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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몰락”을 말하는 미국 전문가들


https://youtu.be/-u9nJw4tL0U


태영호 의원 외에도 조성길 전 이탈리아 대사대리에 이어 류현우 전 쿠웨이트 대사대리 등 북한 엘리트 외교관의 한국 망명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지난 5년 간 북한 외교관들 외 해외 특수기관 소속으로 한국에 망명한 이들이 1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헌데요. 이 같은 일들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럽 주재 북한 외교관 출신으로 1997년 한국에 망명한 김동수 박사는 최근 VOA인터뷰에서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간부들에 대한 처형이 늘고 외화벌이 압박이 거세지면서 해외 파견 외교관과 특수기관 인력의 한국 망명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한국 국가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으로 활동하다 최근 은퇴한 분입니다.


그는 “올 초 북한이 8차 당 대회에서 핵보유국을 완전히 선포한 것”과 함께 “자력갱생을 상당히 강조했다”며 “여기서 핵심은 간부들이 일을 어떻게 전개하는지가 관건”이라고 했습니다. 즉 국제적 압박과 제재가 지속되면서 자력갱생을 강조한 것인데 이 자력갱생은 결국 국내외 간부들을 쪼아 외화벌이를 시키는 것이니 이들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요지이죠.


김 박사는 “북한 간부들도 지금 웬만한 사람들은 다 처형될 수 있고 자기가 다 뒤집어쓰니까, 다 안 하겠다고” 몸을 사리는 형편이라고 말하면서 “그러니까 뭘 해도 원천이 없다” 즉 달러를 벌어들일 원천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구체적으로 “북한 주민들이 다 사상이 변해서 호응하지 않고 또 간부들이 그것을 다 감당하지 못 한다”고 했습니다.


김 박사는 “북한이 대북 제재로 조여지고 더 어려워지고. 내부는 상당히 긴장하고 있다”며 “이런 북한 내부의 정치·경제적 상황과 정세에 따라 탈북 행렬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본다”고 했습니다. 결국 김정은 체제는 국제 제재 앞에서 안에서 무너져 내리거나 아니면 핵 공갈로 남한을 굴복해 달러박스, 완전한 인질로 삼거나 둘 중 하나의 선택 외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몇 년 전 일인데요. 제 인터넷 홈페이지에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 몇 명의 릴레이 인터뷰 기사를 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들의 지적은 김정은 체제가 내부 모순으로 무너질 것이란 요지였습니다. 물론 이 인터뷰는 문재인 정권 출범 이전입니다. 이들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처럼 북한 체제 붕괴는 시간의 문제였습니다.


헌데 남한에 김정은 정권과 유착된 권력이 등장하면서, 이제는 북한 체제 붕괴냐 남한이 인질이 되느냐 선택의 문제가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붕괴냐 대한민국 붕괴냐 선택의 문제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중간이 없어진 것이죠. 신앙인들은 당연히 후자가 아닌 전자의 일이 더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전자의 일, 인민공화국 붕괴의 개연성은 여전히 유효하며, 한반도 전역, 한민족 전체에 재앙이 벌어지기 전에 이것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당시 미국 전문가들 의견을 그대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美씽크탱크 랜드연구소(The Rand Corporation) 브루스 베넷(Bruce Bennett) 선임연구원은 이렇게 인터뷰했었습니다.


“김정은 정권이 측근 및 군부, 당 간부들에게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충성심을 유도해 왔다. 그러나 미국에 의한 금융제재 강화, 남한의 대북지원, 조총련의 헌금 등이 줄거나 북한의 실상에 대한 정보유입이 늘어나면 쿠데타 등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공포정치로 수많은 정적을 만들어 온 김정은은 암살 등을 통해 제거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암살 이후 후계자가 없는 북한 정권은 혼란을 거치며 붕괴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2012년 11월 평양 시내 내부 불만세력에 의한 김정은 암살 기도가 있었고, 향후에도 북한내부에서 여러 차례의 암살 시도가 있을 것 같다. 그 경우 북한은 내전상태로 빠지고 결국 북한 정권은 붕괴하게 될 것이다(美씽크탱크 랜드연구소(The Rand Corporation) 브루스 베넷(Bruce Bennett) 선임연구원)”


美군사전문 연구소 글로벌 시큐리티(Global Security) 존 파이크(John E. Pike)소장은 이렇게 인터뷰했었습니다. “나는 최근 南수단과 태국의 쿠데타와 소요사태를 포함해 오랫동안 전 세계 각국의 독재국가들의 쿠데타, 반란 등을 연구해왔다. 북한이 아무리 공포정치·폐쇄정치로 북한주민의 눈과 귀를 막더라도 멀지 않은 시기 상류층, 주민 등등을 포함한 내부의 쿠데타, 반란 등으로 이어지는 급변사태는 필연적으로 올 것이다.


이미 북한주민의 20만 명 이상이 중국 및 해외경험을 했다. 북한정권의 주민들 눈과 귀를 막으려는 정책이 무너지고 있다. 북한경제가 피폐되면서 중국이나 해외로의 파견근무를 막을 수도 없다. 그로 인해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는 TV·DVD·비디오·CD등을 통해서 남한의 풍요로움과 자유로움을 접할 수밖에 없다. 북한 정권에 환멸은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수많은 탈북자들도 한국의 문화 콘텐츠들을 보고 남한을 동경하다가 탈북 했다고 한다. 북한정권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美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Center for Strategic &International Studies)부속 퍼시픽 포럼(Pacific Forum) 랄프A.코사(Ralph A. Cossa) 대표의 말입니다. “북한정권 붕괴는 시간의 문제다. 군, 고위관료 등 특권층을 달래기 위해 만든 평양 내 호화 놀이시설, 수영장, 아파트 건축과 해외 외교관 가족의 송환취소 등은 오히려 정권에 대한 엘리트층의 깊은 반발을 반증한다.”


사실 북한 권력의 극단적 도발과 남한 권력의 난해한 행태의 배경엔 김정은 정권의 허약한 체제, 내구성(耐久性) 약화에 있습니다. 북한 GDP는 2011년 기준 124억 달러였고 현재는 훨씬 추락해 있습니다. 한국의 GDP는 1.411조 달러로 1,565조원에 달합니다(2015년 기준). 서울의 GDP는 344조, 광주는 32.516조, 대구는 49조, 제주는 14.042조 원입니다.


한국의 GDP는 북한의 114배, 서울은 북한의 23배, 대구는 북한의 3배, 광주는 북한의 2배에 달하며, 제주와 북한은 유사합니다. 서울의 구(區)가 25개이니 북한은 한 개 구(區) 정도의 경제규모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처참한 형편을 막기 위해 남북한 좌파는 발버둥치고 있지만, 기도하는 자들이 부르짖는 한 주님은 주님의 뜻을 이루실 것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합 3:2-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의 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바닥까지 드러내셨나이다. 그들이 회오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합 3:13-14)


하나님. 한국과 북한의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악인의 집의 머리를 치사 그 기초를 바닥까지 드러내시고 이제는 평양 우상체제를 주님의 방식으로 무너뜨려 주옵소서. 저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입니다.주 여호와는 우리의 힘이시라 우리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우리를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합 3:18-19)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1년 02월03일 07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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