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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종합청사 같은 빌딩 2,000개를 날릴 수 있다"
‘급진적 적화’로 갈 위험을 안은 채 ‘점진적 적화’의 수렁에 빠지고만다.

북한이 저지를 공갈·협박·도발의 강도(强度)는 핵개발 이전과 이후로 달라진다. 핵무기 소형화·경량화·다발화(多發化)는 시간문제다. 아무리 늦어도 10년 이면 북한은 세계적 핵무기 강국이 된다.
  
  한국은 날카롭게 벼려진 북한의 핵탄두·핵어뢰·핵지뢰·핵배낭, 소형화된 핵가방 앞에서 움츠러들 수밖에 없다. 현재 북한이 보유한 핵탄두 10여 개 중 하나만 터져도 150만 명이 즉사한다.
  
  북한은 ‘고순도 플루토늄’ 50kg도 보유하고 있다. 핵공학자인 신성택 박사는 자신의 책 ‘북핵리포트’에서 “1945년 미국 히로시마에 투여된 핵폭탄 ‘리틀보이(Little Boy)’의 폭발력은 15kt(1kt =TNT 10,000t)인데, 고순도플루토늄(WGPu) 50kg 중 5kg이면 폭발력 20kt 핵폭탄 1개, 폭발력 1kt 미니 핵탄두 200개를 만들 수 있다”며 “미니 핵탄두 1개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를 한방에 날릴 수 있다”고 적고 있다.
  
  요컨대 ‘고순도 플루토늄’ 50kg은 정부종합청사 같은 빌딩 2,000개를 날릴 수 있다는 말이다.
  
  수 년이 흘러 북한이 핵(核)공갈을 상습화(常習化)하기 시작하면 최악이다. 긴장이 커지면 외국인 자본은 빠져가고 주가는 폭락한다. ‘경제를 위해서’ 또 ‘평화를 위해서’ 타협해야 한다. 돈을 달라면 돈을 주고 쌀을 달라면 쌀을 주며 비료를 달라면 비료를 주는 것. ‘급진적 적화’로 갈 위험을 안은 채 ‘점진적 적화’의 수렁에 빠지고만다. 살 길은 종북을 목숨 걸고 막아나며 이들의 본진인 평양정권을 끝내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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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31일 18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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