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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폭탄 100개가 말해주는 것
3년의 골든타임, 그렇게 흐른다.

, 2020년까지 최대 100개 핵무기 제조

 

북한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를 운영하는 조엘 위트 미국 존스홉킨스대 초빙연구원이 24(현지시간) 워싱턴 특파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찬 브리핑에서 공개한 예측치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5/0200000000AKR20150225002900071.HTML)

 

美國국무부 북한담당관 출신인 조엘 위트는 북한이 미국 본토까지 다다를 수 있는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ICBM)KN-082030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도 전망했다.

 

2020년이면 앞으로 5년 뒤다. 조웰 위트가 말한 100개건 아니건 거의 대다수 북핵(北核) 전문가 예측은 비슷하다. 2018년 박근혜 정권의 임기 말이면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多種化)된 북한의 핵무기 대응은 불가능(不可能)해진다고.

 

北核대응 불가능, 핵을 막을 방패도 창도 없는 한국은 북한을 말릴 수 없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무슨 짓을 해도 말리지 못한다. 北核을 병풍처럼 휴전선 뒤편에 드리운 뒤 DMZ일대와 서해5도 인근에서 국지적 도발을 벌이면 막지 못한다. 북한이 소청도·대청도 하나만 점령해 버리곤 협상을 하자고 말하면 따라야 한다. 핵을 가진 북한과 맞장을 뜬다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 외자(外資)유출과 주가(株價)폭락을 막기 위해서라도 북한 요구를 받아야 한다. 돈과 쌀과 비료 나아가 종북(從北)의 공직 장악이라는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

 

대선(大選) 국면 김정은은 고도화된 핵무기를 배경으로 장난치고, 유권자는 거짓평화(平和) 나발부는 종북(從北) 내지 친종북(親從北) 후보를 뽑으면 상황은 일단락된다. 한국은 사실상 적화(赤化)로 진입한다. 월남식 또는 6·25당시의 핏빛 나는 촌스런 적화가 아니다. 씨 가문이 북쪽을, 從北親從北 세력이 남쪽을 나눠 갖는 세련된 적화다. 이것이 내전(內戰)이나 국망(國亡)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아무도 하지 못한다.

 

조엘 위트는 재앙의 서막을 말하고 있는 셈이다. 그는 또 지금 한국 정부가 통일을 이야기하지만, 현실적으로 핵무기 50100개를 보유한 국가와 어떻게 통일을 추진할 수 있느냐제발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고 경고했다. 한국 정부의 이른바 환상은 교류·협력·지원을 통해서 북한에 돈과 쌀, 비료를 건네면 핵을 버리고 개혁·개방과 자유통일로 갈 것이란 꿈이다. 이것은 잠든 동안 행복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저주로 드러날 감각적 망상과 물질적 혼란일 뿐이다.

 

3년의 골든타임은 그렇게 흐른다. 필사적 노력으로 김정은 정권을 끝내고 통일을 이루지 못하면 2018년 이후 돌아올 30년은 北核이 만들어 낼 침체, 쇠락, 절망이 범벅된 저주의 굿판이 되고 말 것이다.

written by (사)한국자유연합 대표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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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25일 21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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