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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통일은 NEW KOREA가 아닙니다
사마리아의 금송아지와 예루살렘의 성전이 공존해야 할까요?

성경적인 통일은 남한과 북한의 좋은 점을 대충 합쳐 만드는 NEW KOREA가 아닙니다.

 

만일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가 통일한다면, 사마리아의 금송아지와 예루살렘의 성전이 공존해야 할까요? 그런 통일은 안 하는게 나은 것이죠.

 

물론, 예루살렘 성전도 타락했고 남유다 사회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때로는 북왕국이 도덕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더 잘나가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정통성은 예루살렘과 다윗에게 있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정화'의 대상이라면, 사마리아 금송아지는 '파괴'의 대상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건국의 기도로 시작되었고, 북한은 건국 후 3년간 모든 교회를 부수고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국가의 스피릿, 정체성, 건국 정신의 문제입니다.

 

만약 이것을 직시하지 않고, 남한 사회의 약점만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에 의한 통일이 아니라, 남한도 북한도 아닌 new Korea를 말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북한 주민이 굶주린다고 북한 정권을 무분별하게 돕는 것은 유태인들이 굶주린다고 나치 독일 정권을 도와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담임자가 김일성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는 봉수 교회를 돕는 것은 종교 통합을 위해 이만희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신천지를 돕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북한 당국에 예의를 지키기 위해 김일성 동상에 절하면서 속으로 기도했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일제가 교회마다 신사참배를 강요했을 때 변절한 분들의 논리입니다.

 

긍휼한 마음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칫 상생, 휴머니즘이라는 훌륭한 가치가 혼합주의로 흐르지 않도록 통일을 바라는 크리스천들은 함께 기도하고 깨어있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정하(목사)의 전체기사  
2012년 08월10일 13시46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우명희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거룩함이 함께 공존할 수 없는 것은 성경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요.
성경을 글로만, 학문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깊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목사님들께
더 많아지길 간구합니다. (2012년 08월13일 14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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