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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독교-1
[ 2009년 01월24일 23시42분 ]
글쓴이
이사야
조회수: 1567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요한1서 2:18)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요한계시록 13:4)
그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데살로니가후서 2:8)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데살로니가후서 2:8)

이상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수동적 자세와 宿命論을 주입시키기 위해 사용됐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세상은 점점 악화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그 결과 그리스도인들은 경건한 낙담에 빠져 사탄이 그들 주변을 아무런 저지를 받지 않고 파괴시켜 나가는 것을 수수방관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수동적 자세와 숙명론은 비성경적이면서 비극적이다. 적그리스도가 언젠가는 등장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까지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은 결코 진리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적그리스도의 영에 도전하고, 저항하고, 그 영을 억제하는 세력이 활동하고 있다.

“너희는 이제 그가 그의 때에 나타나는 것을 막는 자가 있음을 아나니, 불법한 자의 비밀한 능력이 이미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라. 불법한 자를 막는 자는 그 가운데서 철수할 날이 이를 때까지 그리하라라(데살로니가후서 2:6~7)”

사도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현재 적그리스도가 전모를 드러내며 출현하는 것을 막고 있는, 이 억제하는 세력은 교회 안에 임재하는 성령이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한복음 14:16~17)”

예수님은 성령이 오실 것을 약속했다. 그 약속은 분명하다. 교회 안에서 성령님의 사역이 끝나는 순간, 교회 안에서 성령님의 사역이 끝나는 순간, 곧바로 그 분은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이 된 교회를 데리고, 이 땅으로부터 다시 한 번 떠나시게 될 것이다.

이 세상에는 적그리스도의 영이 있어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위해 일하고 있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제자들 안에 계시고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억제하신다. 그러므로 성령이 내주하시는 제자들은 불법이 최고조에 이르는 것을 막고, 적그리스도의 최종적인 출현을 억제하는 방벽 역할을 한다. 성령이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온전한 몸과 함께 세상에서 철수할 때 불법의 세력은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적그리스도 안에서 자기들의 목적을 달성하러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그때까지 성령의 힘에 의지하여 적그리스도의 세력을 이기고 막는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주어진 특권이요 책임이다.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는 세상의 소금으로서 두 가지 주요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첫째, 우리가 세상에 존재함으로 우리는 세상을 하나님의 지속적인 은혜와 자비에 맡겨드리게 된다. 둘째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의 능력으로 부패와 불법의 세력을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 억제한다. 이러한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교회가 온 세상을 지배하려는 사탄의 궁극적 야망이 달성되는 것을 막는 장벽이 된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로마서 12:21)

선택은 두 갈래 길 밖에 없다. 이기던가 지던가 거기에는 중간은 없다. 우리를 위한 세 번째 길 역시 없다. 우리를 위한 세 번째 길 역시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선을 사용하여 우리를 대항하는 악을 이겨내야 한다. 만약 우리가 선으로 악을 이기지 못하면, 바로 그 악이 도리어 우리를 이길 것이다.

우리가 책임을 완수하지 않음으로써 그에 따른 심판을 당한다면, 쓰라린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왜 이런 일을 막지 못했을까라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출애굽기 19:6
이스라엘 백성은 이 고귀한 소명 속으로 들어갔으나, 이스라엘 민족은 대체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운 약속을 받아들이는데 실패했다. 신약에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당신이 이스라엘에게 원래 주었던 소명을 갱신하신다.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요한계시록 1:5~6

“그(그리스도)는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왕과)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요한계시록 5:9~10

하나님이 당신의 구원된 백성들을 “제사장 나라(a kingdom of priests)"로 만든 목적은 구약에 한 번, 신약에 세 번, 합쳐서 네 번 성경에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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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편 복 있는 사람.
죄인은 길은 넓은 길.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 주 앞에 성령 아닌 것은 모두 없어짐. 성령을 채워서 가정과 나라를 세워야 한다.
자기의 의, 자기의 습관, 바리세인의 의, 율법이다. 주의 빛 앞에서 모두 태워 없애야. 시편 84. 시온의 대로.
聖化-靈化(바울) ~ 성령천국 ~ 그리스도의 좌정 ~ 바울의 경지. 요셉의 경지. 하나님의 영광.
십자가(눈물을 흘리며 순종케 함)와 부활의 반복을 통해 온전케 됨. 하나님 앞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일하여 공평`의`성실`정직.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성실하게.
오직 예수(호흡일치, 한 몸) - 성령 충만(손발 맞추는데 능숙). 사용돼도 열매가 없다. 원만한 광명의 경지. 말씀을 묵상하고 지혜`공의`의`정직을 덧입어야. 성령이 끌고 간다.
이사야...열국 열방 학식자. 제사장. 성령의 인도 - 지휘 - 통치.
영은 열렸으나 능력이 없다? 다일 공동체 땅끝.
겉불과 속불. 자기는 죽고 성령통치가 돼야 한다. 에레미야 한 사람이 나라를 살린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된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물과 불, 홍수가 나도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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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제사 - 몸 = 제물. 오직 기독교를 통해서 성령으로만 하나님과 동질성을 갖게 된다.
죄는 하나님과의 벽. 하나님이 흠향하기 위해서 토요일은 회개로서 씻김을 얻어야 한다.
믿고 나면 십자가, 고난. 하나님이 들어와야 함. 예배. 찬양...기복주의

천국은 예배와 플러스 알파. 그것이 에덴. 하나님은 쉬지 않는다. 새 노래로 찬양하라. 영적 예배를 회복해야.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서 살지 못한다. 영적 교류. 예배.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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