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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독거미 암암리에 거래
북미산 맹독성 거미가 매니아 사이에서 공공연히 거래돼

법의 맹점을 악용해 맹독성 절지류가 암암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은 한 카페에 올라온 독거미의 개인 분양광고와 사진.

세계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거미로 알려져 있는 검정과부거미(Black widow spider)가 국내 절지류 매니아 사이에서 암암리에 거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회원수 130여명의 한 애완 절지류 카페 분양게시판에 올라온 매물 중에는 검정과부거미가 포함되어 있었다. 검정과부거미는 북미지역에 서식하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독을 지닌 거미로, 이 거미의 신경독은 방울뱀의 15배 이상의 독성을 지녔으며 이는 성인에게도 위험한 수준이다.

 

현재 외래종 절지류의 수입은 전면 금지되어 있으나 유통만은 허용되어 있으며, 이 맹점을 이용해 치명적인 독을 지닌 전갈이나 거미가 개인 간에 거래되고 있다. 대부분의 카페에서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해외 곤충이나 보호종의 거래를 금지하는 것 외에는 이들 독충에 대한 제재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다음은 검정과부거미에 대한 상세한 자료이다.


학명:Latrodectus hesperus
몸길이:약 17mm
독성:초원방울뱀의 약 15배
성숙기간:70~90일
교미시기:봄
임신기간:14~30일
알의 수:250~700개
수명:(암컷)271~5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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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26일 23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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