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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돋힌 뱀들이 휘젖고 다닌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4

‘결혼’ 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 배우자와의 결혼’이다. 야쿠자•마피아•중독자와 결혼하면 신세를 망친다. 한국은 결혼 자체가 신령한 우상이 되었다. 김씨 왕조가 지배해 핵무장 체제와 무작정 결혼을 하자고 말한다. ‘평화통일’을 말하지만 북한의 변화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관을 다시 열면 그때는 변화할 것이라 우긴다. 북한에 자유의 삐라를 날리면, 평화를 깬다고 말하며 돌을 던진다.

파스칼 ‘팡세’에 나오는 말처럼 피레네 산맥 이쪽의 정의는 저쪽에서 불의가 되곤 한다. 그러나 심하다. 인류의 보편적 정의는 불의(不義) 날개돋힌 뱀처럼 한반도를 휘젖는다.

 

평화통일의 전제는 북한의 변화(變化). 야쿠자•마피아•중독자가 과거의 악습을 끊는 것이다. 이것이 헌법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4)’을 명령한 이유다.

 

그냥 평화통일이 아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북한의 자유화•민주화 없이는 평화통일은 있을 없다는 헌법적 정의다. 체제 변화 없는 평화통일, 합의통일, 협상통일은 북한 수령독재•신정체제•우상체제•주체정권과 하나가 되자는 것이다. 휴전선 이북의 2,400 주민은 영원한 노예로, 이남의 5,000 국민은 노예주 공범이 나른 노예의 이름을 갖게 것이다.  

 

평화통일보다 중요한 것은 북한의 자유화와 민주화다. 그렇지 않다면, 북한이 자유화•민주화되는 , 평화통일 모래성은 무너져 버린다. 수령독재와 결탁한 남한은 자유화•민주화된 북한 주민의 외면과 버림을 받게 것이다.

 

‘당신들은 우리가 갇혀 죽임당할 무엇하고 있었나? 우리의 아들•딸 가련한 자들의 죽음을 보고만 있지 않았나? 남한의 평화, 나만의 평화를 외치며 악당과 야합하지 않았는가? 굶주린 백성은 구경도 못하는 식량을 주면서 인도적 지원인 위선떨지 않았었나?  지하교인들이 다리가 꺾인 처형당하는 지옥의 소문을 듣고도, 거대한 남한의 교회는 기도조차 피하지 않았는가? 

 

북한의 자유화•민주화란 수령독재(首領獨裁), 신정체제•우상체제•주체정권의 붕괴를 뜻한다. 인간을 신으로 만들어 놓은 시스템 붕괴다. 일제 치하 고난 받는 조선백성 대신 총독부와 회담하고 교류하고 합의하는 것은 역겨운 짓이다.

 

김일성 일가의 가신들, 가증한 착취의 집단이 의회란 너울을 걸치고 있다. 인민의 자유의사에 기초한 민주적 선거가 나오는 것이 먼저다. 이를 위해 애쓰는 것이 한국의 의무다. 성경책 권만 가지고 있어도 일족을 죽이는 곳이 또한 북한이다. 전도와 선교와 신앙의 자유를 전하는 것이 먼저다. 이를 위해 애쓰는 것이 한국 교회의 의무다. 신앙의 패찰을 자들도 평화통일 미혹을 뒤집어 쓰고 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호세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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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10일 13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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