 사용했다. 또한 파미르 고원이 원산지인 파를 즐겨 먹었다. 이 모든 것들은 한국인과 수메르인이 같은 종족이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들은 대홍수 후 동방으로 이동했던 우리 한국인들의 형제 족속들로서, 바이칼호(天海)에서 출발하여 서쪽으로 다시 역이동해 중앙아시아(실크로드)를 거쳐서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들어가 문명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 “History begins at Sumer”의 저자인 S. N. Krammer 박사는 수메르인은 동방에서 왔다고 주장한다. “The Genesis of Civilization”의 저자인 David M. Rohl 박사는 수메르(Sumer)라는 지명은 노아의 아들 셈(Shem)에서 유래했다고 단정한다. 우리 한국인은 셈의 후손이다. 추천 도서: ①새뮤얼 노아 크레이머,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서울, 가람기획), 2000 ②데이비드 롤, 문명의 창세기(서울, 해냄), 1999 ③문정창, 한국 ․ 슈메르 이스라엘 역사(서울, 한뿌리) 1979. 고개를 넘어 간다 “고개를 넘어 간다”는 가사는 무슨 뜻일까? 그것은 고대 한민족이 이란고원을 지나 파미르고원을 넘어, 천산산맥과 알타이산맥을 넘어갔다는 말이다. 실로 수많은 고개를 넘은 것이다. ‘파미르 고원’을 지나(支那) 사람들은 총령(蔥嶺: 파총, 재령)이라고 하는데, 이는 한국어 파(蔥) 마루(嶺) 그대로 파마루(파미르)이다. 지리학에서도 역시 파미르 고원(蔥嶺)에서는 파(蔥)가 많이 야생한다고 한다. 파미르 고원은 ‘파마루’로서 파(蔥)가 많이 자생하는 산마루(嶺)이기에 파마루(파머루) 고원인 것이다. ‘파미르’의 어원이 한국어 ‘파마루’이다. 한국인은 남자를 사내라고 한다. 사내는 원래 ‘산아이’가 [산아이→사나이→사내]로 변한 것이다. 우리 선조들이 고대에 산지, 즉 파미르고원→천산산맥→알타이산맥을 넘어 동방으로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언어적인 연관성은 고대 한국인이 참으로 ‘파미르고원’을 지나 ‘천산산맥’을 넘고 ‘알타이산맥’을 넘어서 동방으로 이동해 왔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고고학적 증거이다. 알타이 고개를 넘어서 동쪽으로 조금 더 이동하면 바이칼(밝알) 호수가 나온다. 한국인의 선조들은 이 바이칼 호수를 거쳐 동쪽으로 계속 이동하다가 마 침내 아시아 동녘에서 제일 높고 밝은 산인 한밝산(犬白山→白頭山)에 이르러 배달나라를 세웠던 것이다. 백두산 산정에 올라 창조주 한알님께 천제(天祭)를 드린 후에!(우리 겨레가 평지가 아닌 산꼭대기에서 드렸던 산정제사는 대홍수 후 노아가 알아랏 산정에서 거행했던 역사적 ‘제천의식’을 답습한 것이었다). 알이랑 알이랑 알 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 따라서 이 노래 가사를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요 하나님과 함께 고개를 넘어 간다. (with God, with God, with God, just God. accompany with God, I will take over the mountains.) ‘아리랑’은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던 고대 한국인이 이 땅에 오기까지 수많은 산과 언덕과 고원들을 넘어 오면서 부른 ‘찬송가’였던 것이다. ‘아리랑’이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 그토록 크게 자리 잡고 있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것은 겨레의 역사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해온 민족의 숨결이며 역사의 맥박이기 때문이다. 아리랑의 나머지 가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후대에 가사들이 변형,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굳이 의미를 탐구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그러나 나머지 가사들을 후렴구와 연결해서 그 뜻을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이란 누구를 뜻할까? 문맥상 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고개를 넘어 가는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이 된다. 왜냐하면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는 바로 앞의 가사는 “하나님과 함께(with God) 고개를 넘어 간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 가사는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 곧 천손민족의 찬송이며 믿음의 고백이었다. 그러므로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이란 창조주 하나님을 불신, 배척하는 무리들을 의미한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는 것은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에 대한 악담이나 저주가 아니다. 