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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권력의 강자 김수현 홍석천씨 누가 무식하고, 누가 인권을 침해합니까”
공인(公人)으로서 참으로 무책임한 발언이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유명한 두 사람 김수현 홍석천씨가 너무 막나가고 있다. 지난 29일 우리가 조선일보 광고를 통해 내놓은 “인생은아름다워 보고 ‘게이’된 내 아들 AIDS로 죽으면 SBS 책임져라” 제하의 성명서에 대해 양씨는 각자의 의견을 내놓았다.

 

'인생은 아름다워‘를 집필한 김수현씨는 “이성애 커플 러브신보다 더 아름답게 보여줄 수 있는데 시청자를 무서워하는 방송사와 제작사 때문에 지금은 제대로 못 그리지만 10년쯤 후에는 마음대로 다룰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아쉬움을 표했고, 홍석천씨는 ”동성애는 전염병이 아니며 AIDS는 동성애자만의 병이 아니니 무식한 광고 전에 콘돔 교육부터 하라“는 식의 견해를 내놓았다.

 

공인(公人)으로서 참으로 무책임한 발언이다. 동성간 성접촉에 의한 AIDS 감염율이 약 43%라는 것은 질병관리본부가 내놓은 과학적인 조사 결과이며(우리나라의 경우, 유엔보고서에는 160만중 약 50%로 집계), 이를 통해 볼 때 이성애자의 AIDS 발병율보다 동성애자의 발병율이 700배를 상회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는 사회적으로 교육적으로 반드시 주목해 봐야만 될 의미 있는 수치임에 틀림없다. 무엇보다 성에 눈뜨기 시작하는 청소년들을 가능한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사회의 기초적 의무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현실에 경종을 울린 광고에 대해 본질을 비껴가며 악담을 퍼붓는 것은 공인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언행이라고 본다. 우리의 입장이 마치 동성애자와 AIDS 환자의 인권을 침해한 것처럼 호도하는 홍석천씨는 진정으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숙고해 보기를 권고한다.

 

인권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한다. 그러나 40여년을 동성애의 늪에 빠져 있다 이를 극복한 이요나씨는 “내 나이 육십이 넘었는데 알고 있던 동성애자는 대부분 죽었거나 병들어 있다. 내가 돌보는 이들 중 오륙십이 된 사람들이 아직도 술과 섹스로 지내고 있으며 대부분 에이즈나 간염에 걸려 죽음의 날을 보내고 있다. 돌아갈 가족도 직장도 없고 거리에서 술과 약물, 섹스로 살다가 죽어간다. 그것이 인권인가?”라고 주장한다.(동성애 사랑인가?, 이요나, 지혜문학 및 월간 지저스아미 10월호 참조)

 

진정으로 동성애자 인권을 위하는 길은, 이들이 동성애로부터 벗어나도록 돕는 일과, 동성애의 사회적 확산을 막는 것이지 콘돔 쓰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기를 다시 한 번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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