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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9일(금)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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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바울 역시 살 소망이 끊어져 사형 선고를 받은 듯 환난을 겪었습니다.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苦難)과 시련 앞에서 ‘도대체 주님의 뜻은 어디에 있을까?’하며 의문을 품곤 합니다. 무엇보다 기도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반복되는 고질적 어려움 앞에서 삶에 대한 근본적 회의(懷疑)나 주님의 사랑에 대해 심각한 의심을 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속 믿음의 영웅의 삶이란 형통과 축복 대신 환난과 저주가 오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바울 역시 살 소망이 끊어져 사형 선고를 받은 듯 환난을 겪었습니다.

격렬한 고통은 산통(産痛)의 신비와 유사합니다. 그는 자신이 겪었던 환난의 이유를 이렇게 적습니다. 이는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믿음은 부활의 능력을 가지신 주께서 우리를 둘러싼 모든 어둠을 끊으실 능력을 가지고 계심을 믿는 데 있습니다. 주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부활의 권세를 가지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 분 자체가 우리 심령 가운데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실 것을 믿습니다(시30:11).’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습니다(시 27:13)’. 나를 살리신 주께서 통곡하는 가련한 자들을 살리실 것을 믿습니다.

■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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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11일 03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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