만약 노래 가사가 “나를 버리고 가는 놈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고 했다면, 그것은 실제로 발에 병이 나라고 욕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가사는 가는 놈이 아니고 가시는 님이다. 따라서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는 것은 발병이 나서라도 더 떠나가지 못하고 나의 품으로 되돌아오라는 회귀원망(回歸願望)의 연정(戀情)을 노래한 것이다. 즉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버린 자들을 향해 다시 순수한 하나님 신앙으로 되돌아 올 것을 사랑으로 촉구하는 것이다. 이렇게 겨레의 노래 ‘알이랑’에는 “하나님을 위한 열정”과 “잃은 자를 위한 연민”이 함께 깊이 배어 있다. 즉 경천애인(敬天愛人)의 얼이 담겨 있는 것이다. 성경에 의하면 경천애인(敬天愛人)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다(마 22:37~40). 청천 하늘엔 잔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엔 수심도 많다 아 리랑의 2절은 푸른 하늘의 잔별만큼이나 우리 가슴엔 수심도 많다고 노래한다. 왜 알이랑 찬송을 부르며 동방으로 천동(遷動)하던 우리 조상들의 가슴엔 그리도 근심이 많았을까? 그것은 1절의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 때문이었다. 즉 유일신 신앙(제천신앙)을 저버린 자들이 제천민족 우리 조상들의 커다란 근심거리가 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세상 근심과는 차원이 다른 ‘거룩한 근심’이었다(고후 7:10). 이와 같은 역사적 사연을 간직한 '알이랑' 찬송은 우리 조상들이 동방의 산지를 넘어 이 땅에 오기까지 끊임없이 불리어졌다. 그리고 오늘도 겨레의 삶 가운데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상 자세히 살펴본 바처럼 아리랑은 ‘찬송가’이다. 그래서 ‘아리랑’은 우리 한민족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알려주는 ‘천손민족(天孫民族)’ 코드이다. 우리 배달겨레는 세계 만민 중 민족사를 ‘알이랑’ 곧 ‘하나님과 함께’라는 유일신 신앙으로 시작한 단 하나의 민족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느님은 우리조상님들이 부르고모시던 신이름이지
기독교가말하는 기독교신 명칭이않이다 기독교신 이름은 성서에분명하게
여호와라고 적혀있다 이사야42장8절 기독교신명칭은분명여호와인데
얼마나탐이났으면 우리조상님신 명칭을 도용=도독질해다쓴다
얼마나부끄러우면 자신들 신이름을버리고=하늘에서뱀이쪼겨나듯 버림받은여호와
참신인우리조상들 하나님 하느님을도용하여 경배하고 찬양하겠는가
기도교의철학과 사상도 우리조상님단군팔조에다 호화찰란하게옷입히고 악세살이보석들로치장하여사람을유혹하는창기처럼치장한것이이아 오늘날성서고 기독교다경천=한분이신하나님을정성을다하여숭배하라
애인은=너희는싸우거나다투지말고서로돕고 보살피며살거라단군팔조에명시된말
우리민족은정통하나님직계단손이면 장자로서 종인 선민과는 차원이다른아들로서 하나님의모든것을상속받을자란걸 명심하라
노아의 세아들중 장손인샘 샘의다섯아들중 장손인 엘람이 한민족뿌리다 창세기10장10부터21장까지읽어보라
엘람족속들은 활을사용한족속 성서 에레미야49장35절에도 여호와도 인정한 엘람의힘 활을 꺽으신다는 구절을보라
하나님노아_샘_에람으로이여져온단군자손 에람족은페르시아제국을건설하고 메데를 흐수통일하여 바벨론을 함락하여 성서기록에의하면바사를세워 유대인들에게 에루살렘을 재건하게해준바사국이 엘람족속들이다 이사야서에도 22장6절에 엘람은 화살통을메고 이처럼 엘람은
성경여러곳에서 활로 유명한족속임을 말해준다 활은 우리민족을상징하는걸 모두알것이다
셈의 장자. 그의 자손이 수리아 남방과 바사 동편 지방에 거주함으로 그 지방 이름을 엘람이라 하고 그 지방의 시조가 되었다(창 10:22).

'엘람'지역 사람들은 페르시아 만에서 카스피 해사이에 거주하면서 활로 유명하던 족속이다(렘49:35). 이들의 영토는 동쪽으로 티그리스 강, 서쪽으로 바벨론, 북쪽은 메대에 의해 경계지워졌는데 이처럼고대로부터  엘람은 활을 가진 강성한나라를가진나라다에람이번성하여 페르시아를세워 북쪽의 메대를 흡수 통합하여 바벨롴을멸망시키고
바사제국을건설하였다 바사의수도이름이 수산궁이였다 그러니 종에불과한 선민 기독교의 시각으로 욕단의 자손이니 단지파가 동쪽온거니 하지마라 우리민족은
하나님으로연유한 노아 샘 의장손 엘람의후손이다 욕단 이나 단지파는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게아닌 샘의 3째아들 아르박삭의후손들로 하나님에게 선택된백성이지
하나님적통자손은  엘람이고천손자손은 한민족이다선민은 주인이 선택해준머슴종이고 적통천손은하나님 상속자인 자손들이다
다시는 기독교시각으로 욕단후손 단지파 운운하지마라 하나님이 용서하지않는다 (2017년 01월27일 16시44분)
정도령
아리안들은백인으로 알랙산더대왕이 아시아정복때 따라들어온 백인들이
토착민들과혼혈로태여난민족 인도 .이란.사우디.이락크.파키스탄 등
악랙산더왕 군대가침략한 나라에서청착한배인들 아리안이라고한다 (2017년 01월27일 17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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