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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춤추는 이정희...수치스런 단어가 된 ‘진보’
從北·부패·패륜이 ‘진보’가 되었다.

14일 혜화역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며 춤추고 있는 이정희 후보와 통진당원들. 출처 : 통진당 홈페이지
진보는 羞恥(수치)와 부도덕을 상징하는 단어가 되었다. 공로자는 이정희와 통합진보당.

국민의례도 하지 않는 통진당은 패륜적 북한의 김정은 세습을 옹호하며 천안함·연평도 도발까지 감싸왔다. 짐승처럼 시달리는 주민들과 온갖 수용소에서 벌레처럼 죽어가는 가련한 자들에 대해선 일말의 동정도 하지 않는다. 1%로도 안 되는 지지율로 27억여 원의 국고보조금을 ‘먹고 튀는’ 세력이다.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선 ‘대리투표·유령투표·뭉텅이투표’ 온갖 탈법을 동원해 전체 투표소 218곳 중 128곳에서 무효표를 유효표로 둔갑시킨 집단이다.

이틀 전 대학로에서 춤을 추며 지지를 호소한 이정희는 TV토론을 몇 시간 앞두고 후보직을 사퇴해 버렸다. 李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가소롭다.

“국민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삶의 이야기들은 아직도 너무 많습니다만, 차근차근 풀어놓겠다...통합진보당 앞에 드리워졌던 긴 혼돈 뒤에도 마음을 열고 진보의 목소리를 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릴 뿐...큰 고통을 겪으면서도 진보의 뿌리를 지키고...정성을 다해 정권교체 이뤄내고 진보의 길로 나아가겠다”

말끝마다 ‘진보’ 운운한다. 부패·종북·패륜이 진보란 말이다. 앞으로 진보를 자칭한 자들은 얼굴이 화끈할 일이다. 이런 통진당 지지를 받으며 선거를 이겨보자는 민통당 역시 마찬가지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2년 12월17일 02시13분  

전체 독자의견: 9 건
우명희
그들은 해뜨는 것을 보러 서쪽으로 가는 진보입니다.

서민을 위하고, 노동자들을 위한다는 그녀의 말이 뻔치좋습니다.
그 서민들과 노동자들이 성실하여 열심히 일한 돈으로 낸 세금을
사퇴하면서도 반환하지도 않으려하나요?
결국 이정희후보와 통진당은 돈이 필요해서 국민들을 상대로 공개적으로
도둑질한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정말 너무한다. (2012년 12월17일 09시16분)
심동원
진보란 말이 저 멍청한 종북찌질년에 의해 완전 구겨져서 그 좋은 단어가 가장 수치스런 역사유물로 남게 되었네...한번 잘못 들어선 아류의 길이 평생 사이비종교교주처럼 골깊이 마취되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꼴이란...나라망신 아닌가? (2012년 12월17일 21시40분)
한성주
춤추고 있느라 방심할때 계란한판을 집어 던지고 싶네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2012년 12월17일 23시42분)
shine
정말, 가증스럽네요. (2012년 12월18일 02시02분)
honnaa
얼굴만 봐도 티비채널을 다른데로 돌리고 싶은 충동, 그리고 욕을 해대고 싶은 충동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른다. 내가 낸 혈세 뿐만 아니라 온국민이 낸 혈세를 도둑질해간 여자...!! 내돈 내놔라..!! 이 도둑아..!! (2012년 12월18일 16시48분)
홍선영
김성욱기자님 말씀처럼 종북세력은 역사에 오점만을 남긴채 사라질것입니다.
그들이 이땅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날이 곧 올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하루속히 북한주민이 북한정권으로부터 해방되고 자유통일이 되도록 기도할것입니다. (2012년 12월21일 10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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