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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만지작 거리는 종전선언
사형집행과 그 이전 사형선고


1. 트럼프가 소위 2차 미북회담에서 쓸 종전선언 카드를 만지작 거린다. 종전선언이 맺어지면 6·25전쟁이 공식적으로 끝이 난다. 6·25전쟁으로 인해 존속돼 온 UN사령부도 사라진다. UN사령부가 사라지면 북한의 도발과 남침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사라져 버린다.

 

주한미군이 있다 해도 종이호랑이가 되고 만다.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북한의 남침과 도발이 있어도 한미 양국이 서로 협의할 수 있을 뿐이다.

 

무엇보다 종전선언이 맺어지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해 온 북한과 남한 내 반미세력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 압박이 거세진다. 종전선언 이후에는, 7월 교체 예정인 주한미군 주력부대 210화력여단 4,500명의 한국 재(再)배치도 어려워진다. 이들 4,500명이 나가면 2만3천 명 나머지 군대는 북한을 막아낼 의무도, 능력도 없는 손님일 뿐이다.

 

2. 2만8천 명 주한미군이 모조리 나가면, 한국인 대부분 나라가 망한 것처럼 호들갑 떨 것이다. 그러나 그 이전 사형선고에 해당하는 것이 종전선언이다. 그럼에도 대다수 한국 교회는 이 거짓평화를 즐기면서 북한동족 구원과 해방엔 눈 감아 버린다. 심지어 대다수의 대형교회는 종전선언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한다.

 

3. 기적(奇蹟)의 원료는 기도(祈禱)다. 한국 교회가 북한구원과 세계선교의 민족적 사명을 잊은 채 끝까지 기도하지 않는다면, 주님도 눈물을 머금고 한국을 연단할 것이다. 이 백성이 유대인이 걸어간 형극(荊棘)의 길을 자청해가고 있다. 어쩌면 환란을 막는 기도가 아니라 환란 이후 재건의 주역을 준비할 기도를 하는 것이 맞을지 모른다. 진정한 교회는 불 속에서 크는 법이니...

 

“내가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따르게 하며 그들을 세계 열방 중에 흩어 학대를 당하게 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쫓아 보낸 열방 중에서 저줏거리와 놀램과 치소와 모욕거리가 되게 하리니(렘 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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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01일 14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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