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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된 역사, “백년전쟁” (3)

"백년전쟁" 제1편, "두 얼굴의 이승만"은 이승만 대통령을 일제에 협력한 친일파 그리고 미국에 협력한 친미파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이런 시도가 얼마나 허황된 것이며 황당한 것인지는 누구나 잠시 생각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이승만 박사는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자마자 귀국길에 올라 1910년 10월 10일 서울에 도착한다. 그 때는 일본이 대한제국을 병합한 직후다. 그리고 이승만 박사의 인기는 최고였다. 만약에 이승만 박사가 일제 총독부에 아부하였다면, 또는 협력하였다면 그는 아마 한국인으로서 올라 갈 수 있는 높은 자리를 얻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종로에 있는 YMCA에서 학감으로 일을 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기독교 교육뿐만 아니라 독립의식을 고취하였다.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독립의식을 고취시키는 강연을 했다. 이런 이승만박사를 친일파로 내몬다? 순전히 거짓말이다.

이승만박사는 또한 미국에서도 얼마든지 시민권을 얻어 미국시민으로서 당당하게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이승만박사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무국적자로서 1945년 귀국할 때까지 지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쓴 〈독립정신〉에서 한국인은 외국 국적을 취득해서는 안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승만은 자신의 말을 지켰다. 그리고 외국에서 공부하면 반드시 고국으로 돌아와 한국의 발전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했다. 이승만박사는 일제에 체포될 위기가 아니라면 1912년에 다시 미국으로 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올곧은 이승만박사를 친일파 또는 친미파로 만들려고 이런 허접한 거짓 동영상을 만든 민족문제연구소, 4·9통일평화재단, 감독 김지영은 분명 악의를 가지고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를 훔치려고 하고 있다. 역사를 훔치되 애국건국세력을 헐뜯기만 할 뿐 자신들이 기여한 것은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한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저 잘 한 것을 깍아 내리고 헐뜯고 부정하고 욕할 뿐이다. 자신들이 잘 했다고 말은 못해도 잘 한 집단 편을 든다고 솔직하게 고백도 하지 않는다. 이들은 분명 북괴 김일성이나 김정일을 칭찬하고 싶겠지만 감히 그렇게 까지 나가지는 못한다. 단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일에만 몰두할 뿐이다. 네거티브에 전력할 뿐이다. 역사적으로 내세울 것도 없는 자들이 감히 역사를 날조하고 있다. 이들 악의 세력은 응징해야 한다.

이승만의 학위가 전지전능한 수호천사가 되어주었다고?

이 악질적인 동영상은 이승만이 조선에 기독교를 확산시키려는 기독교 교단의 열망에 힘입어 석사와 박사학위를 동시에 받는 행운을 얻었다고 말한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승만박사는 결코 동정으로 박사학위를 받지 않았다. 그것은 그의 박사학위 논문이 프린스턴대학출판부에서 출판된 사실로서 증명이 되고 또 1920-30년대에는 이승만이 중립이론의 권위자로 인정된 것이에서 알 수 있다.

또한 동영상에서는 이 명문대 학위들이 이승만의 수호천사가 되어 그가 지지자를 구하면 광적인 추종자를 모아 주었고 출세의 문을 두드리면 출세의 문을 활짝 열어주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것이 뭐가 문제인가? 자신의 실력에 의해 당시 한국인으로서는 거의 최초로 미국 명문대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면 그 능력이 이미 증명되지 않았는가? 오히려 이런 능력있는 사람을 추종하지 않고 중요한 역할을 맡기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사회적 손실이 될 것이다. 한국의 역사에서 초기에 미국에서 학위를 마친 사람치고 출세하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이승만은 학위를 받기 이전에 이미 한국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인물 중의 하나였다. 배재학당에 다닐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으며 배재학당 졸업시 졸업생을 대표해서 영어로 조선의 독립이란 제목으로 연설을 하였다. 배재학당 졸업식에는 외국에 파견된 외교관뿐들만 아니라 조선 조정의 대신들까지 모두 참석하였다. 이승만은 이미 유명인사가 되어 있었다. 뿐만 아니라 독립협회 및 만민공동회를 통해 전국적 인물이 되어 있었다. 더구나 이승만은 〈협성회회보〉, 〈매일신문〉, 〈제국신문〉의 주필 겸 사장으로 활동하면서 언론계에서 알아주는 논설가였다.

