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8월4일(화) 09:13    

독자마당네티즌칼럼토론방행사·일정
리버티헤럴드 > Netizen > 토론방
제   목
활빈단, “대통령 발목잡는 비선조직 쓸어내라!”
[ 2010년 07월12일 15시43분 ]
글쓴이
korea
조회수: 2201        
홈페이지
http://www.1sttimes.com , Hit: 414
활빈단, “대통령 발목잡는 비선조직 쓸어내라!”

권력단맛 본 빗나간 충성심이 레임덕 부추켜...
‘새 나물에 새 밥’-인사혁신을... 청와대도 청화(和)대로 개칭...





“일하는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비선조직의 권력농단 중단하라!”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최근 청와대앞 길에서 국정에 매진하는 대통령 발목잡는 비선조직의 권력농단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상천 리포터 himggey@yahoo.co.kr


‘영포회’ 파문 등 비선조직의 국정농단 문제가 불거지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이명박대통령에게 국정운영을 발목잡고 대통령 욕먹이면서 권력주변에 기생하는 사조직의 해체, 정리를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권력단맛에 취한 대선캠프 외곽조직과 통치권자의 지연·학연 등으로 뭉친 사조직 비선라인의 정부인사 독점·공기업 요직 싹쓸이·금융권 인사개입등 “신판 권력사유화 전횡 의혹을 철저하게 밝혀내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국무총리실 소속 공직윤리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상위 보고라인이었던 무소불위의 청와대 L비서관과 은행장, 공기업대표들을 불러놓고 영향력을 행사한 J비서관 등 “권력심장부내 조직균열을 일으키거나 월권 비리인사들을 전원 문책 경질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정권실세와 혈연·지연·학연등으로 얽혀 “요직을 독점한 비선조직이 빗나간 충성심으로 활개를 치면 공조직은 마비되고 결국 국정난맥을 초래할 것이 불보듯 뻔하다”며 “레임덕 방지를 위해서라도 국정농단 세력의 곪을 대로 곪은 비리 의혹을 도려내 공조직을 정상화하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임 대통령실장내정자에게 청와대 비서관과 함께 황희정승 묘역이나 청계천 빨래터에서 ‘利가 義를 이기면 難世이고 義가 利를 이기면 治世’임을 가슴속에 새겨, 바른 처신과 기강확립을 행동으로 실천해 공직사회의 모범을 다짐하는 자경 결의대회 개최를 요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활빈단은 ‘6·2 지방선거 민심’을 새겨 사회통합과 국민화합을 이루도록 “한정된 틀에서 뽑아내는 ‘그나물에 그밥식’ 인사방식으론 나라를 정도로 이끌 인재들이 만년 묻히게 된다”며 “초야에 뭍혀 빛 못보는 참신한 인물을 인사혁신차원에서 인터넷 국민추천을 통해 발굴 등용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활빈단은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제안에서 “60년대 ‘경무대’가 ‘청와대’로 바뀐 이후 최고 권부의 상징인 청와대가 남긴 음습한 이미지는 이미 정치사회발전의 걸림돌이 됐다”면서 “국민통합 · 계층간 갈등해소와 집권후반기 국정운영을 안정과 화합으로 이루도록 부르기도 어색하지 않은 ‘청화대(靑和臺)’로 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초야에 뭍혀있는 참신한 인재 발굴 등용하라!”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최근 청와대앞 길에서 초야에 뭍혀있는 바른인재를 발굴 등용해 인사혁명을 촉구하라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상천 리포터 himggey@yahoo.co.kr



[2010.7.11일 http://kr.blog.yahoo.com/himggey]
번호 제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
80 제13차 공개서한 남북연결 K프로젝트 나사모 2010.07.15 2178
79 활빈단, “직무정지된 ‘옥중 청장’ 사퇴하라” korea 2010.07.14 1917
78 활빈단, “곪아터진 지자체 수술, `모라토리엄` 사태 막자!” korea 2010.07.13 1985
77 “비선조직 권력농단에 눈귀 가린 청와대 더위 먹었나? 대통령주변 인맥부터 바꿔라!” korea 2010.07.13 2108
토론방 활빈단, “대통령 발목잡는 비선조직 쓸어내라!” korea 2010.07.12 2202
75 설악산 흔들바위에 선 활빈단, “강원도정 흔들지 말라!” 이광재도지사 사퇴촉구 korea 2010.07.11 2432
74 감사원의 실적 남기에 연연한 군인 죽이기 감사 간지남 2010.06.21 2003
73 지금은 어느때보다도 군을 신뢰해야 합니다. 간지남 2010.06.21 1935
72 밀입북 한상렬, 이런 인물이다. [1] 어쩌라고 2010.06.20 1675
71 (잘 나신) 평화세력의 특질 분석 시민 2010.05.29 2116
70 [ 필독 ] 10년간 돈 주고 거짓 평화를 좌파정권 국민 2010.05.27 1760
69 천안함 발표로 촛불시위 주체는 (국민이 아닌) 친북 좌파세력임을 입증 국민 2010.05.24 2040
68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도 “북한이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는 정확한 증거는 없다” mndn 2010.05.22 1986
67 북한의 두가지 거짓말 (이것만 알면 정치 고단수) 국민 2010.05.21 1938
66 봉숭아 학당 : 정치편 [4] 자유의깃발 2010.05.14 2106
65 [계속되는 기회] 대통령 권위와 공권력 등도 정상화 시민 2010.05.04 1866
64 [좌파의 실체] 총구멍 보고도 심장마비 운운 시민 2010.05.03 2357
63 개운치 않은 간첩, 정말로 황장엽의 목을 따러 왔을까? [3] 淸遠 2010.04.22 2171
62 본색이들어나는 용공정권 팽당햇다 2010.04.13 2108
61 (차후 100년간) 민주당과 한겨레신문에게 드리는 질문 국민 2010.04.06 2036
[1] [2] [3] 4 [5] [6] [7] 
이름 제목 내용
 
Search

윤석열 대망론에 대한 성경적 접근
외식(外飾)하는 권력은 시대를 분간할 ..
마르크스 가문의 저주
독재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김정은의 “核 영구 보유” 자멸(自滅)..
“우리 권리는 하나님께서 온다”
"15%가 자살 시도" 어느 충격적 조사
사회주의 홍보관이 돼 버린 교회들



 1. 마르크스 가문의 저주
 2. 독재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3. 김정은의 “核 영구 보유” 자멸(自滅..
 4. 외식(外飾)하는 권력은 시대를 분간할 ..
 5. 윤석열 대망론에 대한 성경적 접근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