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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발표로 촛불시위 주체는 (국민이 아닌) 친북 좌파세력임을 입증
[ 2010년 05월24일 12시55분 ]
글쓴이
국민
조회수: 2040        
천안함 발표로 촛불시위 주체는 (국민이 아닌) 친북 좌파세력임을 입증

유독 박왕자씨 피살사건에 침묵하면서 효순, 미선 교통사고에 광분한 반미친북 촛불시위 세력에 대해 감히 한마디 못했던 국내 보수세력의 무능을 질타합니다. 당시 이회창 전 대표도 오히려 뒤늦게 동조했다 패망했습니다.  

금번 천안함 발표에 대해서도 과거 미국 광우병 파동 촛불시위에 참가했던 사람들 중 아무도(당시 순진했다는 여중생까지도) 촛불을 들지않을 것은 삼척동자도 이해할 수 있는데 과연 그들이 국민을 대표한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을 잘 살게 만들어준 독재자라도 비난받아 마땅한다면, 김정일 위원장이야말로 절대 다수 국민의 고통으로 체제를 유지해가는 파렴치한 독재자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우방국이나 일부 적대국들보다 우리 정부를 못 믿고 북한 독재자를 그들 주민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북한 독재자를 스승처럼 여기고 남한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선동하는 무리마저 있습니다.

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상대편 반칙으로 패했다고 감독을 경질하고 수비수 자격부터 박탈할 일입니까? 만일 독도에서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면 일본은 내버려두고 대한민국 대통령이나 내각이 총사퇴할 사안이겠습니까? '신중' 같은 낱말이라도 꺼낼라치면 당장 공공의 적으로 몰릴 판국입니다. 스스로 간첩이 아닌 이상 주객이 전도될 수 없습니다. 제3국의 합동조사단 참여도 신뢰하지 않으므로 '소 귀에 경 읽기'입니다.

마침 '한중일'도 '한일중'으로 고쳐씁니다. 향후 중국은 자신들에게 그런 명백한 군사도발의 증거들이 발견돼도 미국, 일본, 한국 등은 믿지 않거나 오히려 똑같이 신중하라고 주문받을 일입니다. '북미'를 다시 '미북'으로 변경하는 일이 필수적입니다. '보수세력'도 '우파세력'으로 변경하고 '진보세력'을 '좌파세력'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북한의 통일전선전술의 의미를 아직도 모르는 정치 지도자와 국민이 많습니다. 김정일과 평양시민의 두가지 거짓말, 즉 전면전을 위한 북침설 주장과 시도 때도 없는 전면전 주장을 여과없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 북한 주민처럼 세뇌되기 마련입니다.

일개 이름 없는 조폭에게 깨진 복싱 금메달리스트도 보복(결국 전면전)이 두려워 일방적으로 얻어터진 셈입니다. 앞으로 경고나 경고사격 없이 바로 격파사격해야 우습게 보지 못합니다.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에서 우리측 조사단도 거부한 북한이 검열단은 수용하라고 재차 윽박지릅니다. 일단 기가 꺾이려면 과거 일러전쟁, 일청전쟁처럼 대규모 국지전이 필수적입니다. 역사적으로 군사충돌 없는 진지한 대화는 있을 수 없습니다.

대량살상무기와 그 전달수단은 물론 휴전선 인근에만 200만 병력이 대치되는 현실을 감안할 때 국내 안보환경 강화는 상식적이고도 필수적입니다. 지금처럼 국민의 안보의식이 희박하면 서로 대등한 위치에서 평화협상도 불가할 뿐더러 어떠한 형태로든 외세(미국, 일본, 중국, 북한 등)로부터 굴욕적 협상만 강요받게 될 것입니다.  

김정일 부자와 평양시민은 설령 대한민국 정부가 여러 번 바뀌면 바뀌었지 결코 그들이 먼저 변하지 않습니다. 평양체제가 무너지지 않는 한 군사력도 포기되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주적은 북한이고 시사용어도 미북, 좌파세력 등이 계속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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