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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안 주니 천안함 폭침, 46명 살해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6

북한은 국가 형태의 마적 집단과 유사하. 인도적 지원은 이런 집단에 뜯기는 돈이다. MB 증언에 따르면, 북한이 천안함 폭침 요구한 돈은 현찰만 최소 100 달러(10 ) 달한다MB 말이다


(2009 117 남북 사이 실무접촉 당시) 북한이 제시한 문서에 의하면 정상회담을 하는 조건으로 우리 측이 옥수수 10 , 40 , 비료 30 톤의 식량을 비롯해 아스팔트 건설용 피치 1 달러어치를 제공하고 북측이 국가개발은행설립 자본금 100 달러를 우리 정부가 제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p.335)


옥수수 10t, 40t, 비료 30t 국제가격(태국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각각 3천만, 32천만, 천만 달러다. 당시 북한이 요구한 액수 전액을 합치면 현찰만 100 달러, 여기에 현물을 더하면 대략 1046천만 달러에 달한다. 한국 돈으로 114,034 원이다


당시 MB정부는 돈을 거부했다. 4개월 뒤인 2010 326 북한은 천안함 폭침을 일으켰다. 돈을 주지 않자 46명의 군인을 살해했다. 이런 북한에 다시 돈과 쌀을 주는 것은 2, 3 천한함 폭침을 하라고 부추기는 꼴이다. 그렇지 않다면 인질이 된다. 이것이 인도적 지원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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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10일 13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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