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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평화통일, 가짜 평화통일
利己와 탐욕(貪慾)은 대가를 치른다.

7천만 민족이 모두 누리는 평화통일은 북한의 3대세습, 곧 주체사상(主體思想) 정권-우상숭배(偶像崇拜) 체제의 조속한 붕괴다. 이를 위한 압박(壓迫)과 봉쇄(封鎖) 그리고 기도(祈禱)다. 주체정권-우상체제 붕괴가 없다면, 맞아 죽고 얼어 죽고 굶어 죽는 북한주민, 도망갈 자유도 박탈된 북한동족의 평화는 불가능한 탓이다.
 
 한국인이 평화통일(平和統一)을 말하며 북한체제 붕괴가 아니라 유지-연장-강화에 앞장서며, 이를 위한 ‘조건(條件) 없는 인도적 지원’에 함몰돼 있다는 것은 민족의 비극이다. 탈북자 강제송환`영아살해`강제낙태 등 유린(蹂躪)의 중단, 국군포로`납북자 송환, 정치범수용소 해체, 공개처형 중단 등 북한의 인권개선, 구원과 해방의 조건(條件)이 누락된 소위 인도적 지원은 그 이름을 무어라 부르건 주체정권-우상체제 지원일 뿐이다.
 
 인권을 말하는 단체들, 심지어 진리를 외쳐야 할 교회마저 거짓 평화통일, 가짜 평화통일을 외치는 세상을 따라간다면, 통일의 때는 멀어지고 과정은 거칠어질 것이다. 수년 내 올 수 있는 자유통일 대신 분열과 갈등, 침체와 쇠락이 수십 년 지속된다면 우리 탓이다. 북한의 도발이 잦아지고 죄 없는 자들이 더 많이 죽어간다면 역시 우리 탓이다. 주체정권-우상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아니라 거짓 평화통일, 가짜 평화통일의 담론에 빠졌고, 허망한 대북지원에 연연하며 나만의 평화, 남한만의 평화를 구했던 우리 탓이다. 선악의 분별을 상실한 국민적 이기(利己)와 탐욕(貪慾)은 언젠가 대가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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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16일 08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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