이런 이승만을 단지 미국에서 동정에 의한 학위를 받았고 그 학위 때문에 출세하였다고 비꼬는 것은 이 동영상을 만든 세력이 악의를 가지고 이승만을 억지로 나쁘게 평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자신들은 내세울 것도 없는 자들이 왜 정정당당하게 열심히 공부하여 한국인의 능력을 세계에 과시한 이승만을 헐뜯을까? 목적은 오직 하나, 그를 나쁘게 그려서 대한민국을 부정하려는 것이다. 이 동영상을 만든 세력은 반대한민국 세력, 반역세력일뿐임을 보여준다.

이승만박사가 악질 친일파였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 이 비열한 놈들아.

이 악질적인 동영상은 "에피소드 1: 하와이언 갱스터(Hawaiian Gangster)"라는 제목으로 이승만을 조폭두목인 것처럼 몰아간다. 그러나 모두 자료를 조작하고 자신들이 입맛에 맞게 변조하여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 이들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변조, 날조가 하도 심해서 이들은 정상적인 인간으로 대할 수가 없다. 이들은 그저 역사적 파괴자일 뿐이며 일상생활에서 비유한다면 거리의 평온을 깨는 악당들이며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적들이며 남의 생명을 빼았는 살인자들이다.

이 동영상에서는 Hawaii Starr-Bulletin에 이승만이 기고한 글을 악의적으로 변조해서 인용하면서 이승만이 친일파라고 강변한다. 자막으로 내보낸 내용은 이렇다. "이승만박사는 한인학교에서 "반일사상"을 가르친다는 것을 부인했다. 우리학교에서는 일본을 비판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나는 반일감정을 일으킬 생각이 없다. 일본 신문들은 아에 대해 오해를 하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해설자는 이런 말을 추가한다. "오해는 빨리 풀수록 좋다." 이 자막만 보면 이승만이 반일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마치 친일파인가 하고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저들의 인용은 악의에 찬 왜곡인용일뿐만 아니라 당시 하와이 상황을 전혀 알지못하는 무식에서 용감하게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해석한 것이다.



미국은 잘 알다시피 다민족이 이민와서 구성한 사회다. 따라서 인종차별적 언행은 금기시 되어 있다. 지금도 미국은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면 정치인은 정치생명이 끝나며 사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을 접어야 한다. 그리고 감옥에 가야 한다. 당시도 마찬가지다. 하와이에는 일본사람들이 더 먼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민와서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승만은 한국인 2세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독립정신을 가르치기 위해 독립적 재단을 설립하고 독립적으로 학교를 운영했다. 그 이유는, 최초 이승만이 학교를 맡았을 때 그 학교는 미국 감리교 감독하에 있었다. 이승만이 한국역사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등 독립정신을 함양하는 교육을 하자 감리교에서 통합교육원칙을 어긴다면서 간섭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승만은 반기를 들고 감리교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한국인 학교를 세우게 된다. 그래서 감리교의 감독에서 벗어나 한국역사와 한국말을 가르쳤다. 그래서 당시 세계에서 하와이의 이승만의 학교야말로 한국적인 학교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일제가 한국땅에도 학교를 세웠지만 그것은 일본어로 일본역사를 가르치는 학교였기 때문이다.



그러자 일본일들이 이승만이 반일주의자라고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승만은 일본인들의 공격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신문에 기고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승만이 우리는 반일교육을 하며 한국이 일본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할 수 있도록 독립투사를 양성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기사를 잘 보아야 한다. 이승만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학교에서 일본에 반대하는 것을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 반대로 우리는 모든 인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 원칙을 가르친다. 우리학교에서 일하는 미국 선교사들은, 적어도 그들의 동정심에 있어서, 너무나 세계주의적이어서 어느 인종이나 어느 특정 나라에 대해 반감을 갖도록 가르치지 못한다. 우리 한국 교사들은 모든 한국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교과과정외에 다른 것을 가르칠 시간이 없다. 나 자신은 너무나 바빠서 수업을 담당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내가 지역 일본 신문들에 잘못 인용되었다면 나는 내가 우리 민족에게 반일감정을 일으킬 생각이 없고 또한 그들이 그들의 신문이나 여타 다른 신문에 반한국적인 성명서를 출판하지 않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그리고 이승만은 이 기고문을 이렇게 끝을 맺는다. "나는 간절히 한 마디 더 추가하고 싶다. 만약에 일본인들이, 본국에서나 외국에서, 진정으로 한국인들에게 우호적 관계를 맺고 싶다면, 그들은 다음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즉 한 민족으로서 한국인들도 생명, 자유, 그리고 행복추구권이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자, 이 기고문 어디에서 이승만이 친일파라고 말할 수 있는 요소가 있는가? 오히려 이승만의 한국인으로서 당당하게 일본과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우리도 너희들을 차별하지 않으니 너희도 우리를 차별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것을 이승만이 일본에 아부하는 친일파라고 매도하는 이 동영상 제작자는 머리가 돌았거나 악의에 넘쳐 진실을 보고 있지 못하며 설사 진실을 보았다고 하여도 진실을 날조하고 있다. 더구나 해설자가 첨부한 "오해는 빨리 풀수록 좋다"라는 문구는 어디에도 없다. 거짓말 창작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위선집단이다.

