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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강국론이 대세가 된다.
엄밀히 말해 한나라당은 “보수”라는 단어를 없애야 옳다.

김정일 사망이 확인해 준 명쾌한 결론은 북한체제의 불안정성이다. 2012년 대선에서 이른바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의 金朝(김일성 왕조)구하기가 반복되지 않는다면 60년 분단은 끝으로 갈 것이다. 남북한 반동세력의 마지막 발악이 거세지만, 뒤집어보면 자유통일과 북한구원의 기회도 더욱 커지는 셈이다.
 
 필자가 전국을 돌면서 자유통일을 외칠 때 부딪치는 가장 큰 장벽은 ‘비용’이었다. 북한의 정권을 바꿔서(regime change) 주민을 구해야 한국이 도약할 계기가 된다는 주장은 상식에 가깝다. 헌데 이런 상식은 유통량 자체가 턱없이 모자라다. 아직도 ‘햇볕정책’은 물론 ‘노인성 체념’에 빠진 이들은 ‘돈이 많이 들 것’이란 이유로 자유통일에 손사래 친다. 생경한 주장에 놀라며, 의아해했다.
 
 사실 비용이 문제는 아니다. 두려움에 빠진 이들은 통일비용 말고도 중국을 말한다. 중국 말고도 일본, 일본 말고도 대량난민, 대량난민 말고도 통일 후 南北(남북)격차, 南北격차 말고도 이질감을 말한다. 통일할 수 없는 이유를 끝도 없이 늘어놓는다. 그러나 들어보면 ‘지금이 좋은데 왜 바꿔야 하느냐’는 이기적 신념(?)의 소유자 내지 ‘우리가 무슨 통일을 할 수 있느냐’며 자포자기하는 이들이다. 내 나라 문제로 보질 않고 북한이 어떻게 되는지, 방관자 입장에서 걱정 한다.
 
 ‘비용 때문에 통일할 수 없다’는 확신은 이른바 從北(종북)세력은 물론 자칭 保守(보수)세력 내에도 만만치 않다. 보수는 원래 불변의 가치를 믿는 이들을 말한다. 변치 않는 진리가 있음을 믿는 종교적 보수를 제외하면 보수는 한 국가의 테두리 안에서 헌법적 가치를 믿는다. 헌법을 따르는 보수적 시각에선 북한의 해방과 구원, 자유통일은 반드시 이뤄야 할 무언가이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비용 운운하며 손사래 치는 한국의 보수는 자칭 보수다. 짝퉁 보수다. 북한인민들에게 돈 때문에, 그 돈 때문에 ‘너희는 金氏(김씨)왕조 노예로 살라’는 건 보수가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같은 동족으로서, 같은 국민으로서, 무엇보다 같은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2012년 1월, 한나라당이 강령에서 “보수”라는 단어를 없애는 여부로 논란이 일었다. 엄밀히 말해 한나라당은 “보수”라는 단어를 없애야 옳다. 어차피 북한해방의 의지, 보수적 신념이 가 결핍된, 자칭 보수·짝퉁 보수에 불과한 탓이다.
 
 자칭 보수·짝퉁 보수의 시각은 휴전선 이북을 넘지 못한다. 인식 자체가 남한만 존재할 뿐 북한은 없다고 본다. 이들은 국가를 허무는 반역·利敵(이적)에 단호한 입장도 취하지 못하고 부패·반칙·특권을 없애겠다는 공허한 선언과 좌파식 복지포퓰리즘 정책만 뿜어댄다. 낙심한 청년과 낙망한 대중에 “기득권을 줄일 테니 표를 달라”고 구걸한다. 모든 시각이 휴전선 아래 좁은 땅에 고착돼 있다.
 
 희망은 청년에 있다. 경험측상 방방곡곡 어디서건 ‘북한을 열어야 실업도 불황도 사라질 것’이란 統一强國論(통일강국론)은 청년에게 환호의 대상이었다. 그래서 시간이 흐르면 통일비용론이 아니라 통일강국론이 大勢가 될 것을 믿는다. 흐름은 반드시 진실을 향해서 불어 닥칠 것이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2년 01월11일 10시05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우명희
그럼요! 통일을 해야 우리의 아시안하이웨이가 성큼 다가올 것이고, 우리는 여름휴가지의 동해바다나, 강원도의 비싼 패션이 아닌 더 넓고 시원한 초원으로 향할 수 있고, 미술박물관을 찾기 위해 유럽여행을 하거나, 건축공부를 위해 찾을 수도 있어요.
통일이 되길 적극 원합니다. 좁은 남한 땅안에서 기득권싸움에 서로 비교하면서 아니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26살 청년 우명희입니다! (2012년 01월12일 11시04분)
z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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