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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종교간 갈등을 부추기는 언론의 보도
[ 2011년 01월20일 17시04분 ]
글쓴이
pem0205
조회수: 3356        
[한국교회언론회]







종교간 갈등을 부추기는 언론의 보도

http://www.chpr.org/s04_4.htm?mode=read&read_no=256&now_page=1&menu=



지난 해 12월 15일 부산의 범어사에 화재가 발생하여 천왕문이 소실되었다. 이 사찰은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국민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는 놀랍게도 문화재 소실이라는 것보다, 범인이 특정종교인(기독교)일 것이라는 것을 부각시켰다.

12월 17일 스포츠 칸은 ‘부산 범어사 사건이 불교계와 기독교의 종교 대결로 번지는 인상이다’라는 소제목으로 보도하였다. 내용에서도 2006년에 기독교 단체가 했다는 기도 모임 동영상을 문제 삼으면서, ‘범어사 방화 사건이 기독교계와 관련되어 있다는 심증을 확증으로 몰아갈 수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키우고 있다’고 하여, 기독교계에서 방화한 것처럼 의혹을 증폭시켰다.

또 근거도 없이 떠들어 대는 네티즌들의 말을 인용해서 ‘범어사 방화도 기독교인 중 하나’라는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이 언론은 12월 16일 보도에서도 네티즌의 말을 인용해 ‘만약 범인이 기독교인일 경우 종교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고 하면서, ‘섬뜩한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는 말로 마치 그런 상황을 기대하는 듯한 논조를 취하고 있다.

YTN도 12월 17일 ‘출발 새아침’에서 해당 사찰의 주지승을 인터뷰하면서, 며칠 전에 타종교인이 사찰에 왔었다는 주지승의 발언에 대하여, 타종교인 이란 말을 부각시키는 질문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터뷰 말미에 ‘템플스테이 하러 한번 가야 되겠네요’라는 종교편향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뉴시스도 12월 18일자에서 ‘인터넷 공간에서는 방화범이 특정 종교 신자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말로 근거 없이 떠도는 유언비어를 사실처럼 인정하는 분위기로 몰아갔다.

그런가 하면 불교계의 언론들도 사건의 진위와 관계없이 2006년에 있었던 기도회 동영상을 거론하면서, 이번 사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개신교들의 과도한 종교 배타주의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는 말을 인용하여 기독교와 연관시키려는 태도를 보였다.

또 다른 불교계 언론에서도 ‘템플스테이 예산 저지 기도회와 사찰이 무너지라는 사찰 땅 밟기의 극악한 불교폄훼가 도를 넘었다’는 것을 강조하므로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기독교를 비난했다.

또 신천지와 관련된 천지일보도 네티즌들의 말을 인용해, ‘이번 사건의 범행동기에 개신교가 개입돼 있는 것이 아니냐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는 보도를 통해, 확실한 근거도 없는 가운데 기독교를 비방하였다.

그러나 부산 범어사 사건의 전말은 2011년 1월 17일 경찰의 발표로 사찰 내부의 인물이 범인으로 밝혀졌다.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범인은 지난 해 범행 6~7일 전에 범어사 뒷산에 두 번 불을 지르고, 범행 하루 전에는 법고(法鼓)까지 찢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찰에 방화를 한 것만도 국민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것인데, 더군다나 범인이 기독교인이라도 되는 양 보도한 언론은 종교 간의 갈등 양상을 심각하게 부추긴 셈이다. 왜 언론들은 확인 되지도 않은 방화 사건의 범인을 기독교와 연관시키는가?

언론은 사건을 다룸에 있어 누구보다도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한다. 더군다나 불교계에서 ‘종교편향’을 내세워 국가로부터 큰 피해를 입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찰 방화의 범인을 기독교인 듯 몰아간 것은 우리 사회로부터 지탄받아야 마땅하다.

