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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독 ] 10년간 돈 주고 거짓 평화를 좌파정권
[ 2010년 05월27일 08시52분 ]
글쓴이
국민
조회수: 1762        
[ 필독 ] 10년간 돈 주고 거짓 평화를 좌파정권

오히려 오늘도 안보장사를 당당히 하고 있는 이들은 다름아닌 국내 친북 좌파세력 자신들입니다. 북한과 똑같은 주장(예시: 서울 불바다 발언 등)만 되풀이 하며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기 때문입니다. 북한 노동당의 2중대가 따로 없습니다.

북한 당국은 두가지 뻔한 거짓말, 즉 (1) 북침설로 북한 주민을 공포로 떨게 만들어 선군정치를 정당화하면서, 동시에 남한 국민에게 매번 (2) 전면전 불사 운운해가며 공포심을 조장해 사실상 공물들을 기대합니다.

이에 적극 동조해온 좌파정권이야말로 반성은 커녕 주권국가라면 지극히 당연한 정당방위 성격의 대북 조치들조차 남북 군사대결로 치닫는다고 우리 정부를 비판해대니 반 정부, 반 민족적이고 반 통일적인 독재 옹호집단임에 틀림없습니다. 똑같이 무력보복이라도 했으면 아마 김 위원장 자신보다 기겁을 했을 태세입니다.

국내 친북 좌파세력은 한동안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1위감으로 꼽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처럼 최소한 국제상식에 걸맞게 북한에 대한 응징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했어야 옳았습니다. 알고 보면 반기문조차 당시 윤영관마저 내친 노 전 대통령이 미국 당국도 수긍할만한 인물이라며 파격적으로 내세운 꼭두각시 외교부장관이었던 셈입니다. 제3국이 참여한 합동조사단의 발표도 확실히 신뢰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국민도 아닐 것입니다.

북한 당국을 북한 주민보다 짝사랑하면서 동족이니 평화니 떠들며 자신들의 위선을 가장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이완용도 동족이 되고 이완용의 매국행위도 평화였던 셈입니다. 마치 깡패에게 정기 상납하듯 햇볕정책과 허울좋은 남북경협을 통해 값싼 노동력만 착취하면서 김정일 일가와 평양시민의 사치생활을 돕거나 그들의 무기만 강화시켰을 따름입니다. 지난 10년간 돈으로 거짓 평화를 샀던 셈입니다.

정부는 대북 선전전보다 국민부터 설득해야 비로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비록 소통에 실패했더라도 북한 당국과 북한 주민을 구분해서 대응한다면 사실상 땅에 떨어진 국민의 안보의식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국가는 군인 혼자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안보의식이 필수적입니다.

김정일 부자와 평양시민이야말로 세상 누구보다 겁쟁이고 동시에 폐쇄적이지만 소위 나 죽고 너 죽자식 치킨게임에 능수능란한 조폭집단에 불과합니다. 만일 김정일이 실제로 베짱이 좋다면 특별열차나 타고 다니는 고소공포증 환자였겠으며 과거 미군이 카다피 숙소를 폭격한 직후 지레 겁먹고 두더지처럼 땅 속에 숨어다녀야 했겠습니까?

어차피 북한 당국의 두가지 뻔한 거짓말, 즉 (1) 북침설과 (2) 전면전은 논외로 치더라도 크고 작은 무력도발을 통해 국내 여론을 최대한 악화시켜 차기 정권을 기약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특히 국민은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악용해 친북 좌파세력은 먼저 뺨을 때린 북한은 당연시 하고 우리 정부를 대북 외교에 무능한 호전세력으로 몰고 갈 예정입니다. 결국 안보장사를 하며 노동당 2중대를 자처하는 내부의 적부터 몰아내고 북한 당국과 북한 주민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북한 당국을 북한 주민보다 사랑하는 민주당과 북한 주민을 북한 당국보다 사랑하는 한나라당의 대결이 될 것입니다. 지금의 정몽준 대표를 위시한 한나라당은 과거 어정쩡한 세종시 타협처럼 무르기 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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