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19일(토) 06:24    

리버티헤럴드 > > 북한·통일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노무현 전 대통령이 "큰 기대"를 가졌던 ‘아리랑’의 실체(實體)
‘아리랑’은 소위 김일성이 김일성조선을 일제(日帝)에서 독립시켰고 그 후손이 미제(美帝)에서 남조선을 해방시킬 것이라는 날조된 우상화 쇼

아리랑 공연 캡쳐 사진
노무현 前대통령은 2007년 10월 남북수뇌회담 당시 북한의 아리랑 공연을 격찬했다.
  
  국정원이 공개한 당시 발언록에 따르면, 그는 “오늘 아리랑 공연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위원장님과 함께 볼 수 있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盧 前대통령이 큰 기대(?)를 가졌던 ‘아리랑’은 북한의 집단 체조극이다. 2002년 4월2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인원(延人員) 10만 명이 동원돼 음악, 무용, 매스게임, 카드섹션 등을 선보인다.
  
  ‘아리랑’은 북한 주체사상 체제를 선전하는 김일성 우상화 선전극(宣傳劇)이다. “김일성 대원수 만만세” “김일성 장군의 노래” “조선의 별” “장군님과 아이들” 등 김일성 가문에 대한 날조된 찬가(讚歌)로 뒤덮여있는 ‘아리랑’은 김일성 우상화를 골격으로 역사에 대한 거짓과 날조로 일관돼 있다.
  
  관련논문(북한 ‘아리랑’의 현대적 변용 양상과 의미(전영선 著))에 따르면, ‘아리랑’은 “‘아리랑 민족’으로 명명된 우리 민족의 수난을 김일성의 항일혁명으로 구원되었다는 선민(選民)사상과 ‘아리랑’을 통해 민족의 강성 부흥할 미래를 그려보자는 전망을 민요 아리랑에서 종자를 뽑은 것”이라고 한다.
  
  로동신문(2001년 8월26일자 외) 등 자료에 따르면,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랑, 끝없는 환희와 락관을 온 세상에 전하는 민족의 노래” “위대한 김정일 시대의 새 아리랑인 ‘강성부흥아리랑’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 따라 돌파한 영웅적 인민의 승전가” 등으로 아리랑을 표현한다.
  
  요컨대 ‘아리랑’은 소위 김일성이 김일성조선을 일제(日帝)에서 독립시켰고 그 후손이 미제(美帝)에서 남조선을 해방시킬 것이라는 날조된 우상화 쇼에 불과하다.
  
  ‘아리랑’은 아이들까지 외화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킨 아동착취극(搾取劇) 내지 아동학대극(虐待劇)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탈북자들의 증언은 이렇다.
  
  “거의 1년 내내 계속되는 훈련의 강도가 너무 심한데다, 한 사람이라도 기계적인 동작을 익히지 못하면 그가 속한 단위(팀) 전체가 휴식 없이 훈련을 받아야하므로 온갖 욕설과 구타가 난무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처럼 움직이는 가운데 날아가거나 밑에서 (사람을) 받는 등의 위험한 동작들이 많아 사고사(事故死)가 빈번하다”
  
  ‘아리랑’ 연습 중엔 쉴 틈을 주지 않아 남녀노소(男女老少)할 것 없이 용변은 그 자리에서 해결해야한다. 여성들은 간이 칸막이를 만들고, 남성들은 비닐 주머니를 사용한다. 물론 이 같은 학대와 고역으로 돈을 버는 주체는 북한의 조선로동당이다.
  