이 기사는 미국 국회 도서관에서 검색을 하면 누구나 찾아서 읽을 수 있다. 미국 국회 도서관에는 미국에서 출판된 모든 신문에 대한 디지털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이승만에 관한 기사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검색어를 Rhee로 쓰는 것이다. 대부분이 이승만에 관한 기사다. 이 기사의 pdf파일 주소는: http://chroniclingamerica.loc.gov/lccn/sn82014682/1916-10-06/ed-1/seq-4.pdf이다.

이승만이 식민지근대화론을 주장했다고? 거짓말도 정도껏 해라, 이 악한들아!

이 동영상은 위의 하와이 스타 불리틴 기사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는지 다른 기사 하나를 더 인용한다. 바로 The Washington Post, 1912년 11월 18일자 기사다. 워싱턴포스트 신문 전면을 아주 멋있게 뽀샾을 하고서는 이렇게 자막과 해설을 한다. "한일합방후 3년도 지나기 전에 한국은 낡은 인습이 지배하는 느림보 나라에서 활발하고 떠들썩한 산업경제의 한 중심으로 변모했다." 그리고 뽀샾한 워싱턴포스트지 화면 좌상단에 "Wind of change in Korea since 1910"이라는 제목도 달았다. 물론 거짓이다.



(이 장면은 완전 뽀샾에다 날조다.)

이 기사의 앞 부분을 번역해 보겠다. 제목은 "한국의 변화(Korea Being Transformed)"이다. 이 기사는 이승만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 "옛날의 '은둔왕국'은 이제 더 이상 아니다 라고 한국태생이며 YMCA 방문객인 이승만박사는 선언했다. 3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 한국은, 전통이 지배하던 느린 나라에서 생동감 있는 분주한 산업주의의 중심으로 변모했다 고 윌라드에서 이박사는 말했다. 전차 선로가 나라 곳곳을 가로지른다; 도시는 전기를 밝힌다; 방앗간, 제조공장, 그리고 백화점이 곳곳에 생기고 있다. 지금의 서울은 주민의 얼굴색을 제외하면 신시내티 사람과 구별이 잘 안된다. … 이 모든 변화의 노력에서 청년기독협회의 기여가 가장 크다. … 옛 은둔왕국에서 기독교가 만들고 있는 발전은 경이롭다. 기독교가 27년 전에 소개되었는데 지금 325,000명이 넘는 교인이 있으며, 개종하는 사람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원문 기사는 워싱턴포스트 사이트의 유료 자료에 있다. 따라서 국회도서관에서 무료로 검색이 되지 않는다. 유료 자료여서 전문을 여기서 보여주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될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일부분만 올린다.



자, 이 기사의 어디에도 "한일합방"이라는 문구는 없다. 따라서 동영상에서 "한일합방후 3년"이라고 표기한 것은 기사를 날조한 것이다. 물론 "활발하고 떠들썩한 산업경제의 한 중심"이라는 표현도 없다. 그냥 "생동감 있고 분주한 산업주의의 중심(a live, bustling center of industrialism)"이라고 말했을 뿐이다. 이승만은 서울의 거리가 현대적으로 바뀐 것이 일본의 덕이 아니라 한국의 기독청년회, 그리고 기독교의 덕이라고 말하고 있다. 절대로 일본 때문에 발전하거나 변화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기사를 날조해서 "한일합방후 3년도 지나기 전"이라고 기사를 고쳐 마음대로 이승만이 식민지근대화론을 주장했다고 매도하고 있다. 도대체 이 동영상을 만든 자들은 멋대로 기사를 고쳐서 마치 그것이 사실인양 거짓말을 하는 거짓말쟁이들 아닌가.