언론에 의한, 이런 보도 행태는 기독교계에 대한 심각한 피해임과 동시에 결과적으로 불교계와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해당 언론들은 지금 각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보도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삭제해야 한다. 아울러 기독교계에 깊이 사과할 것과 차후에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사회공익을 위한 언론의 본분을 다하기를 촉구한다.
박은미 전병욱 목사 공격에 한종련의 코난 안티의 등장일까?  꿈을찍는사진관 안티단체 한종련  
2010/12/10 19:05

http://blog.naver.com/syc2009/120119891254









<평화의 노래> 댓글에 이름을 남긴 위의 코난이 샘물교회에서 영웅적인 안티활동을 벌였던


아래 동영상의 주인공 코난과 동일인인가?  어머니뻘 되는 여집사님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주일 모임중인 교회안에 난입하여 욕설을 퍼붓었던.... 한종련의 코난군.









코난을 거들어서 고함치는 코트입은 남자는 당시 회장인 아고라 종교방 '닭갈비' 안티이다.


인생을 평범하게 살다가 샘물교회에 닥친 비극을 비난하는 것에서

아드레날린과 엔돌핀을 느끼는 사람들의 모임이란 인상을 받았다.


그들은 탈레반에 이어 또다른 가해자이다. 그들이 정의라는 이름을 내걸고 있으니 우습다.





한종련은 샘물교회 시위에 반기련의 참여를 요청하였으나 신중한 반기련의 회장에 의해 거절되고


반기련, 클럽안티기독교,종교비판자유시민연대(반기련파생) 회원들이 개인자격으로 참여하였다.


기독교인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즐거움으로 느끼는 사디스트적 정서의 표현이리라....


교인들이 죽은 샘물교회에 가서 그따위 짓을 하고 있었으니.... 기독교 안티들의 인명경시 사상에 놀라웠다.





위 동영상은 한종련이 자기들의 활동 영상이라고 다음 아고라에 올려놓은 영상이다.


저런 흉한 짓도 영웅적 행위로 인식하고 의기양양해 하는 한종련 안티들의 의식구조에 심히 의문을 느꼈다.


그 안에는 천주교인도 있었으니 천주교는 종교적 관용 운운하는 것이 덧없음을 느꼈다.





어쨌거나 .... 한종련이 삼일교회 사태에 개입하는 것이라면 샘물교회 때와 같이 조만간 삼일교회 앞에서도 시위대의 모습을 볼려나 모르겠다. 본인들이 나타나기 어려우면 삼일교회 불만을 품은 교인들을 배후 지도 하거나.... 그림이 그려진다.








* kokori1100은 코난이 전화해 달라고 한 전병욱 목사의 측근이었다고 하는 사람이며,


 하늘의자는 <꿈을 찍는 사진관>이란 블로그에서 전 목사를 비난하던 삼일교회 교인이다.


 하늘의자는 비판적인 댓글을 다는 사람들에게는 "쓰레기"라는 표현을 거침없이 한다. 대단하다!





한종련이 어떤 곳인지 소개할 필요를 느낀다.


평화의 노래나 꿈을 찍는 사진관이라는 블로그 주인들은 정의라는 이름하에


안티들에게 교회를 공략할 틈을 주고 심지어 이용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일까?  

<평화의 노래> 블로거는 코난에 대해 우려를 표한 글을 삭제한다. 참 내....


이들이 정의롭다고 한 행위들이 하나님 앞에서 칭찬을 받을 결과로 이어질지 참으로 궁금하다. 천국에서.




박은조 목사는 그때 인터넷 대란으로 고생을 해놓고 이번에는 전병욱 목사 사건에는


뉴스앤조이의 기사를 정당화하는 중진목사로 등장하고 있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인터넷 환란의 피해자가 이제는 뉴스앤조이의 발언에 권위를 실어주었으니...


[출처] 전병욱 목사 공격에 한종련의 코난 안티의 등장일까? |작성자 뉴스앤조이 비평  
[ 2011년 01월24일 20시28분 ]
흠~  
[ 2011년 01월26일 15시0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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