  북한은 아리랑을 통해 체제선전과 함께 막대한 양의 외화를 벌어들인다. 작년까지 6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벌어들인 돈은 약 1천만 달러(한화 약 120억). 남한 관광객들이 공연 관람을 위해 1박2일 동안 소비한 돈은 한화로 평균 100만원이다. 지난 해 미국의 한 여행사가 제시한 아리랑 관광상품은 항공료를 포함하여 1인당 약 4천 달러(약 500만원)에 달한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3년 06월24일 23시47분  

전체 독자의견: 4 건
김동욱
노무현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이런 사실도 모르고 큰 기대를 가진 것인가?
진실이 가려지고 보편적인 도덕성이 파괴될 때 참담한 미래가 기다린다. (2013년 06월26일 14시36분)
일총
노무현이 이런 사실을 알고도 단지 외교적 제스쳐로서 그런 말을 했다면  참으로 어이가 없다. 김정일의 비위를 맞추려 한 짓이 역겹다.

노무현이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갔으면 북한백성도 대한민국 백성일진대 저렇게 고생하는 백성들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했고, 김정일에게 좋은 말로라고 타일렀어야 했다. 그리고 북괴도당들이 얼마나 악한 악의 무리인지 아는 기회가 되었어야 한다. (2013년 07월05일 23시26분)
louis vuitton outlet
http://www.louisvuitton-real.com/ louis vuitton outlet
http://www.retrojordansinc.com/ air jordans
http://www.michaelkorshandbags-us.com/ michael kors handbags
http://www.christianlouboutinoutlet-inc.com/ christian louboutin outlet
http://www.jordanshoesinc.com/ air jordan
http://www.christianlouboutinshoes-inc.com/ christian louboutin shoes
http://www.cheapjordans-inc.com/ jordan shoes
http://www.louisvuitton-all.com/ louis vuitton outlet
http://www.louisvuittonoutlethigh.com/ louis vuitton outlet
http://www.louboutin-inc.com/ louboutin
http://www.christianlouboutin-inc.com/ louboutin
http://www.michaelkors-a.com/ michael kors outlet
http://www.airjordan-a.com/ air jordans
http://www.redbottomshoes-inc.com/ red bottom shoes
http://www.michaelkorsoutlet-a.com/ michael kors outlet
http://www.louisvuitton-styles.com/ louis vuitton outlet
http://www.airjordans-us.com/ cheap jordans
http://www.michaelkorsbagsus.net/ michael kors bags (2013년 07월31일 18시11분)
zhh
http://www.khamlaone.com  consistent jacket for women, belstaff motorbike jacket purchased, offered conditions have an incredibly tendency not to get hold of even further flexible than that! Botheration A is semi-fitted as legitimate as abrasive dim jeans flattering and present day and could pretty quite possibly be optionally put in on all from the outfits and all random ideal right listed here will be the chances and challenges Mens Belstaff boots get there available for you  I'm self-assured that i operate my classroom in an economical way and I know that i'm making an attempt my most difficult to work out that every boy or girl grows for their best likelyBut inventive why belstaffihigu pursued considerably? The coat is procedure These entertainment options incorporate an onboard audio and video on demand strategy with about 25 films, 50 small attributes, and fifty audio CD soundtracksThe seating arrangement functions considerably like a mini hotel room packed right into a brain boggling, 35 inch width, leather upholstered seat with transform down services enabling it to easily fold right into a at ease bed with clean linen, fluffy pillows along with a down-filled duvet all furnished from the welcoming cabin crew additionally a vanity corner and an adjustable table which will be transfer up or down to set your perfect peak all to make a private ecosystem like http://www.outletkarenmillen2uk.co.uk/karen-millen-coat-c-1.html (2013년 08월15일 18시22분)
 
Search

지저스웨이브 비전 선언문
기도하지 않은 22시간
무덤을 지나야 부활이 있다
하나님을 대적해 온 기독좌파
조국의 끝
교회 안의 레드바이러스
사회주의 사망선고
나는 다혈질이다



 1. 지저스웨이브 비전 선언문
 2. 하나님을 대적해 온 기독좌파
 3. 무덤을 지나야 부활이 있다
 4. 조국의 끝
 5. 기도하지 않은 22시간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