그리고 자신들이 조작한 기사를 근거로 이승만박사를 친일파로 매도한다. 이것은 날강도보다 나쁜 놈들이다. 그럼에도 해설자는 "아니, 미국 신문에다가 일본의 식민지배가 한국을 발전시켰다고 말한다면 미국인들이 한국의 독립을 응원해줄 이유가 있을까? 이 사건만 본다면 그는 한국이 독립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선전하고 다니는 악질 친일파다" 라고 악담중 최악의 악담을 한다. 그것도 거짓말로 악담을 하고 있다. 사람잡는다는 것이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리라. 악질은 이승만이 아니라 이런 거짓선동을 하는 권해효가 대리한 이 동영상 제작 패거리다.



그런데 이승만박사가 친일파라고 매도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낸 자료가 겨우 이 두 신문기사 뿐인가? 이승만박사에 대한 신문기사가 얼마나 많은데 겨우 이 두 기사, 그것도 조작해서 이승만박사가 친일파라고 매도하다니 참으로 정신나간 자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 그 많은 돈 들여 자료 찾았는데, 겨우 조작한 이 기사밖에 이승만을 친일파로 몰 자료가 없더냐? 왜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을 만들면서도 이승만은 명단에 넣지 못했을까? 눈에 불을 켜고 이승만을 친일파로 몰고 싶었을텐데 왜 이승만을 친일인명사전에 넣지 못했을까? 그 이유는 이승만이 친일파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백년전쟁이라는 저급한 패러디에서 감히 이승만을 친일파로 몰다니, 이 동영상이 완전히 역사적 날조물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이어 서중석이란 자가 나와 이승만이 미국의 주류의 기분에 맞춰 미국이 일본을 중시 하니까 친일적인 자세를 가졌다고 말한다. 그것이 권력에 접근하는 길이어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이승만을 이중인격자로 매도한다. 서중석은 한국에서 국사학자로 알려져 있다. 이 정도면 서중석은 학자로서의 자질은 이미 파탄이 났고 오로지 종북좌파의 선전원 정도에 알맞는 인간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동영상은 이승만이 때로는 손끝에 입김을 부는 "괴상한 행동"을 했다고 말하며 이승만박사가 "내가 일본 감옥에서 고문을 당해 아직도 손끝이 시리다"라고 거짓말을 했다고 말한다. 이것은 악의적 조작이다. 이승만은 한성감옥에 갇혀 5년 7개월을 보냈다. 일본 감옥에는 간 적이 없다. 이 때 초기 6개월간 혹독한 고문을 받았다. 고종의 허가 하에 마음놓고 고문을 가했던 것이다. 이 고문으로 손가락을 잘 쓰지 못했다. 그래도 이승만은 열심히 붓글씨 연습을 했다. 그 후 날씨가 궂으면 손가락에 입김을 부는 버릇이 생겼다. 이 때 이승만을 재판한 재판관은 홍종우였다. 김옥균을 살해한 바로 그 사람이다. 하여간 이승만은 단언하건데 일본감옥에 있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이것도 조작이다. 주진오란 자가 일본감옥에 간 적이 없으니 이승만이 거짓말을 한다고 버젓이 거짓말을 하는데, 이승만이 일본감옥에서 고문당했다고 말하는 너희들이 거짓말 하는 것이다. 여기서 인터뷰에 나온 서중석이나 주진오는 학자가 아니라 그저 시정잡배의 수준이다. 특히 주진오는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행인이나 골탕먹이는 불량배 수준이다.

이 백년전쟁이라는 동영상은 완전한 날조물이며 뽀샾으로 자료를 변조한 변조물이다. 게다가 악의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조, 날조한 선전선동물이다. 이 백년전쟁은 도가 지나쳤다. 도가 지나친만큼 그 댓가도 크게 치를 것이다. 일제가 항복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친일파 타령이나 하는 이 불량한 세력은 이제 철퇴를 맞아야 할 때가 되었다.

2013년 3월30일 〈자유통일과 이승만과 한글만쓰기〉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하바드대, 영국뉴캐슬대 등에서 공부하였으며, 육군사관학교 경제학과 교수, 군사평론가협회 부회장, 재향군인회 안보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자유통일포럼 대표, 한미애국단체연합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 blog.chosun.com/cchungc 트위터: @Changyin_Chung
  

2013년 04월01일 20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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