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6월5일(금) 04:45    

리버티헤럴드 > > 이념분석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문창극 '피살'은 反웰빙 싸움의 시작
싸움의 일차적 목표는 새누리 웰빙족 응징이어야 한다.

문창극 총리후보의 '사퇴'는 '사퇴'가 아니라 '피(被)'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다. 시작이어야 한다. 그는 이 지경에 이르게 된 외부의 부당한 압력을 당당히 열거했다. 진실을 왜곡한 언론, 그런 언론에 의해 휘둘린 오도된 여론,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한 새누리 일부의 비겁함이 그것이다. 그에게는, ()했으되 굴복하진 않는다는 결기가 엿보였다. 청문회까지 가지 못한 맥 빠짐은 있지만, 그래도 그만하면 어지간히  버텼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싸움의 표적은 왕년의 우파 매카시즘 못지않은 좌파 매카시즘, 저질언론새누리당 웰빙족속들, 이런 것들의 이익 카르텔, 그리고 박근헤 정부의 비겁한 포퓰리즘이다.

 

 싸움의 일차적 목표는 새누리 웰빙족 응징이어야 한다. 그 자들은 짝퉁보수, 무기력 집단, 사삼(私心)집단, 투항주의 집단, 무개념 집단이다. 이들을 응징해야 새로운 혁신우파가 등장할 수 있다. 문제는 이들을 응징하다가 좌파가 득세하면?”이라는 고충이다. 이 고충을 무릅쓰자는 게 본란(本欄)의 제언이다. 언제까지 그들에게 코를 꿰여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차기 대선 때는 물론 다시 반()수구좌파’ ‘()좌파매카시즘투쟁에 주력해야 한다. 그러나 그 전까지는 새누리를 응징해야 한다는 게 본란의 의견이다강호제현의 진지한 논의와 의견을 청()한다.

 

 우선 표절장관 반대투쟁부터 해야 한다. 그런 사람을 장관으로 앉힐 수는 없지 않은가? 이에 대한 반대투쟁을 야당과 좌파에게만 허용해선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문창극 후보만 제거하면 자기 체면이 살 줄 알았던 모양이다. 그러나 안심하지 말라. 그가 지명한 장관후보들도 자진사퇴해야 한다. 개각의 폭도 더 넓혀야 한다. 김기춘 비서실장도 당연히 자진사퇴해야 한다.

 

 자유민주 진영은 군화 끈을 다시 죄야 한다. 김무성 서청원 박지원, 그리고저급 미디어들의 연결망, 그 앙시앙 레짐(구체제)의 카르텔을 끊어내기 위한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비록 문창극 후보는 내려왔지만, 자유민주 진영의 대항력 또한 한결 돋보였던 이번 싸움이었다.

 

 그러면서 뉴스를 듣는다 "다음 국무총리는 야당이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으로 하자는 의견이..." 자아아~알 한다. 투항정권, 바보정권, 식물화 정권의 추한 면모가 여실하구나!

 

류근일 2014/6/24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cafe.daum.net/aestheticismclub)

 

 

  
류근일(언론인)의 전체기사  
2014년 06월26일 22시24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지나가는사람
문창극이 차기 대권후보자가 되는 것이 두려운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공모하여 문창극이 다시 일어서지 못하도록 굴레를 씌었고,
그들의 농간에 장단 맞춰 나불대던 정치인들,기자들, 평론가들, 종교인들
우리는 그들의 민낯을 봤다.

그들과 문창극을 비교해 보니그들은 너무나도 허접스럽고 왜소해 보였다.
그들에게는 문창극이 두려운 존재였을 것이다.
자신들의 이권과 권력에만 어두운 자들,
이 자들로 부터 나라를 다시 찾아야 한다. (2014년 06월28일 13시34분)
찰찰
정부가 언론으로 장난쳐서 정부의 잘못을 덮는다는 루머에는 필요이상으로 휘둘리는 사람들이, 좌익들이 우익들을 언론에서 장난쳐서 휘두른다는 사실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다.
진실이 무엇인지 객관성을 잃어버린 젊은 세대들에게 그대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말 묻고 싶다.
그저 출세해서 잘먹고 잘살고 싶고, 남이 잘되는건 배아픈 그런 젊은이들로 남을 것인가? 그렇다면 당신들의 삶은 정말 보잘것 없고 저렴하다. (2014년 07월03일 20시49분)
 
Search

지성호만 일한다.
북한의 굶주림 앞에서 목사님들을 위해 ..
김여정의 공포(恐怖)와 두려움
교회가 사라진다
트럼프의 종교전쟁
김정은이 7월에 도발한다는데...
확정된 승리
UN도 탈퇴하게 될까?



 1. QR코도 찍고 교회 가는 세상의 기도
 2. 김정은이 7월에 도발한다는데...
 3. UN도 탈퇴하게 될까?
 4. 확정된 승리
 5. 김여정의 공포(恐怖)와 두려움
 6. 굿판 위의 돼지머리
 7. 북한의 굶주림 앞에서 목사님들을 위해..
 8. 홍콩 사태를 보는 2가지 시각
 9. 트럼프의 종교전쟁
 10. 교회가 사라진다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